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2 18:39
프라이트너 (The Frighteners, 1996) 무비툰/오컬트2010/11/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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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듯...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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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봤습니다. 근데 저 포스터의 'Dead yet?' 보다는 'Are you dead yet?'이 더 나아보이는 건 왜일까요..;)
짧고 굵게.
무서우면서도 왠지 재밌을것같은 영화네요 ㅋ
무서운 장면의 거의 없어요. 꼬마 유령 캐스퍼의 약간 잔혹버전...ㅋ.ㅋ
마이클 J. 폭스는 파킨슨씨 병으로 투병하면서도 배우 생활하는 중입니다. 대단하죠.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게 보는 영화입니다. 너무 미국식으로 갔달까...
잠깐 검색해봤는데...참 세월이 느껴지네요.
흠..
하로기상의 무비툰은 참.. 뭐랄까.. 나랑 비슷하달까
암튼 짱 ' ㅅ'd
이번툰은 조금 가볍게~~ㅋ.ㅋ
백투더퓨처 재개봉 한다는데 3D로 마이클 제이 폭스,크리스토퍼로이드 다시 과거와현재,미래로
나도 타임머신타고 다시 과거로 가고 싶다.
아~~~~옛날이여.....
3D를 그리워하는건 아닌데...참 리메이크가 많이 되는듯하네요.
제프리콤즈의 벗겨진 머리를 보며 '고생 많았구나'라는 생각을...ㅜ_ㅡ
저한텐 언제나 매력적인 배우...^_^
아프셨군요. 거의 매일 술에 절어 사는 제가 할 소리는 아닌 듯 하지만 건강 조심하시길... 그런데... 웃자고 하는 얘기는 아닌데 애인 분이 약국에 다니시는데 남친이 아프다... 왠지 어감이 그렇네요; 미류님에게 약 좀 달라 하세요.
가까운 거리면 괜찮은데... 서로 일이 많다보니...ㅜ_ㅠ
이형화가 피터잭슨의 작품인지도 모르고 어렸을때 보면서 정말 많이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이감독이 반지의제왕 감독이었구나 했을때 꽤나충격먹었고
프라이트너 훨씬 전작들을 찾아봤을땐 더 깜짝놀라게된......
어쨌든 재능있는 명감독인것은 확실하겠지요.
전 반대로 반지의 제왕만들걸 보고 깜짝 놀랐죠. ㅎ.ㅎ
아 이 영화....
조금 지나 여기와서 케이블에서 하는걸 봤었네요....
그렇게 와 닿지 않았는지 기억은 잘 안나네요.. ^ ^ㆀ
요즘 자꾸 넋을 놓다보니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서 말이지요.... *-_-*
저도 케이블에서 몇번이나 봤었지요.
음...미래에서 왔던 마르히(마티의 네이티브발음)형님의 근황을 잠시나마
미드에서 접했습니다. 굿와이프라고...시즌2 6횐가 7회에서 거대 제약회사를
변호하는 변호사로 최근에 나오시더군요...파킨슨병 소문이후에 처음 봤다는...
연기는...병이 사실이라면 그연기는...천재...?(거의 늙지도 않았던데...혹시 아들?
키도 그대로던데...혹시 깔창? --;
스튜어트 리틀 목소리출연했었죠?)
이리저리 찾아보니 그 병 이후로 줄기세포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군요.
아~ 이 영화 어렷을때 보면서 웃나가 울다가(그 사신필나는 귀신 나올때) 했던 기역이 나네요 ㅋㅋㅋ
지금은 스토리 제대로 이해할려고 볼라고 하면 항상 케이블에서 끝나는 부분만 본다는...
외국 유령은 그다지 무섭지가 않더라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