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9 22:57
스크림 (Scream, 1996) 무비툰/슬래셔2010/06/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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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호러영화 좋아하는 사람들과 팝콘을 먹으면서 보기엔 딱 좋은 영화중에 하나인듯하네요.
워낙 할이야기가 많은 영화이기도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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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스크림도 일부만 본 영화.. 심지어 결말도 안 봤다는..
다시 최근에 봤는데 재미있더군요. ㅎ.ㅎ
유령가면은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기는한데 제이슨이나 프레디엔 비할바가 못되더군요.
그래도 유령가면은 썩 괜찮은 캐릭터였는데 스크림 패러디한 영화 '무서운 영화1'에서 완전 코믹캐릭터로 나와서 저에게는 순간 개그 캐릭터로 되버렸어요 ㅋㅋ
원작 스크림 자체가 코믹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_^
예전엔 뭐야 이 대책없는 영화는..하면서 대충 봤는데 다시보니 호라 이거 웃기는데? 하면서 시리즈를 모아놓고 한번에 달렸슴미..-.-;; 암튼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시리즈여용.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영화들은 대체로 재미있더군요.
호.. 이것도 오랫만 이군요....
얼마전에도 케이블에서 3편을 하던데.. 1,2 편은 꽤 오랜된듯 싶네요.
꼬아진것도 많고.. 당시 한없이 복잡 다단한 세월을 살았던지라..
피곤하게 기억되는 영화입니다.. ^ ^ㆀ
일들이 해결되고난 한참후 다시보니 색다르기는 했지만....
여전히 피곤하다는 기억이 먼저 떠오르네요.... OTL
저도 만감이 교차되는 영화입니다. ^_^
저의 경우는 이 영화 자체보다는 이 영화를 패로디한 '무서운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는.(역시 오리지널 보다는 각색편이 더 재미있네요.)
저도 그 시리즈는 좋아해요. ㅋㅋ
거장 크레이븐 옹이 살아계심을 알려준 영화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왠지 쓸쓸한 기분...ㅋㅋ
패러디물로 더 유명해진 영화 -0-
이 영화 자체가 은근히 패러디랄까요. ^_^
...이걸 보면 허무한 결말밖에 생각이 안나서.....라고 해놓고 반전?
아...플래닛 테러 재밋었는데
섹시하게 다리를 올려서 좀비(?)잡는 모습은 황홀 그 자체였지연~ㅋㅋ
플래닛 테러의 그녀가 스크림에 나왔던 무뇌녀인줄은 생각못했어요. ㅎㅎ;
잉여툰보고놀러왔어요 ㅎㅎ
반갑습니다.
근데 여기는 19금 블로그인데다가 잉여툰하고는 많이 틀리지요. ㅎㅎ;
처음 볼 때는 그냥 호러영화 보는 마음가짐으로 봤었는데,
'무서운 영화'부터 시작해서 온갖 코미디물에서 패러디한 뒤로는
이상하게 스크림 가면만 보면 웃음이........(아....앙돼!)ㅎㅎ
아마 의도한것도 있을듯합니다.
슬래셔의 몰락이랄까....ㅎ.ㅎ
ㅎㅎ 가장 쉽게 연상할수 있는 호러영화네요.
저도 이 영화를 보긴했지만, 당시 상황에 영화가 잔인하게 느껴지지않은 것은
아마도 저 마스크의 역활이 컸지 않나 생각합니다 ㅎ
지금와서 다시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지..싶긴하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다시보면 많은 이야기를 하는 영화인게 새삼 느껴지더군요. 또한 의외로 잔인한면도 많구요. ㅎ.ㅎ
(쓸데없는 얘기인데요)
하로기님과 미류님을 보면, 아무래도...
"죠커와 할리퀸"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죠커는 태생이 죠커고, 할리퀸은 닥터 퀸즐이었다가 죠커에게 반한뒤 인생반전이 되었네요.
사실 할리퀸의 일방적인 사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죠커도 스스로 "Girl Friend"라 하지만, 아무래도
대충 묻어가는 느낌이 많네요. 최후의 결말은 그다지 좋을것 같지는 않고....(시리즈야 영원하겠지만)
두분은 다르겠죠?
제 광대캐릭은 조커라기 보단 크로우 라는 영화에서 온겁니다. 거기에 성스러운 피에서 느낌도 포함되고 추후에 조커느낌의 화장술도 포함된 캐릭이었죠. ㅎ.ㅎ
할리퀸은 한참후에 어느분이 말씀하셔서 알았어요. ^^;
개인적으로 1편과 2편의 오프닝은 참 마음에 들었었죠.
뭐 사실 꼭 이러면 죽는다는 법칙이 있다고 해도 어떻게 따지면 영화에 있는한 누구도 죽음을 피할수는 없는거겠죠.
큭큭큭
생각해보면 초반 반전도 굉장하지요. 드류베리 모어가...응?
스크림도 재밌었지만 소재를 리메이크한 "무서운영화"가 더 기억에 남네요 흐흐
스크림 자체가 전체 슬래셔의 리메이크 느낌인데 '무서운 영화' 덕분에 더더욱...ㅎ.ㅎ
은근 기대했는데.. 교장 죽는 장면에서 웨스크레이븐감독이 직접 등장하는 '나이트메어'에 대한 자뻑식의
오마쥬 찬가에 대한 언급이 없으시군요.. ㅎㅎ
혹시 그냥 지나치셨다면 다시한번 그장면 주의해서 보시길..^^
전 극장서 스크림 보면서 혼자 웃겨서 막 낄낄대다가 눈총 엄청 받은 추억이 있었죠..
그리고 여러 유명 호러배우도 나옵니다. ㅎ.ㅎ
엑소시스트의...ㅋㅋ
첨 접한것이 2였는데 그때 누님께서 호주에서 결혼하고 애를 낳으시는 바람에 운좋게 첨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는
데 영화를 무척 좋아했던 저라 스크림2를 보게 되었답니다. 에이리언4하구 007 양자경 나오는 편하구요
그 당시엔 스크림 시리즈가 수입이 안되었는데 이유가 청소년들의 살인을 다루었다고 해서 금지되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후 1편을 보았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럼에도 사실 암암리에 들어와서 상영되었던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