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2:50
시계태엽 오렌지 (1971, A Clockwork Orange) 무비툰/드라마2007/04/2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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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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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시계태엽 오렌지의 명장면
2010/06/01 13:24 TRACKED FROM Sleepy Tiger 삭제일전에 소개한 <시계태엽 오렌지>는 소설은 소설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작품의 메시지와 그 표현방법이 상당히 파격적인 탓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라고 흔히들 얘기한)다. 옥토씨는 소설→영화→영화→소설→영화 순서로 감상했는데 보면 볼수록 묘한 작품인 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꾸 분석하게 만드는 괘씸함까지 느껴진다. 잘 모르는 옥토씨가 보기에도 장치가 엄청 많아 보인다. 그래서 장면이 좀 묘하다 싶으면 특별한 상징이 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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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얼마나 이영화를 좋아하는데 댓글이 한개도 안달리다니....
블로그 옳기고 난 글이라 댓글이 없어요.
이거 원작 소설도 봤습니다. 영화와 소설의 공통점...! 보는 시각마다 약간의 해석 차이가 있더군요 ㅇ_ㅇ
주제라든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작가나 감독이나 좀 여러 방향으로 뻗을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선 소설이 더 심한 편입니다)
뭐, 소설이나 영화나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워낙 명작이니까요.
그나저나 소설에서 충격적이었던 건, 알렉스가 맘껏 사고치고 다니던 시절 나이가 "15세"더군요...;
15세면 더더욱 충격이네요. ㅡ,ㅡ
저노무시키들 다죽여버려야되
거기에 허접한 제도들또한...ㅋㅋ
흐흐 잘 읽었습니다. 이 영화도 은근 정치적인 텍스트가 있는 것 같아요. 국민이 가만 있으면 버릇 없어진다는 말씀이 특히 와닿네요. 마지막 컷의 삽으로 (세워서) 대가리 한대씩 후려쳤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감명깊게 본 작품이라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그러게요. 요즘은 왠지 다시 볼수록 뭔가 와닿는게 많은 영화인듯해요. -_-;;
제가 사랑하는 영화입니다.(+말콤 맥도웰의 꽃미모)
말콤 흉님은 칼리큘라에 나오셔서 한번더 충격을....ㅎ.ㅎ
국회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왠지 꼽등...<-헤드샷-아 뭐 사회가 그렇죠..
국회뿐만이 아니라....흠..
저는 책만 읽어보았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자하니 영화랑 해석의 차이가 조금 있다더군요. 한번 봐야겠다능~
책의 원작인 경우 늘 비교대상에 있기에...ㅎ.ㅎ
저노무시키들 다죽여버려야되
그건 너무 쉬운 방법이에요. ㅋㅋ
이 영화 좋아해요 말콤 맥도웰 굉장히 예쁘게 나오면서
영화 자체에 뭔가 기괴하고 컬트적임이 마구 묻어나서 지금 봐도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랄까..
영국 영화는 이렇게 거칠고 자유분방한 패셔너블(?)한 느낌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이것이 영국이다라든가 베벳 골드마인이라든가 트레인 스포팅이라든가..
리뷰들 잘 봤어요
세트도 굉장히 마음에 들던 영화~~ㅋ.ㅋ
주제라든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작가나 감독이나 좀 여러 방향으로 뻗을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선 소설이 더 심한 편입니다)
소설을 읽어보질 못했더니...흠... 심히 원작이 땡기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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