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상단이동
처음화면
모아보기
무비툰
B달툰
약국툰
시네마
정크툰
잉여툰
요리
그림
사진
음악
잡생각
방명록
하로기넷
미류
관리자
글쓰기

달력

05

« 2012/05 »

  •  
  •  
  • 1
  • 2
  • 3
  • 4
  • 5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2010/11/29 15:03

인셉션 (Inception, 2010) 시네마 그레피티2010/11/29 15:03





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10 / 미국,영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타나베 켄,조셉 고든-레빗,마리안 꼬띠아르,엘렌 페이지
상세보기














2010/08/06 - [무비툰/SF/환타지] - 인셉션 (Inception, 2010)
2007/04/25 - [무비툰/만화/애니] - 공각기동대 (1995, Ghost in the Shell)



※ 본 웹툰은 이곳 페니웨이™의 In This Film과 하로기의 무비툰 양쪽 모두에 포스팅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하로기의 무비툰

하로기의 무비툰

글/그림
하로기
형식/장르
공포
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1503 관련글 쓰기

  1. SUBJECT 인셉션 (Inception, 2010)

    2010/11/29 15:06 TRACKED FROM 하로기의 무비툰  삭제

    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10 / 영국,미국)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타나베 켄,조셉 고든-레빗,마리안 꼬띠아르,엘렌 페이지 상세보기 개봉중인 영화라 내용은 거의 없는 리뷰입니다.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금물 2010/11/30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해석이 있더군요. 참으로 곱씹을수록 장자지몽...


    그리고! 아서!!!!!!!!!! 완전 좋아요 이오빠... 히스레져 미니미...ㅠㅠ

  2. javaxer 2010/11/30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멋진 영화이기는 했는데 볼때마다 자꾸 고인이 되신 사토 곤 감독님이 생각나서 안타까운 영화지요.

    유작이 된 꿈꾸는 기계는 어떻게 되련지...

  3.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10/12/0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시네마 그레피티 연재한 이후로 처음 다음뷰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ㅎ

  4. Edmorin Vant 2010/12/03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 끝나고 미뤄보려고 미뤘다가, 수능 잘 못보는 바람에 꿀꿀한 마음으로 보게 된 영화! ㅋ

    멋졌어요 ㅎ

  5. 개미 2012/02/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빽투더 퓨쳐는 당시 대구에서는 만경관에서 개봉했는데, 마지막 장면에 분명히 'To be continued...' 라는 글자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제작자였던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단계부터 3부작으로 나눠서 기획했기 때문에 저 글자가 나오는 것이 당연했으리라 봅니다. 처음부터 3편의 영화로 만들 생각이었던 것으로 매스컴에 났었죠.

    그러니 아마도 못봤다는 사람들은 극장측에서 잘라버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당시 (지금도 그런가요?) 우리나라 영화계는 엔딩 크레딧 정도는 거의 다 자르곤 했죠. (하루 상영시간을 1회라도 더 늘리기 위해서 였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