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17:42
이웃집 토토로 (1988, My Neighbor Totoro) 무비툰/만화/애니2007/04/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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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그런데 토토로가 바로 트롤을 말한 것이더군요;;
반지의 제왕 보시면 아시겠지만 케이브 트롤. 땅 속에 숨어살며 사람도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
(영화에서도 꽤 고전하며 죽였던 그 덩치큰 괴물)
그..그놈이????
하긴..슈렉에서 나오던 슈렉도 오거인데 애니에선 무척 귀엽게(?)나오지만 오거는 사람을 잡아먹는
유럽 신화 괴물이죠;; 판타지소설에선 사람고길 환장하며 꽤나 떡대가 세서 무수하게 찌르고 활로
쏴야 죽던 설정인데..슈렉을 보면 ;;
베르세르크에서의 트롤들은...ㅋㅋㅋ
베르세르크하니깐 떠오르는 애니판의 그 어이없는...땡땡의 눈앞에서 땡땡과 땡땡이 응응하는 걸로 끝나는 허무함이란...-_-;;
트롤.....
베르세르크 에서는 굉장히 야만적이고 살인성이같한녀석들이지만..
가츠님의 드래곤슬레이브에 모가지가 잘리고 팔다리가 찌져져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DSD-
게다가 밝히죠..이놈들이..ㅋㅋ
엄마 ... 무서워.. 저거 뭐야;;;....;;
르어 르어.. 모노노케 히메는 없나요 ㅇㅅㅇ? 잇힝~
자연위주 만화가 미야자키 히야요 진짜 존경 합니닷!
이것도 일종 도배 ㅋ?
원령공주를 보긴 했는데...워낙 오래전이고 시기를 놓치면 무비툰으로 작업안되기 일쑤라...ㅎㅎ
ㅇ????
그런거엿나요,,,,,,,,,
이거 놀라운 사실인... ㅎㄷㄷ
오래된 글의 덧글은 헷갈리는 경우가...ㅎㅎ
금품갈취 공갈협박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인간이 아니므로 해당안됨 ㅋ
괴물...ㅋㅋ
헉 ㅋㅋㅋ 트롤 ㅋㅋ 토토로 옷도 있는데 ㅋㅋㅋ트롤이라니....!트롤이라니!!우아앙 저게 트롤이라니 ㅠㅠ!!!
고자아님다 트롤이예요
토토로가 트롤...ㅎㅎㅎ
강제교환.. 확실히 토토로같은 생물이 교환을 원한다면...()
괴물이니깐...ㅎㅎ
토토로는 사신이고 고양이 버스는 이승과 저승을 연결해주는 냥냥이(?)라고 알고 있어요./
역시 토토로는 어둠의 괴물이군요.ㅎㅎ
어떻게 이영화가...
-_-;
토토로가 사신, 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정확한 이야기를 알려드리자면,
일단, 토토로 괴담이라는 녀석입니다...만, 이 사건을 얘기하기전에 우선 다른 이야기부터 하죠
1963년 5월 1일, 사야타마현 사야마시. 여고생. 유괴, 강간 뒤 16토막 살인
용의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되었지만,
경찰의 초동수사 미스, 피해자 관련자들을 둘러싼 수수깨끼의 자살등으로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미스테리 사건으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살해당한 여고생에게는 언니가 있었는데, 실제 사건이 일어났을때, 언니가 여동생을
필사적으로 찾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전해지는데,
그리고 여동생의 사체를 찾았을때 언니는 정신착란에 빠져서
"고양이의 도깨비를 보았다" "큰 너구리를 만났다" 라는
수수깨끼의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토토로괴담의 근원이 된 사건, '사마야 사건' 입니다.
재미있네요. 그래도 애니는 알흠답지요.ㅎ.ㅎ
토토로 괴담, 요약정리
- 토토로는 죽음의 신, 또는 명계의 사자이며 , 토토로를 만난 사람은 이미 죽은 사람이거나 죽음과 가까운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 고양이 버스는 영혼을 옮기는 이동수단이다
- 메이는 행방불명 되었을때, 이미 연못에서 죽은것이며 이야기 후반에 잘 보면 메이의 그림자가 사라져있는것을 알 수 있다.
- 사츠키는 행방불명된 메이를 찾기 위해 토토로를 찾아간다.
상세 내용을 다 옮겨 적기는 곤란했던 관계로.... 링크를 걸어두죠, 이 뒤의 내용은 여기서 읽어주세요
http://blog.naver.com/qmfforeodl?Redirect=Log&logNo=80094074301
글에 달린 태그는 보셨는지?
하앍 오락실에서 만원 뜯긴거보다 더 잔인하네...
ㅎㅎ
제가 오락실 다닐땐...10원 50원 시절..ㅎㅎ
카인라피스 님처럼 심오하게 파해칠수도 잇는 애니메이션 이지만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의 만화들은 그냥 편안하게 볼수있는 만화이기도 하죠
그 모노노케히메와 토토로의 자연을 표현하는 방법과
포뇨에서의 바다의 표현방법
그리고 제가 제일좋아하는 애니인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의
오묘한 세계관 들은 제 마음에 쏙 들엇죠
게다가 주제가들도 한결같이 좋아서 더욱 맘에 들엇답니다.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이 포뇨를 마지막으로 애니만드는걸
자식한테 넘긴다는데 ,, 정말 아쉬워요 ㅎㅎ
이미 일본은 차세대 감독들이 계속 나오고있지요. 우리나라는...-__;;
정말재미있는데
아네.재밌죠.
잘만들어서요^^]
혜림이는
아는사람아니라니다^^^
\
-_-a
뭣보다 건전한 내용이죠!
아흑 크크크 미챠... 도토리와 물물교환이라니...ㅋㅋㅋ
참신한 생각이시네요 ㅎㅎㅎ
그래도 어릴때는 그런걸 안따지고 "우와 털뭉치다..."라면서
봤었는데... 어릴때의 순수함을 느낄수있는
좋은것이랄까... 그런느낌이네요 ㅎㅎ
저 어렸을때 본건데... 에헷,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어쨌든 재밌게 봤던걸로 기억하는 순수한 추억!
지금봐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퀄러티를 보여줍니다. ㄷㄷㄷ
ㅋㅋㅋ 리뷰리뷰 재밌어요 ㅋㅋㅋㅋ
다른의미로 공포만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