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6 01:43
인셉션 (Inception, 2010) 무비툰/SF/환타지2010/08/0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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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중인 영화라 내용은 거의 없는 리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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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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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셉션 - 장자, 프로이트,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
2010/08/06 08:24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우선 이거 한가지만 말하고 시작하자. 유난히 볼 만한 영화가 없었던 2010 여름시즌의 무료함을 한방에 날려준 [인셉션]은 현 시점에서 올해 최고의 작품이라는 얘기 말이다. [다크 나이트]로 범접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예술적 경지를 이룬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인셉션]은 '역시!'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잘만든 작품이다. [인셉션]의 간략한 시놉시스를 접한 분이나 필자가 쓴 비하인드 스토리 컬럼을 보신 분들이라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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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셉션 (Inception, 2010)
2010/11/29 15:06 TRACKED FROM 하로기의 무비툰 삭제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10 / 미국,영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타나베 켄,조셉 고든-레빗,마리안 꼬띠아르,엘렌 페이지 상세보기 2010/08/06 - [무비툰/SF/환타지] - 인셉션 (Inception, 2010) 2007/04/25 - [무비툰/만화/애니] - 공각기동대 (1995, Ghost in the Shell) ※ 본 웹툰은 이곳 페니웨이™의 In This Film과 하로기의 무비툰 양쪽 모두에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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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토 준지의 장몽이 연상되는군요^^ 그나저나 고담대구는 그렇게 덥나요? 하긴 여기 서울도 어제 좀 많이 덥긴 했지요.
온도도 온도지만 굉장히 습해요. 그게 짜증나게 하죠. ㅎㅎ;;;;
오오옷! 하로기님 돌아오셨네요!
컴백...ㅎ.ㅎ
마지막에 넘어질꺼같으면서도..빙글빙그..ㄹ 하다가 영화끝 사람들 아ㅓ아ㅘ아옹 ㅋ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라고 봐요. 전...ㅋ.ㅋ
요즈음 말 많은 영화네요..
보지도 못했고 보러 갈 시간도 없으니 이제 디비디나 기다려야겠네요.. T^T
개봉영화 안빼놓고 몽땅 보던 시절이 그리워요..
큰화면용 영화이긴 하지만...ㅎ.ㅎ
이제 잉여툰도 업데이트 될려나..
무비툰하고 잉여툰을 자주 보는데 오늘 보니 업데이트 되어있네?
넘 보고싶어요 잉여툰
조만간 정상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가끔 이렇게 휙~ 던져주고 니들이 잘 생각해봐아~~ 하는 영화들 참 즐겁습니다ㅎㅎ
그것도 제대로 던져줄땐 말이죠.
나름 극장을 나서며 확신에 차서 정리를 했는데, 인터넷에 똑똑한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니
더 혼란스러워 지더군요. 뭐 하로기님 말쌈대로 그닥 중요한건 아니겠죠 ㅋㅋㅋ
해피앤딩의 기준은 언제나 상대적인법...ㅎㅎ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리뷰가 너무 허접합니다..--;
허접하지 않는 리뷰찾아보세요.
이분 리플에서 몇번 봤던분같은데..
허접한 리뷰에 매번 그렇게 시간 들이시는 이유가 뭔지 제 3자는 궁금하면 안될라나요?ㅋ.ㅋ.ㅋ
..................?
뭘 기대하고 오신 건가요.
허접한 리뷰나 볼려고 왔어요?
개떵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ㅎㅎㅎ
조셉고든레빗 이오빠 참 훈훈하더라구요ㅠㅠㅠ 오빠 날 가져요ㅠㅠㅠㅠ엉엉..
우린 꿈이 더 좋다고 말하면서 극장을 나오긴 했지만..ㅋㅋㅋ
저런 타입을 좋아하시는구려. ㅋ.ㅋ
히스레저랑 좀 닮긴 했더군요. 그거 제쳐두고도 매력 만점이지만.. SNL 영상 봤는데 더 호감이네요 ㅠㅠㅠ
사족이지만 저도 커피 그란데 사이즈로 사서 들고갔다가..화장실때문에 끙끙..ㅠㅠㅠㅠ 나중에 차분하게 다시 봐야겠다능..
내 콜라까지 후루룩 먹다가 결국 중간에 화장실 간 미류.ㅋ.ㅋ
인셉션은 전형적인 화장실가고픈 영화인가보군요..
이토준지의 장몽이라.. 기억이 없는 걸 보니 제가 읽은 중엔 없나보네요. 함 찾아봐야 할 듯..
음.. 근데 둘 다 안 봤으니, 무엇을 먼저 보는 게 좋을까요?
장몽은 아주 짧은 단편만화고...
인셉션은 147분짜리지요. ㅎ.ㅎ
스포없는 툰이군요 ㅇㅂㅇ..
저는 재밋게봣는데 저도 꿈하고 현실을 택하라면..왠지 꿈을 택할거같은 -ㅂ-;;
여튼 이토준지작이라니..한번 찾아봐야겟군요 ㅋㅋ
어차피 무비툰은 일기에 가까운...ㅋ.ㅋ
제 친구놈도 중간에 못참고 뛰쳐나가더군요 ㅎㅎ 저는 끝까지 버텼습니다
영화 시작하고 중간에 우르르 들어온 사람들때문에 초반부를 조금 놓치고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 봤는데 끝에 모든게 풀리더군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ㅋ 조셉고든래빗은 500일의 섬머에서 봤던 그런 풋풋한?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 영화에서 완전 달라졌어요. 디카프리오형보다 오히려 더 나아보였습니다.
끝나고 화장실에 사람들이 우루루...ㅎㅎ
앗! 돌아오신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리플다네요.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관객들 놀라게 하는데에는 일가견이 있더군요. 영화보고 어찌나 긴장하고 재밌게봤는지 머리가 다 지끈거리더라고요.
할리우드가 전에나온 영화들 리메이크나 속편 만들기만 하면서 할리우드의 상상력이 바닥을 보이는구나 했는데 인셉션의 아이디어는 완전히 다른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놀라움이....
시나리오도 괜찮고 볼거리도 많았고 여러모로 괜찮은 영화인듯해요.
저도 극장에서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역시 사토시 곤의 '천년여우'나 '파프리카'랑 비교하면 성에 않차더라구요.
뭐랄까, 이런류의 작품은 지금 내가 본게 실은 꿈이였어?라는 느낌이 와야 하는데 꿈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너무 명쾌해서 지금 보고 있는건 그저 꿈일 뿐이다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 별 감회가 않오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꿈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이 물리력에 구속을 받지 않는것도 아니고.
기대가 너무 컷는지 저한테는 오히려 실망이 컷습니다.
그러나 건물 디자인은 확실히 볼만 했지요.
역시 영화는 취향...ㅎ.ㅎ
리얼한 꿈과 환상적인 꿈...
끄응.. 휴가갔다와서 밀린 잉여툰을 보고 하로기씨의 블로그를 보고있는데 왠꺄르르약국... 알고보니 재밌던것이였다?
하로기짜응
[emoticon=010]
잘 읽었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었군요. ;ㅁ;
여긴 꽤 어두운 블로그라서...ㅎ.ㅎ;
영화다보고나면 영화내용 곱씹기보단 팽이만 궁금해지는 영화입니다
하로기님도 그러셧나요? 팽이말입니다 팽이
전 그닥 중요하게 생각안했던 부분이라서요. ^_^
중요한건 과연 행복한가 아닌가...그런거 아닐까 싶더군요.
브라질이 생각나네요
아직 인셉션은 안 봐서 모르겠으나..대충
어느정도 잘만든 블록버스트 랄까요. 볼거리 충족되고 그런...^_^
인셉션 저도 화장실 미리 갔다오는등 치밀한[?]준비 다 끝나고 눈 번쩍 뜨고 엸심히 본 결과 약 90%정도 다 이해되고 진짜 재밌더라고요 ㅋㅋ 특히 조셉고든래빗 남자인 내가 봐도 진짜 매력돋게 나왔더라는 ㅠㅠ
아...그런가요? ㅎ.ㅎ;;
남자인 전 그닥..ㅋㅋ
어디서 보신거죠? 흠 CGV일려나?
대구 만경관입니다.ㅎ.ㅎ
병아리눈물만큼의 고어지수는...아내의 칼부림때문인가욧>_<ㅋㅋ
볼...까??
나는 그냥 꿈속에서 살고싶다능...
그런데 영화에서 디카프리오 와이프로 나온 배우는 낮이 익은데도 누구인지 모르겠내염..
http://movie.daum.net/movieperson/Biography.do?personId=8973#filmography&t__nil_main_workList=more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