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2:20
발광(發狂)하는 입술 (Crazy lips, 2000) 무비툰/스릴러2007/04/25 22:20
| |||||||||||
'무비툰 > 스릴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의 삐에로 (TV) Stephen King’s “IT” (1990) (6) | 2007/04/25 |
|---|---|
| 이자벨 아자니의 포제션 (1981, Possession ) (2) | 2007/04/25 |
| Body Bags (1993) (2) | 2007/04/25 |
| 비지터 큐 (2000, ビジタ-Q) (3) | 2007/04/25 |
| 하녀 1960 / The Housemaid (10) | 2007/04/25 |
| 발광(發狂)하는 입술 (Crazy lips, 2000) (5) | 2007/04/25 |
| 도니 다코 (2001, Donnie Darko) (5) | 2007/04/25 |
| 심플 플랜 (1998, A Simple Plan) (9) | 2007/04/25 |
| 데드링거 (1988, Dead ringers) (0) | 2007/04/25 |
| 살로, 소돔의 120일 (1975, Salo O Le 120 Giornate Di Sodoma) (6) | 2007/04/25 |
| 블루 벨벳 (1986, Blue Velvet) (3) | 2007/04/25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발광하는 입술
보는 내내 물음표를 연발하게 만들더군요..
급기야 "그래 그 망할놈의 신이라도 좀 보여줘" 하고 있는데 올라오는 Ending Credit..-_-
황당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정말 정말 황당하네요........@_@
이 영화 왠지 B급의 경계를 넘어서는 안드로메다 깐따삐야 세계로의 입문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게 허무맹랑하고 황당하고 뭔가 밑 안닦은 느낌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왜..왜..왜!! 이 영화가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걸까요..ㅠ_ㅠ 흐엉엉
그 맛에 보는건데요. 뭘..ㅋ.ㅋ
카우치 사건인가요..?..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이런느낌으로 점프를 했엇던걸로 기억합니다.
-DSD-
아....다시 보니 또 기억나네요. ㅎㅎ 그 사건...
깐따비아의 경계를 넘는 그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