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2 18:50
지퍼스 크리퍼스 (Jeepers Creepers, 2001) 무비툰/크리처2010/06/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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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2편 리뷰에서 만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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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무비툰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캐리커처 되게 잘하신다.. 그림 관련직에 종사하시나요.. 오늘은 하로기님이 [정크툰]이라고 아주 많이 한꺼번에 글을 올리셔서 댓글 다느라 미약한 손놀림좀 부려봤습니다 ㅎㅎ 그건 그렇고 아직 학생인데 사색도 사치라고 계속 생각이 드네요 현실을 바라보는 또다른 나자신이 "이런 쓸대없는 생각할시간에 영어단어나 더생각하고 그림잘그릴 궁리나 더해라고"으휴..저는..으.음.. 저는요 아,..음 으흠.. 어,.,음 그림을 전공으로 두고있습니다.. 중3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고2 인데 지방에 있다가 학원을 대구로 바꿀려고 생각.. 아 너무 사적인 이야기네요 늘 하로기님께 민폐끼치고 갑니다
그림관련 직종에 일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ㅎ.ㅎ;;;
뭐랄까...취미생활에 더 가깝겠네요. ^_^;
언젠가 저도 여유되면 배우고 싶습니다. ㅜ_ㅠ
영화소문 처음들었을때 "야 살인마가 날개가 달렸드라" 라고해서 긴장타고 볼려고했었죠.
(레더페이스가 날개가 달렸다는 느낌이란건가? 후덜덜)이런 느낌이랄까요.
근데 정작보고나서는 살인마 슬래쉬보다는 크리쳐물이더라고요.(좀 실망했던....)
캐릭터를 어떻게 봐야할지....살인마인가, 악마인가, 그냥 괴물인가........결국 2편에서 그정체가 드러나는데.... 실망하게되는 설정에다가, 뻔한 전개로 흘러가서 시리즈에대한 기대가 한순간에 무너지더군요.
그래도 참 괜찮은캐릭터였는데.......
사실 이 영화가 80년대쯤에 나왔다면 평가가 달라졌을지도 모르지요. 물론 내용적인 측면도 약간 약하긴 해도... 3편을 기대해보죠. ㅋㅋㅋ
전 이거 왠 스쿨버스 나오는 시리즈부터 봤는데 말이죠...(몇편인지 대체)
개인적으로 크리처물 굉장히 좋아하는데.. 솔직히 이건 실망햇어요..
인간처럼 생긴 크리처 싫어해서..(괴물은 괴물답게! 상상력을 발휘하자!)
여튼 그냥 그랬답니다.
우르르 (Christine)님이 말씀하셨듯이 2편입니다. 2편은 좀더 개그스럽더군요. ㅎ.ㅎ;
스쿨버스면 2편이네요.. ^ ^a
예전에 집사람이 주제가를 무서워 했었어요..
한동안 놀리느라고 나즈막하게 속삭여 주고는 했었는데....
음치라 더욱 무서웠다고.... OTL
크리처물은 다 좋아라 하니 반갑지요.. ^ ^/
사실 제목은 30년대 재즈곡인가 그랬다는데요.
나름 유명한 곡인가 보더라구요.
감독도 저작료 때문에 맘껏 못썼다고도 하고...-_-a;
이번달이 기말고사 기간이라서 당분간 댓글을 못 올립니다. 끝나는 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방학이 다가오는군요.
오~이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몇 년전 블로그에서 리뷰를 올린 적도 있었지만 전편도 훌륭하면서 속편을 통해 시리즈의 가치를 더 극대화시킨! 그런 영화였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오랜만에 접하니 또 보고싶네요. ^^
트랙백 날려주세요. ㅋ.ㅋ
몇 차례를 이사를 거치다보니 지금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곳에서의 포스팅이어서 흔적이 남아있지 않네요. ^^;; 조만간 다시 정리해서 한 번 올려볼께요 ^^
우오옷~ 드디어 무비툰에 리뷰를 올려 주셨군요...!!
솔직히 리뷰 올려주신다고 하시곤 소식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리뷰에서 언급을 안 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인상적이었던 장면들은...
누나가 교회 밖에서 망 보고 있을 때 멀리서 지퍼스 크리퍼스의 트럭(?)이 소리없이 다가오는 장면...
지퍼스 크리퍼스가 경찰을 도끼로 난도질 할 때 불던 휘파람...(주제가였나...?)
지퍼스 크리퍼스가 경찰 시체를 짐칸에 싣고 나서 다시 짐칸 문을 열고 잘린 목을 던져넣는 장면...
그리고 할머니가 "저건 우리 허수아비가 아닌데?"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 DVD에 포함되어 있는 영화 뒷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으니 관심있는 분들꼐서는 나중에 한 번 구해보시길...
아네. 원래부터 계획에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_^;
http://movietoon.net/notice/380
감독 코멘터리에서 인상적으로 언급되었던 것이네요.
개인적으론 크리퍼가 절룩거리면서 경찰서 가던 장면이...ㅋㅋ
비디오로 "레릭2"라고 나왔던거 맞나요?? 그나저나 에이리언하고 프레데터 새영화가 나온다는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
레릭2는 따로 있을텐데요. -_-a;
1편보고 재밌어서 2편도 봤는데 2편은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1편까지가 딱 좋았긴 하지만...호러의 맛이 또 시리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