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08:04
[무비툰] 모나리자 (Mona Lisa, 1986 - 닐 조단 ) #moview 무비툰/드라마2011/05/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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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나 크라잉게임을 툰으로 만들지 않았군요. -_-a;;
2007/04/25 - [무비툰/늑대인간] - 늑대의 혈족 (1984, The Company Of Wol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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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수 없을 이유도 없을것 같은데요.. 흠.. -_-a
감정에 이유가 필요하다는걸 아직도 이해못하는 1 人 입니다.. T-T
스포일러라 언급하기 힘들지만 직업적인 편견에다가 또 다른 성적 취향이라는 편견이 더 있습니다. 저도 단언을 할수없는 어려운 문제....-_-a;;
보는 시각이라면 취향이라든지 편견이라든지에 따라 다른건 어쩔수 없는거죠.
그리고 감히 저 질문에 한번 대답해 봅니다. '사랑하니까, 어떤 모습이라도 사랑하니까요.' 뭐 이것도 제 주관적인 말이지만요
짝사랑이라할지라도....외사랑이라할지라도...ㅎ.ㅎ
사창가 판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라고 하면 너무 어이 없는 대입이겠죠? ㅡ.ㅡ;
원래 캐스팅은 밥 호스킨스가 아니라 숀 코넬리였다죠.
크라잉게임의 충격때문에 자꾸 그녀가 아랫도리를 보여줄것만 같았어요. -_-;;
저 역시, 감정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동정과 사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문득 뒤돌아봤을때, 동정은 괴롭지만 사랑은 즐겁달까요,흐뭇하달까요...
음냐... 저보다 오래된 영화들을 가끔 찾아보고 있어요... 하하 이 블로그 덕분입니다.
원래 사랑도 사람들 수많큼 정의가 다양한법이죠. 그래서 쉽게 빠지면서도 어려운거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