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2:53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 2004) 무비툰/좀비2007/04/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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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좀비 영화치고는 뭔가 코믹하면서도.. 좀비영화답게 좀 뜯기는 장면도<<
마지막의 포스터 패러디 재밌어요~
유쾌함의 절정을 보여준 좀비영화죠. ^_^
..아.끄..크흑..끄.끅....
"못찾겟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아....큭..
..좀비 패대기 치는부분에 그노래틀고 한번 봣는데..정말..너무 .웃겨서..
.큭..큭....제어안되네요..크크큭..
-DSD-
이런 영화가 우리도 만들어질수 있으면 좋겠어요. ㅡ,ㅜ
이거 되게 재밋게 봣는데 ㅋㅋ 코믹한 부분이 좀 덜해서 아쉬움
전 진짜 잼있게 봤어요.
ㅋㅋ 이거 술집에서 싸울때 잼잇었음
뜨거운 녀석들도 볼만한대
아..ㅡ,ㅡ;
전 좀비 흉내내는거보면서 흥분하여 여친 님이랑 회의도했었죠
"와!! 대단하다!!!, 좀비는 저렇게 피하는거야! 감독은 천제일꺼야!!!!!"
여친왈...
"근데 오빠 좀비는 대체적으로 생명체의 심박수나 뜨거운 체온에 반응하잖아.."
"......"
'내여친이 내 좀비매니아에 물들었어....'
왠지 슬퍼 집니다...
좀비의 매력이 유희와 상징성의 오묘한 조화지요.
크큭.. 이거..
새벽.. 2시쯤에 봤던영화였죠..
좀비영화답지않은 유쾌함과 마지막의 좀비친구와 게임을 하는장면은
정말 웃음이 나오지 않을수없는 장면이었는데요.
좀비들한테잡혀서 내장을 먹히는장면에서는 감탄하기도 했었다죠 ㅋㅋ(웃을구간이아닌데말입니다.)
뭐 어쨌든 잊고있었던 영화를 기억시켜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그런게 약간 과격한 농담같은거죠. 좀비영화의 전형.. ^^
ㅋ 저도 이 영화를 시험기간중 밤새 공부하려다가 티비에서 하는 걸 보고 새벽4시까지 연짱 봐버렸죠
항가 덕분에 시험은 g.g 쳐버렸지만
영화는 정말...
재밌더군요?!
ㅋㅋ 유쾌하고 재밌어요 공포영화가 아닌 코믹영화로 분류될 정도로요
슬픔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저도 마지막에 친구와 게임을 하는 장면이 생각나는 군요.
게다가 하로기 님 생각나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메리칸 좀비' 소개하실때에
나오는 지랑병씨 ㅋㅋ 그런 인물이 영화 중에 나오죠. 좀비를 기초 노동력으로 사용하더군요(저기능 좀비..ㅋㅋ) 뭐, 그렇다는 거죠 ㅋㅋ 아 오늘 하루 너무 많은 글을 써버렸군요. 잉여력 충만
그럼 다음 번에도 글을 쓰겠습니다~ 충성
호러영화중에 상당수가 코믹입니다. 패러디가 내재되어있기 때문이지요. 진짜 공포는 현실에서 더더욱 많이 일어나지요.
우핳핳핳 이영화 레옹다음으로 많이 본 영화였다죠...
지금 한 10번가까이 재탕한거같은데 볼때마다...이건 ㅎㅎㅎ
진짜 물건은 물건인드한 영화네요~ 감독 센스가 기냥 ㅋㅋㅋ
저는 특히 그 작전(?)짤때 항상끝이 마시면서 끝나는 부분
뭔가 광고를 따라하는듯한 느낌에 폭소했어요 ㅎㅎ
순간"아 나도 저 주인공처럼 살고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뭐 마음편하게 사는게 행복이죠.ㅋ.ㅋ
그 작전?이랄까 그거 주인공이 생각할떄.......
뭉쳐있는실을 풀지말고 자를떄 어떤가위를 쓸까라고 하는 느낌을 받은듯한........ㅋㅋㅋㅋㅋㅋ
이 영화도 소장가치가 꽤 되는 영화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