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8 19:17
[무비툰] 지알로 ( Giallo / 2009 ) 무비툰/스릴러2011/09/2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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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무비툰 업뎃이던가....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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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디안 브로디가 이거 상영정지 가처분 신청내고 난리도 아니었죠. 감독한테 속아서 영화찍었다고.... 오스카 수상자 치고는 영화고르는 안목이 대략 저질이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몸은 어떠신지요? 요즘 저도 나이탓인가.. 감기크리 한방에 골골대는군요 ㅡㅡ;;
아... 등장인물들의 당위성이랄까...이해안되는 행동이 많았지요. 물론 아르젠토 영화에서 스토리는 기대안하는 편이지만...미장센마저도 없어졌으니....ㅡㅠ
몸은 계속 병원 다니고 있어요. 테스트로 작업해봤는데 아직 녹녹치 않네요. =_=;
어라? 이거.. 전에 디비디 사놓은것 같은데.. 안봤네요.... OTL
요즘 진득하게 앉아서 영화한편 보는게 힘들어요....
몸은 여전하신가 보네요..
몸이 오래 아프면 정신이 지치던데.... T^T
삶의 증거일지라도 받아들이기는 힘들어요.. 숙달이 되지를 않더라구요....
빨랑 안아프게 되기를 빕니다....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워졌어요. 짜증도 잘나고...우울증도 더 동반하는듯...ㅡ,ㅡ;
그냥 이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무사히 쾌유하시길 빌어요 하로기님!!'
어디 요양이라도 갈까싶네요. ㅎ.ㅎ
어서 회복하셔서 재미있는 무비툰 많이 그려주시길. :)
역시 영화도 집중이 안되는 요즘이네요.ㅎ.ㅎ
이런 몸이 편찬으신가 보군요.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이렇게 길게 가는건 첨이네요.ㅡㅡ
하로기님 요즘 하로기님의 무비툰을 하나하나 보면서 동시에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 바로 보아버리는
무비툰폐인 병우기 라고 합니다~제가 무비툰처럼 만화로 영화 소개하고 재미를 주는 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전 감상적이라서 같은 공포영화라도 렛 미 인 같은 슬픈 장르 너무너무 좋아하구요 저 하로기님의 무비툰
렛 미 인 편 보고 너무너무 감동받았더렜습니다 ㅠ ㅠ 영화에서 가장 가슴을 때리던 부분을 아름답고 처절한 그림으로...잇 힝 !!!!!!!!!!!눈물 눈물 눈물!!!!! 하로기님과 저는 감성코드가 비슷한거 같아요 ^^ 하로기님 덕분에 데드 얼라이브 완전 재밌게 봤구요(수마트라 원생이가 착한 원숭이 원펀치 날리는 장면 퍽!!!!!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크학학)
요즘 저의낙입니다요 몸아프신거 심각한거는 아니시죠? 워낙 몸에 나쁜게 지천에 깔린 시대를 살다보니 예방이 최선인거 같습니다 검사 같은거요.....하로기님처럼 늘 예술적 감성을 잃지 않는 직업 참 부럽습니다 부단한 노력으로 불특정 만인에게 즐거움을 주시는 하로기님 화이팅 빨 리 쾌 차 하세요 !!!!!!!! -병우기 드림-
종종 무비툰 보면서 영화 찾아보시는분들 있더라구요. ㅎ.ㅎ 비급들의 맛...ㅎ.ㅎ
이 얼마만의 무비툰인가~
하지만 아픈모습을 무비툰에서도 봐야한다니 가슴이 아프네요ㅠ_ㅠ
b급도 건강하지 못하면 소용이 엄당께 뭐..그것도 그나름의 미학이 있지만 안쓰러워서..ㅠ
어차피 제 블로그는 살아가는 이야기니깐요.ㅎ.ㅎ
대체 병명이 뭐길래 이리 오래 힘겨워하시는지... 대구도 지금은 시원한 편이죠? 얼른 털고 일어나셔서 미류 님과 선선한 가을을 즐기셔야죠. 테스트 작업 같은 거 하다가 나아가는 몸 다시 삐딱선 타게 하지 마시고 낫는 데만 신경 쓰세요.
여러가지 증세가 겹쳐서 나타난듯해요.
내과, 정형외과, 신경과 등등...=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