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5 00:13
퍼펙트 블루 (Perfect Blue, 1998) 무비툰/만화/애니2010/05/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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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나름 즐거웠던 애니 였어요...ㅋ 뭐 나름 반전도...
잘만든 애니입니다. 영화로 만들어도 색다를듯 하더군요.
와하우......;;스토리가 100이라..... 이런건 어디서 보죠ㅠㅜ
다음에서 다운받아 볼수 있습니다. ^_^
오카다 나나라고 레전드 오브 전설급의 미모의 아이돌이 실제로 팬-_-에게 강간당했던 일이 있었어요.. 그 일에 기반해서 만든건지.. 아무튼 섬뜩한 만화.
그 범인 색히..아주 가관이었죠.
그나마 교도소에서 그 오카다 나나 팬들이 많아서 엄청난 왕따와 괴롭힘 및 아주 너도 당해봐라며 묶어두고 온갖 물건으로 떵침까지 당했던. 오죽하면 정신병원에서 10여년을 있어야 했을 정도로 자업자득 당했다죠
심리스릴러 형식으로 인해 개인적인 감정에 초점이 주로 맞춰져 있지만서도 방송연예판에 대한 비꼼도 담겨져있고 꽤 잘만들어진 애니인듯...
흠.... 안봐서 모르겠지만....
왠지 보면 가슴 아플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_-*
누군가 가여워 보이는건.... 감정 이입이 심해져서.... T^T
흠... 감정이입이 심하면 큰일나는 애니일수도...ㅎㅎ;;
아.. 이거 오래전부터 들어보기만 했네요. 이번 기회에 한번 봐야겠어요 ^^
스토리에 집중하면 더 잼있어요. ㅎ.ㅎ
법보다 무서운 인간이라는 존재 -_-
용서도 없고 필요 이상으로 잔인한, 그것이 사람입니다. -_-
당신에게 저울이 있는 것일까? ㅡㅡ
양면을 바라보는 시각은 필요합니다.
곤 사토시 감독님 작품은 이후 작품들이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로기님 취양이 스릴러에만 맞혀져 있기는 하지만 이 이후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서스펙트 보다는 꿈과 현실의 모호함이 이 감독분의 최대 특징이라고나 할까?
조금전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했던게 실은 환상이었어라는 느낌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하기 때문에 관객도 정신 바짝 차리고 보지 않으면 환상에 휩쓸려 들어가 버리는 느낌이 강하지요.
천년여우의 경우 가족과 함께 보기에도 무난한 내용이어서 저는 특히 좋아한답니다.
이 영화에서도 모호함이 잘 드러났는데 감독의 스타일인가봐요. 명백함 보다는 모호함을 선호해서 관심이 가는 감독입니다. ^_^
작년 재작년인가? 그쯤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소개 되었다고 들었네요
OCN에서도 새벽타임에 몇번 방송했었고.. 전 2번정도 본기억이 나네요
뭐 슬프다기보다는.. 안타깝고.. 왜 저런 선택을.. 등등 짠 했던 기억이..
98년도에 나온것은 모르고 있었네요 ㅡㅡ;.. 생각보다 오래됬네 ..
흐름이 굉장히 좋아요. ^_^
뭐...뭐죠 이건..--;
이것이 무엇을 가르키는지 모르겠네요.-_-
오랜만에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이군요. 한 번 봐야겠네요. 으음.
스토리의 흐름이 마음에 들어서...^_^
벌써 13년이나 지났군요... 그 당시는 어려서 (?!) 아이돌 음악에 심취해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내용보다는 아이돌 모드 일때 부르던 음악만 꽤나 들었던...
그 음악만 들으면 본편 내용이 스릴러라는 것 자체가 미스테리 였죠....
노래를 저도 자주 들었던 곡인데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더군요. 흥얼거리긴 하는데..
파프리카 이후 콘 사토시 작품 올클하려던 중 보게 됐었는데...
진짜 천년여배우 다음으로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반전이 진짜 ㅎㄷㄷ...
이상하게 재탕하고 싶은 욕구는 안들더라구요 ㅋㅋㅋ
극한을 달리는 이야기는 다시 볼려면 맘을 다 잡아야하죠. ㅎ.ㅎ
[ur=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list_id=1025320]DP[/ur]에도 쓴 것이지만, Requiem for a dream 의 감독 데런 애로노프스키가 이 영화의 영화화 판권도 샀다지요. 그래서 "Requiem..." 에 "욕탕 장면"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영화화해도 괜찮을듯해요. 데런 감독이면 더 기대되는데...ㅋ.ㅋ
그런데 양키센스로 (미소녀)스릴러물을 영화화 하면 대략 난감일 듯 싶습니다. -_-;
하로기님어제 피의발렌타인인가(?) 보셨나요? 심장을상자에담아보내는ㅋㅋ
^_^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흐흐 바로바로 보기 고고씽~
근데 요새 미류언니는 뭐하시나요 ㅜ_ㅜ 미류님블로그팬인데 업뎃이 안돼 학ㅎ가..
아하하~; 오랜만에 뵙네요^^a 멍하니 보내다보니 어느새 오월이 지나가네요..
뭔가.. 무시무시한 만화인듯;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보게 될듯하네요 ㅎㅎ
[emoticon=009] 덧글이 밀렸지만...흐흐... 다 읽고있습니다. ^_^;
음.처음으로 하로기님의 영화포스팅에 댓글을 달아보네요.
하지만, 사실 아주 옛날 포스팅부터 전부 봐왔을 정도로 팬이랍니다.
멋진 영화죠. 퍼펙트 블루.
일본애니들 특유의 정서에 잘 맞지 않아서, 애니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언젠가 하나쯤 걸리겠지 하고 보던 찰나 제대로 하나 낚았던 녀석이네요. 뭐 구차하게 설명할것도 없이 일단 스토리텔링이 압도적인..ㅎㅎ
그렇죠. 몰입도가 꽤 좋았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