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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하려나요........ 정주행2일쨰... 시험기간과 겹쳐서 아직 23화밖에 못온.../....
여긴 어디지 나는 누군가.... 이러면서 또 1화까지 가기위한 여정을 떠난다
올해 마지막 최고의 블록버스터 공포 스릴러 뭐 기타등등.. 아무튼 그런 영화
무비툰 정주행....... 극장개봉(<이녀석 말은 신경쓰지마시고.. 오늘은 357화까지만 한다는 뭐
표식정도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ㅁㅊx ....
올겨울은 또 무슨 영화가 또 개봉할지..ㅎ.ㅎ
이름 많이 들어봣는데 ㅋ
못봤다구요?
전 아직 학생이라서 괜찮다죠!
ㅋㅋㅋ 친구들이랑 놀면됩니다 !!!
아...솔로일때 그려서..역시..ㅋ.ㅋ
아.. 이 작품은 정말 명작인거 같아요. 정말 재밌게 본거 같네요.
스토리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인상깊은 한마디 '장사 하루 이틀 해보나..'!!
오래전...그림이라...유치하게 보이네요. =0=;
처음으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해도 계속 재밌어 했던 영화이자,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ㅠㅠ
슬슬 다시 할때가 됬네요. 시즌이 시즌이니 만큼...
이거 이거 꼭 봐야할텐데 말이죠 ,,
한번 슥 지나가면서 본 기억이 나는데
마치 뮤지컬같은 영화엿죠
게다가 팀버튼 감독이라 ,, 심오하구요
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이 팀버튼 식으로 뚜렷하구요
이건 정말 꼭 볼겁니다!! 언제가 되든
어렸을땐 클래이에다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가 맘에들어서
아주 많이봤었죠~ 잭이란 캐릭터도 상품으로 만들어질만큼
굉장히 유명해진 영화에요~
그리고 서러운 20대가된후 크리스마스 악몽의 참의미를 깨달음 ㅜㅜ;;
아, 이거 정말 좋아하는 만화중에 하나죠..ㅎㅎNightmare of Cristmas였나?
특히 배경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근데 잭은 여자친구 있던것 같은데..
잭이 여자라구요? ㅋ.ㅋ
저도 한번 봣는데, 사람의(여기선 괴물+사람) 살아온 배경에따라
인식의 차이가 갈려버리기 때문에.. 싸우게 된다는걸 느꼇죠.(물론 냉혈인간처럼 그것만 느낀건 아니다만)
전 애니메이션을 무조껀 애들만화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싫은..
(애니메이션에 참맛과 속뜻이 얼마나 보기좋은데!)
만화=애들이나 보는... 이런 인식은 군사정권을 거쳐오면서 언론에서 만들어진 것이죠. 그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와 일본은 비슷한 수준의 환경이었는데...-_-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역시 리뷰하셨네요
어릴때도 지금도 가장 애착이 가는건 우기부기 ㅎㅎ
요새는 착한애들보단 나쁜애들이 끌리는... ㅋㅋㅋ
산타...나쁜 쉐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