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5 06:03
매드니스 (In The Mouth Of Madness, 1995) 무비툰/미스테리2010/06/2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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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무비툰
찰턴 헤스턴을 종말전문배우(?)라고 했던건 그가 출연했던 아래 두 영화가 워낙 강렬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둘다 인류멸망에 관한 영화이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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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매드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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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최고의 배드앤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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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0-
이상하게 샘닐은 싫어라 하는데 그가 나오는 영화는 좋네요....
이 무슨 어불성설.... ㆀ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요상허게 샘닐하고 닉놀테는 별로..네요.. *^ ^*
요상한거 맞네요. ㅋㅋ
저도 닉 놀테는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역할이 그래서 그런가...
어쩌면 연기를 굉장히 잘하는 배우라는 것일수도있네요. ㅎㅎ
[emoticon=063]
걍나와부랴. 누가알아주는것도아닌데 혼자고집 바꿔지지도 못할거.
그냥 너도 동화해버려 이딴세상 이렇게 인류들이 사기와 온갖 범죄 돈과 권력위주 양심따위
버려진지 오래 이렇게 다들 물들어가면서 종교 ,정치에의한 트러블로인해 투닥투닥거리며 전쟁이나고
환경을 오염시키고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쓰레기더미에서
사는사람들에 의해 질병이 돌고 그리곤 지구멸망.
이상 !!! 종말,배드엔딩 소설. 이지만 소설같지않네 -_-
어쩌면 저기가 안전지대...
죤 카펜터의 영화는 묘하게 사람을 괴롭히면서 힘들게 하지요.그것이 크지는 않지만 조금씩 좀먹어 들어가는 느낌
이라고 해야할까요?한번 더 보고 무언가 놓친 부분을 찻게 하는 영화이지요.
샘닐의 호러 출연작은 묘하게 임팩트가 강한게 많네요?
'이벤트 호라이즌'.'매드니스','오멘3'...
그러게요. 카펜터 옹의 영화는 그런면을 좋아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조여오는...ㅎ.ㅎ
호러캐릭 스타일은 아닌데 묘하게 강력한 캐릭터죠.
오멘만 봐도...ㅎㅎ
샘 닐은 이벤트 호라이즌 때 기억이 너무 강해서
안소니 홉킨스와 더불어 가장 무서운 느낌의 배우인데...
이 영화가 카펜터 영화였군요.
일단 감독을 믿고, 구해서 봐야겠네요. ㅋ
일단 오멘때문에라도 강력한 배우구요.
이벤트 호라이즌에서도 그렇고...
믿을만한 영화입니다. 호러취향이면 대부분 강추하는 영화지요. ^_^
존 카펜터 감독, 저역시 좋아하는 감독 중 하나입니다.
그레도 역시 The Thing(괴물) 과 They Lives!(화성인 침공)만큼이나 인상적인 영화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다시 보니까 The Thing의 혈액 감식 장면이 무섭다기 보다는 코메디라는...(옆에서 괴물, 나머지는 살아남기 위해 팔작팔작)
그런데 주인공 배우분은 매번 쫓겨 다니는게 전문 역할이 되신것 같네요.(쥬라기 공원에서는 맨날 공룡한테 쫓겨 다니더니, 이번에는 도망칠수도 없는 괴물이니)
최근 영화중 하나인 담배자국도 극강의 호러라고 봐요. ㅎ.ㅎ
샘 닐은 오멘때는 그나마 포스가 있었는데...ㅋㅋ
과거의 소개했을때도 그렇고 지금 소개하신것도 그렇고 하로기님은 역시 영화 B급영화들의 숨은뜻,감독이 전하고 싶은말을 너무나 확실히 꽤뚫고 계시네요 그렇기에 제가 팬이지만서도 허허
그저 제 맘대로의 해석일뿐이죠. ㅋ.ㅋ
자분주의... 모두가 자기 분수에 맞게 살아간다는 주의.. 응?
무한굴레....응?
제가 자주 하로기씨의 무비툰블로그에서 무비툰을 봅니다
그런데 포털사이트 Daum 에서 추천하는거같은 로고가 보이더군요(로고가 맞을려나..?)
사실인가요?
아마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로고를 보셨나봐요.
우수블로그로 뽑히면 검색상위에 바로 올려주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