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4 02:40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무비툰/스릴러2010/07/14 02:40
위 이미지는 지슬라브 벡신스키 옹의 그림을 오마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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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짧고 간결한 메세지이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랬다 생각해 주고... 친구 없이 할 수 있는 일들부터 해봐야죠 8D
- 정규
잘살고 있나~ ㅋ.ㅋ
이제보니 대니보일 감독 영화였네요. 블랙유머로 점철된 이야기에다가 배우들이 워낙연기를 잘해서 정말 재밌게본 작품이었습니다. 영화보면서 돈앞에선 인간관계는 그저 얇은 종잇장에 불과하더군요.
시나리오랑 연출이 아주 좋았지요. ㅎ.ㅎ
쏘우는 안올리시는건가요? ㅇㅅㅇ
쏘우 1편은 개봉당시 그렸었어요. ㅎ.ㅎ
반전 한 번 으뜸이었죠.
누가 죽어가면서 기분좋게 웃던 그 마무리.
이거 중궉말 제목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서로가 놀라는 3분 즐거움'
..............
인디펜던스 데이를 <반격이다! 지구 공격대>
포룸을 <헐리웃에 있는 포룸 호텔>
중궉인들..이처럼 괴이한 제목 감각을 자랑했었죠;;
ㅋㅋㅋ
제데로 웃기네요. ㅋㅋ
오호..심오한스릴러?!..한번 찾아봐서 봐야겟네요 ㅎ
스타일이 꽤 좋은 영화입니다. ^_^
'어떻하죠?' '어떡하면 좋아요?' 두개의 떻과 떡을 다르게 쓰셨는데...
둘다 떡 아닌가욤;?
아. 그러고 보니 틀린 말인거 같네요.
DVD 마지막 대사를 그대로 옮긴건데...자막도...ㅋㅋ;;
그런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안녕하세요 무비툰즐겨찾기해놓고 매일 업데이트돼는지 보러다니는 1인입니다 ^^
매번 눈팅만하다가 댓글을 남기네요.
저도 이곳스타일의 영화들을 많이좋아하는데 리뷰를보고 한번볼까?해서 본영화들도 많습니다ㅎㅎ (얼마전에 쉘로우그레이브도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리뷰많이 부탁드릴게요!
엔딩과 음악이 절묘하게 마음에 드는 영화였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