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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좀비 ( The Neighbor Zombie, 2009 ) 무비툰/좀비2010/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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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무비툰/좀비] - 바탈리언 (1985, Return Of The Living Dead)
오래전 호러타임즈 게릴라 상영회때 한국최초의 좀비 영화인 괴시를 볼 기회가 있었으나 그때 놓친 이후로 결국 아직도 보지 못하고 있네요. 영상자료원에서도 종종 상영을 하기도 했는데 지방의 설움이...ㅡ,ㅜ;;
언젠가 다시 볼 기회가 되면 무비툰으로 만들어야겠지요. ㅎ.ㅎ
참고 글 : ozzyz님의 괴시를 찾아서( http://ozzyz.egloos.com/456484 )
죽음의 숲은 아마 무비툰으로 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네요. 케이블에서도 종종 했고...보다말다 해서....
어쨌든 이런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_^/
이웃집좀비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50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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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작년에 나온 영화였군요.전 정보를 늦게 알아서 올해 개봉하는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_-;;;
짐도 보실수 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지난 2004년에 신정원 감독이 연출한 시실리2km라는 영화도 좀비영화라네요. 그 영화 속 마을귀신들이
시체에 빙의해서 좀비처럼 행동한다는...
보긴 봤는데 그다지...-_-;;
저도 빠른좀비가 맘에 다가오지 않아요......영화가 그냥 좀비한테 달아나기에 바뻐보여서......;;
좀비 자체의 공포보단 상황자체의 공포와 내부갈등...
혹은 코미디...풍자...이런게 좋더라구요.
걍 좀비 무섭지???? 이런 류는 그다지...ㅎ.ㅎ
아.. 눈에 계속 밟히는 '리플은요?'
소매가 닭털처럼 뽑히는구뇨..
손이 매워요.ㅋㅋ
[emoticon=026]제가 손가락힘이좀 쌔지요 하하
천안함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주변사람들한테 이거 묻는게 취밉니다.
저는 음모론이요.
하긴.. 좀비는 죽은 사람이 이성이 없이 살아있는 생명체에게 적개를 가지고 다수의 개체가 서서히 다가오는게...
치료가.. 되면.. 부활인건가요 +_+ ㅎㅎ
문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깐 죽은자가 아니고 살아있는데 병에 걸린거죠.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냥 '좀비' 로 뭉뚱그려서...ㅎ.ㅎ;;
포.. 포스터만 보면 가족영화 같은 필이!!
가족영화는 맞아요. ㅎㅎ;;
[emoticon=011] 좀비아이콘 써보기...ㅋ.ㅋ
와하우........!!!
전 죽음의 숲 되게 잘 봤는데... 국산 호러물 중에선 수작이다 싶었는데ㅠㅠㅠ 이것도 별난 취향인가..
아.. 그 GP50도 좀비물...과라고 생각해요 저는.
집중해서 보질 못해서 뭐라 못하겠네요.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아쉽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_-a;;
죽음의 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레멘타인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들은 전설(?)의 괴작이죠.
한국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바틀테이스트 폭팔인듯.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오류네요. -_-
헉 -_-; 죄송합니다.
저는 재미있던데요^^
나름 한국적 느낌인듯~
한국형 좀비영화가 많으면 좋죠.
워낙 좀비장르가 많은걸 포용할수(?)있는 장르라 좋은 소스일텐데...역시 힘들려나요. ㅋㅋ
좀비의 시간이라는 한국 만화책을 영화화하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에 광화문 거리에서 좀비 떼들,그리고 그 장면보면
하긴 원작대로 만들면 찍찍이와 선조일보같은 이들이 엄청나게 화날려나
광화문 좀비 세상... 굉장히 스펙타클할텐데...ㅋㅋ
오랜만에 하로기님 들어갓는데
예전보다 많이 밝아졋군요 ㅎㅎ
미류분 때문인가요? ㅋㅋ
네이버 웹툰보니까 그런거 같던데요 ㅋㅋㅋ
어떤 의미로는 맞는것 같기도 한데...
변했다기 보다는 어두운 부분은 서로 풀게 되어서 블로그에는 그런 내용이 적어졌다고 보는게 맞을듯해요. ^^;
편견을 가지면 안되지만 한국식 좀비라는 컨셉 자체가 저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관계로 아예 관심을 안가지려고 노력했었던 영화입니다.
동양하고 좀비 자체가 잘 안어울리는 느낌입니다. ㅎ.ㅎ
저랑 친구는 좀비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이 영화도 보러 갔었는데요.. 상영하는 도중 초반부터 중반까지 한 20명정도 밖으로 나간거 같네요.. 음 좀비라면 왠만큼 좋아해서 어둠의경로(..)로도 많이 구해서 봤었지만.. 외국좀비영화들에 익숙해져있다가 이런 정감있는 좀비들을 보니 참 난감하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보고 나왔었네요 ㅋㅋ 외국 좀비물은 좀비를 없에는 장면을 좀더 강조해서 시각적으로 화려하게 보여주는 반면 이웃집 좀비는 그것보다는 뭐 좀비가된 커플이야기라던가, 바이러스가 끝난 후 과거좀비였던 사람들을 보는 대중의 시선이라던가.. 여튼 이렇게 사람들 감정 위주로 보여주려다 보니 흐름이 좀 늦어서 지루한 감이 없지않았네요.. 그래도 좀 더 많은편수가 제작되게끔 많이 응원해주고 유도해줘야 언젠가는 외국좀비영화에 버금가는 수작이 탄생하는거겠지요?? 흐흐.. 이번엔 좀 실망했지만 한국형 좀비영화도 많이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영화에서 좀비는 흔히 '괴물좀비'의 개념보다는 사회적인 약자의 상징성이 크다고 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