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2:35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05,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무비툰/SF/환타지2007/04/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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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휴업일이라 노는중인데 (시험끝남)
정신차리니 6;49이네요
에효
그리고 마빈 영화에선 좀 귀여운듯ㅋㅋ
저도 우울한면모가 좀닮아보였거든요.
아...갑자기 이 영화가 다시 땡기는데요. ㅎ.ㅎ
최근 본 리뷰에서 42 숫자를 보면서 음 히치하이커를 보셨구나 생각했더랬어요,
역시 찾아보니 리뷰가 있었네요,,ㅋ
영화로는 아직 보지 못했어요, 지금 한창 책을 읽고 있는중이거든요,
책을 읽으며 마빈의 정서가 이곳 무비툰 같달까요~, 뭐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아님말고~ ㅋㅋ
우쨌던, 이제 막 4권째로 접어들었는데 영화도 곧 보게되리라 생각해요~
리뷰 잘보고 갑니당,, 춍춍-,
제가 마빈을 보고 진짜 공감을..ㅎ..ㅎ
아.. 히치하이커..
마지막 5권의 결말은 충격과 공포 ㅠㅠ
원작 소설은 1980년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퀄리티의 SF 소설이였죠~
영화도 재미있게 봤지만 그래도 아쉬운게
달라진 스토리,
사실 5권을 2시간에 구겨넣을 순 없었죠. 1권 내용만 각색했더라구요.
뭐 소설이야 어찌됬던 '유쾌하고 신선하며 조울증스러운 영화'에 동감입니다!
1권각색만으로도 저렇다면 소설은...ㄷㄷㄷ
제친구중 "얼간이"라고 부르는녀석이 있는데 그친구가 본 책중에
히치하이커가 있더군요~ 그래서 추천받은 영환데...
마찬가지로 고딩때 반에서 틀다가 제가 꺼버린 영화...
정작 영화를 튼 본인이 영화는 안보고 딴짓하고 놀고있었으니...
그래도 집에서 조용히 보니 나름 재미있던... 그런데 어떤사람들한텐
약간 지루한느낌이 없진않네요 ㅎㅎ 우울증 로봇 최고~
개인적으론 초 강추 영화입니다.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