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상단이동
처음화면
모아보기
무비툰
B달툰
약국툰
시네마
정크툰
잉여툰
요리
그림
사진
음악
잡생각
방명록
하로기넷
미류
관리자
글쓰기

달력

05

« 2012/05 »

  •  
  •  
  • 1
  • 2
  • 3
  • 4
  • 5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계태엽 오렌지
감독 스탠리 큐브릭 (1971 / 영국)
출연 말콤 맥도웰, 패트릭 매기, 마이클 베이츠, 워렌 클라크
상세보기




 
하로기의 무비툰

하로기의 무비툰

글/그림
하로기
형식/장르
공포
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TAG ,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191 관련글 쓰기

  1. SUBJECT 시계태엽 오렌지의 명장면

    2010/06/01 13:24 TRACKED FROM Sleepy Tiger  삭제

    일전에 소개한 <시계태엽 오렌지>는 소설은 소설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작품의 메시지와 그 표현방법이 상당히 파격적인 탓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라고 흔히들 얘기한)다. 옥토씨는 소설→영화→영화→소설→영화 순서로 감상했는데 보면 볼수록 묘한 작품인 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꾸 분석하게 만드는 괘씸함까지 느껴진다. 잘 모르는 옥토씨가 보기에도 장치가 엄청 많아 보인다. 그래서 장면이 좀 묘하다 싶으면 특별한 상징이 있는 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ookie 2009/11/1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가 얼마나 이영화를 좋아하는데 댓글이 한개도 안달리다니....

  2. 소년에게 2009/11/26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원작 소설도 봤습니다. 영화와 소설의 공통점...! 보는 시각마다 약간의 해석 차이가 있더군요 ㅇ_ㅇ

    주제라든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작가나 감독이나 좀 여러 방향으로 뻗을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선 소설이 더 심한 편입니다)

    뭐, 소설이나 영화나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워낙 명작이니까요.

    그나저나 소설에서 충격적이었던 건, 알렉스가 맘껏 사고치고 다니던 시절 나이가 "15세"더군요...;

  3. 위선자 2009/11/2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노무시키들 다죽여버려야되

  4. Favicon of http://mr-ok.com/tc BlogIcon okto 2010/06/0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잘 읽었습니다. 이 영화도 은근 정치적인 텍스트가 있는 것 같아요. 국민이 가만 있으면 버릇 없어진다는 말씀이 특히 와닿네요. 마지막 컷의 삽으로 (세워서) 대가리 한대씩 후려쳤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본 작품이라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5. 젬마 2010/09/0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랑하는 영화입니다.(+말콤 맥도웰의 꽃미모)

  6. 이규용 2010/09/0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왠지 꼽등...<-헤드샷-아 뭐 사회가 그렇죠..

  7. Shortsnake 2011/01/1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책만 읽어보았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자하니 영화랑 해석의 차이가 조금 있다더군요. 한번 봐야겠다능~

  8. Favicon of http://fazer-um-bolo.jogosloucos.com.br BlogIcon jogos de bolo 2011/06/20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노무시키들 다죽여버려야되

  9. 곰팡이 2011/11/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좋아해요 말콤 맥도웰 굉장히 예쁘게 나오면서
    영화 자체에 뭔가 기괴하고 컬트적임이 마구 묻어나서 지금 봐도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랄까..
    영국 영화는 이렇게 거칠고 자유분방한 패셔너블(?)한 느낌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이것이 영국이다라든가 베벳 골드마인이라든가 트레인 스포팅이라든가..
    리뷰들 잘 봤어요

  10. Favicon of http://www.brightpk.com/personalities/allama-iqbal/ BlogIcon iqbal 2012/03/08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라든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작가나 감독이나 좀 여러 방향으로 뻗을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선 소설이 더 심한 편입니다)

  11. Favicon of http://www.thetantricway.com BlogIcon about tantric massage in London 2012/05/22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