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2:23
랜드 오브 데드 (2005, Land of the Dead) 무비툰/좀비2007/04/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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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3일 한번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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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조지 A.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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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못봐서 아쉬웠던 영화랄까요..
저도 좀비영화를 좋아하는데 아직 못본게 많은거 같아요;
예전엔 극장에서 좀비영화 보는게 쉽지 않았는데 세월 좋아졌네요. 그러나 역시 B급은 거의 개봉불가...ㅋ.ㅋ
아, 이게 로메로 형님의 영화였군요. 물속을 걸어서 통과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었었지요.
원조의 귀환이라고나 할까요...ㅋㅋ
전 서부영화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서부 영화와 호러는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저도 극장에서 멋진 서부영화를 보길 기원합니다...^^
어 그러고 보니 웨스턴 장르는 거의 없네요. 본게...-_-;;;
딱 초반만 봣엇는데 좀비들이 사람에 행동을 보며
학습하는게 인상깊엇던 영화
초반만...ㅎㅎ
개개인 취향이죠 뭐.
취향을 탈뿐이죠. 영화는...
전 개인적으로 묘하게 부족하단 느낌이 들더군요 ;ㅂ; 제 기대감이 컸던 걸까요..ㅎ
그 기대가 어디에 있느냐도 또 중요하지요.^^
새벽의저주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던 듯...
새벽의 저주가 이분때문에 만들어진거니깐요. ^^
좀비시리즈의 기원이라 불리는 '나는 전설이다.'라는 소설이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군요. 'ㅅ'
새벽의 저주하고 비교를 많이 당한 영화였죠...
친구들은 "아 xx쓰레기 차라리 새벽의 저주가 낫지"
라지만... 제나름의 주관적 해석은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이 멍청이들아..."
스릴감에선 새벽의저주가 재미있지만 창의적이나 그런면에서
랜드오브데드의 지능적 좀비가 아주 좋았죠~ 특히 폭죽 안먹히던 장면...
거기선 참 막막함과 함께 마지막장면의 "서로 살길 찾아가자"장면을 약간
다르게 느껴지게 하더군요~
새벽의 저주의 원작이 누군데...-_-;;;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
결과적으로 "나만 잘보면 되~"
이정신만 있으면 될듯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