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30 20:40
데몬스 ( Demoni Demons / 1985 ) || 데몬스 2 ( Dèmoni 2: L'incubo ritorna Demons 2 / 1986 ) 무비툰/스플래터2010/06/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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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스 1 편 트레일러
데몬스 2편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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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따끈따끈한 무비툰~~ㅎㅎ
링하고 같은거라..귀신을 매우 무서워해서 후덜..이건 절대 못볼듯..
(잔인한거만있으면 몰라도..귀신만 하나 나온다 싶으면 무서운 1인..)
맨아래 나온것처름.. 요즘은 귀신보다 뉴스가 더 무서워요~ -ㅂ-..
요즘은 월드컵때문에 조금 조용하지..또 이시즌 끝나면 뉴스가 난리가 아니겟지요..ㅎㄷ..
이 영화는 스플래터 장르랄까...ㅎㅎ;;
취향을 극히 탈만한 영화이듯합니다.
그래도 뉴스처럼 사람 분통을 터트리는 것보다 데몬스처럼 직접 나와서 '적어도' 싸울수 있는게 나은거 같은데요 허허
그러게 말입니다. -_-;
처음에 바탈리언 같은 좀비물일줄 알았는데 웬티비에서 좀비악령이 튀어나오고.....심히 당황했었던 영화였습니다.
나중에 영화다보고 링이 생각나더군요.ㅋㅋ 정말 적절한 좀비판 링.
개인적으론 2편 강추..ㅋㅋㅋㅋ
험 갑자기 궁금한 컷 이있는데 "사실 감독이나 제작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고 보셧다고 했는데 그 뜻이?
혹시 b급영화를 주로 만들어서 그런거에요?ㅎ 궁금해서리..ㅠ
당시엔 호러영화들만 찾아봤는데 자꾸 보다보니 같은 감독이름을 발견하게 되었죠. 호러영화쪽에선 굉장히 유명한 감독들입니다. 굳이 B급들 이라고 하기엔 그렇긴 하지만...ㅎ.ㅎ
어릴때 진짜 무서운 영화라는 입소문이 많이 퍼진 영화였죠.
다만 보고 난 다음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하는건 역시 나이가 들어서더군요...ㅠㅠ
은근히 그 여자 주인공 악령좀비(?)가 웃겨요. ㅎㅎ
작년 14살때 이 영화를 어떤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물론 한글자막 번역 되있는 거)
진짜 강도가 쎄긴 쎄네요;)
작년 14세이니...여긴 금지. ㅋ.ㅋ
흠.... 나이트 오브 데몬스 하고 헷갈렸네요....
줄거리 듣고도 긴가만가 했는데 트레일러 보니 확실하네요.... ^ ^ㆀ
이거이거 다시 찾아봐야겠는데.. 디브디 쪽보담은 비디오 쪽을 찾아봐야 겠네요....
어딘가 박혀 있을텐데.. 비디오가 아직도 재생이 될라나 모르겠네요.. -0-
나이트 오브 데몬스도 꽤 재미있는데 말이죠. ㅋㅋ
개인적으로 데몬스2보다 1을 더 잼나게 봤습니다. 근데 1편에선가요?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여자는 왜 끝끝내 전염이 되지 않았던건지 아직까지도 의문입니다.
스포일러라 말을 못하지만...ㅎㅎ;
2편이더 재미있긴 하지요. ^_^
2편은 봤나 안 봤나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1편을 봤을 때의 느낌은 뭐랄까... 출구 없는 암울함? 절망? 답답함? 암튼 그런 느낌이었어요. 근데 후반부에 헬기 떨어지는 장면에선 정말 '이건 뭥미?' 이랬던...
아날로그 분장이 그리워지네요.
이 영화가 보면 진짜 뜬금없는 장면들이 많아요. 스토리 진행도 없고 일단 갇워놓고 스플래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