2007/04/25 21:55
보글보글 스폰지 밥 (2004, The SpongeBob SquarePants Movie) 무비툰/만화/애니2007/04/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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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바보들의 구간반복개그를 보면 진짜 유치하더라도 웃을 수 밖에 없지요ㅋ더빙판이 더 끌려서 영어버전은 안 봤습니다만, 바다왕 목소리를 맡은 분이 헬보이의 톰 매닝 이더군요;;
의외로 굉장히 철학적인 만화입니다. ㅎ.ㅎ
네이버 툰 보다가 들어 오게 됬네요 ㅡㅡ;;
에...아무 쪼록 이쁜 사랑 하시구....
만화 잘보고 갑니다 .. 캐릭터가 매력적이셔서 좋네요 ^^
보는 맛이 납니다 ㅇㅅㅇ... 중독이랄 까..나....
스폰지밥 따랑 해욧! 잇힝 잇힝~
네이버 툰 버리진 마시길 ;;;14화였었나...그거보고 있는데 마미 한테 귀싸대기가...아놔;;
왜 하필 그 순간이 19... 어쩌구인걸까요;;;
ㅎㅎ 본의아니게...
근데 그닥 야한게 있는거 같진 않은데...맞으셨나요? ㅎㅎ
저희 집은 19만 들어가도 그냥 귀싸대기 기본 ...;;;(들키면?)
옛날에 공포 영화 19금인줄도 모르고 봤다가 들켜서 죽을 뻔했다죠 ㅇㅅㅇ..;;
일요일엔 역시 만화를 보지 말아야 되는것인가 ㅡㅡ;;;
생활환경이야 사람마다 틀려서 말이죠. 전 좀 방목형으로 자란 케이스..ㅎ.ㅎ
꺄아아아아 !!! 꺄아아ㅏ아악 ! 스폰지송이다 !! 이비에스 !!!! 모두준비됐나! 네 선장님 !
어어어 ㅇ엉어어 ㅠㅠㅠ 스폰지송 그려주시면 안되나요 ㅠ 바탕화면으로 활용할래요 !
ㅇ...아...안되...도 울지않을게요 ....ㅋ....
스폰지송이란 이름을 보니 EBS방송분을 보셨나보네요.
처음에 스폰지밥으로 접했고.. 나중엔 다른 성우의 스폰지송을보고는
"뭐지?!"
싶었습니다. 처음접한게 스폰지밥이다보니 밥이 더 익숙하네요<<
스폰지밥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수있는(?) 그런 장르같기도 한데.. 마냥 보기만해도
본 이야기를 또 보는것도 나름대로 재미일 정도로 좋은 작품인거 같아요<
저도 스폰지밥이 더 좋아요. 스폰지송보다는...
하하 스폰지밥..정말 재밌어요
정말 맘놓고 세상 살이 걱정없이 볼수있는
재미있는 애니
극장판 진짜 웃겼어요.ㅋㅋ
므믕
정말 오랜만에보는 스폰지 밥 언제바두...
귀엽다 ..ㅇㅅㅇ;;;
아. 방금 생각난거 베이비로션 다떨어졋내 사러가야겟음
유분넘치는 베이비로션이 와따지 ...그렇고말고 암!
아까워서 다 쓰긴 해야하는데..ㅎ.ㅎ
흠... 다람이는...바다가 아닌 파다였던거군요...허헛.
플랭크톤은 언제나 플랭크톤.온리-인 겁니까..."-";;
헤헷.. 오늘처음 여기와서 마땅히 어떻게해야되는 지는 잘 모르겟지만..일단댓글부터달아봅니다!!
그냥 대화하듯이 적으시면 되지요 뭘..^^
스폰지 밥 잘 그리시네요... 스폰지 밥 그림체로 전향하셔도 될 듯...
중학교 때 스폰지 송으로 봤던 사람인데.. 학교마치면 이거보려고 놀지도 않고 집에갔다는..;;;ㅋㅋㅋ주변 친구들은 이걸 왜 좋아하는지 이해하지 못하지만, 저는 항상 스폰지 밥을 좋아해요. 정리해 놓으신것 보면서 많이 흐뭇해하고 갑니다. 참.무비툰에 올라와 있길래 보게 되었는데 제가 또 느므느므 좋아하는 심슨도 있던데!! 읽어보러 가려 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우연찮게.. 노랑 주인공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스폰지 송, 심슨, 푸우~~ ^^ 자, 그럼 심슨으로 고고~
목소리는 스폰지밥이 쵝오죠..ㅎ.ㅎ
우울하거나 울적하고 힘이없을때 보면 힘이나죠!!!
어떻게보면 조증에 지나친낙천주의 광인같지만 뭐 저렇게사는게
진짜 인생을 사는것같은 대리만족감을 느끼면서
다시 더러운 현실로 컴백....
아직도 재미있게 봐요. ㅋ.ㅋ
그런데 실제로 스폰지밥같은 캐릭터 옆에 살면
살기 충동 가득할거에요;;;
징징이를 봐도 ㅠ ㅠ...휴일에도 멋대로 들어와서 집안을 엉망으로 하곤 그걸 또 친구를 위한다고 멋대로 상상하죠
얼마나 열받았으면 나중엔 불도저로 스폰지밥과 뚱이를 뭉개버리려고 할까요;;
그럼에도 종종 징징이가 또 부러할때도 있어요. 뚱이와 스폰지밥의 사이를... 묘한 관계..ㅋㅋ
여담인데 ....스폰지밥 성우(스폰지 송이 아닌..성우분이 다르죠..스폰지송은 김승준 성우) 전태열 성우가
연기한 또다른 애니가 있는데 카툰네트워크를 통하여 국내 방영했는데
스폰지밥같은 다람쥐 캐릭터 나오는데...같이 사는 친구가 이 녀석 땜에 탈모에 시달릴 정도로 스트레스 무진장
받더라구요;;
제가 최고로 적절한 성우라고 생각하는 분이
스폰지밥의 그분과...
보노보노의 목소리들...
최고인듯해요. ㅋㅋ
만화인데 웬 고어씬이 첨가가 되어있지?나도 옜날에 봤지만 의아하넼ㅋㅋ
스폰지밥....ㅋㅋㅋㅋㅋ 가끔씩 혼자놀때..... 집게사장 목소리를 흉내내보곤 하는...... 스포~온지밥! 내 100달러 어서 주워! ㅋㅋㅋ
저 스폰지밥 정말 좋아하는데요.
약간의 정신분열증 같으면서도 저런
사람이 한사람쯤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무 걱정없고 남을 위해 희생할줄도 아는
저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
스펀지밥... 바보같이 순진하기만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