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4 18:24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1997) 무비툰/SF/환타지2007/10/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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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Season 2/스릴러/미스테리] - 이자벨 아자니의 포제션 (1981, Possession)
2007/04/25 - [Season 1/오컬트] - 매드니스 (1995, In the Mouth of M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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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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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벤트 호라이즌 (1997) - 매혹적인 지옥도.
2007/10/16 13:06 TRACKED FROM Horror Paper...... 삭제인간이 달과 화성을 정복할 정도로 발달한 근미래, 태양계를 조사하기 위한 탐사선 이벤트 호라이즌호가 해왕성 부근에서 실종된다. 7년후 사라진 이벤트 호라이즌호에서 메세지가 보내져 오고 이를 조사하기 위해 '루이스&클락'호 대원들과 이벤트 호라이즌호를 설계한 위어박사가 함께 떠난다.레지던트 이블을 만들었던 폴 앤더슨 감독의 이벤트 호라이즌은 유령선과 심해와 같은 우주를 결합한 근사한 공포영화다. 끝을 알수없어 바다나 우주는 그곳을 빠져나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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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1997)
2008/08/22 23:48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삭제Event Horizon (1997) [이벤트 호라이즌호] 7년전 차원이동 실험중 실종된 이벤트 호라이즌호가 해왕성 근처에서 발견된다. 지구에선 구조팀이 구성되어 해왕성 근처에 도착하는것으로 시작된다. 일행 중에 이벤트 호라이즌호을 설계한 위어박사도 참가했다. 그는 우주선의 심장인 워프(블랙홀을 에너지원으로 삼아서 어디로든 갈수 있는 차원의 문 정도) 엔진을 설계했다. [이온추진기를 사용하는데 30G의 압력을 받기때문에 골격을 보호하기 위한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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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을 날려보아요. ^^
잘 봤습니다. 이번에는 무비툰 예고부터 본편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린 것 같네요.
아.네. 주말에 동생결혼식 겹치고 회사일도 겹치고 하니 시간이 거의 없었어요. 나이가 들수록 할일이 많이 생기는 건지...그만큼 일처리 능력이 떨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디서 어느분 블로그에서 본 감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작품에서 그 포탈너머 보이는 지옥 묘사 하나만 들어갔어도 공포가 200%로 증가했을거라는 말씀을 봤습니다. 어린시절 기대했던것 만큼은 별로 재밌게 보지 못한거 같네요...(중딩시절 나이가 안되서 못보고 지나친게 많았는지라)
그런 면이 이영화의 가장 특징적인 장점일 수도 있고...또 어쩌면 누군가에겐 단점일 수도 있겠네요. ㅎ.ㅎ
역시나 그때 그때의 추억이 있으면 더 금상첨화겠구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지요.
아무튼 샘닐 선생은 호러의 제왕이십니다.
그러고 보면 샘닐도 영화고르는 안목이 대단한거 같네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과 느낌이긴 하지만...)
호탐에서 무비툰을 보구 놀러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종종 뵈어요~ㅎ.ㅎ
아무생각없이 봤다가, 잠 못자게 만든 그 영화... 새롭네요
정지화면으로 봤을 때 각인!!!!
이 영화는 괴수물인가 싶었는데.. 좀 색다른 장르였군요;
아직 못보고 어떤 과학잡지에서 이 영화에 관해 조금 중얼거린거 때문에 관심가졌었어요;
꽤 호러영화사에서 비중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폴앤더슨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높게 평가하는 영화입니다.
(다만 이후의 다른작품들은 전부 몇프로 빠진듯한 완성도) 아... 다시 볼까나..
찰나호러...ㅎㅎ
최근 개봉한 팬더럼보다 재밌는영화
이게 깊이가 있는 영화에요. 제법.
겨...결론은 불교 영화?!<야!!
전에 TV에서 상영될 때 초딩땐지 중딩땐지 봤었는데... 그땐 이해도 좀 잘 안 가고 무서웠었다죠..ㄷㄷ
다시 보고 싶네요... 지금의 새로운 시각으로요 ㅇ_ㅇ+
원래 다시 보면 새로운게 보이는 시기가 있죠. 저도 그렇고...^_^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령 제한을 어기고 접했던것이 이 영화였었죠...
초등학교 6학년 때 였던가... 그런 때 이런 영화를 봐서 그런지지금도 이 영화의 장면들이 나오는 악몽을 꾸곤 합니다.
다른 어릴때 본 영화는 거의 다 다시 봤는데...
어릴 때 기억이 너무 강하게 남아 이건 무서워서(...) 다시 볼 엄두를 못내고 있죠 -ㅅ-;;;
어릴때 보면 트라우마가..ㅎ.ㅎ
왠만한 공포 영화들은 보는 저지만, 정말 링이랑 이건 끝가지 못보게더라고요 ㅜㅜ
긴장감도 꽤 훌륭한 영화였지요.
생사즉열반 번뇌즉보리 -_-
저 영화의 대사중하나가 지옥은 말보다 끔찍하다 였었나요?
해석에 따라 갈리지만 이 세상이 지옥이죠. -_-;
남을 때리는 데도 인지도 못하고 잘못 한 것도 모르고 안 하려고 하는 것도 단지 자신의 이익 때문이고 -.-;
그런데도 너무나도 자신의 고통에만 집중하고 관대하고 -_-;
근데 그런 건 예수님도 부처님도 아는게 붕가능 할듯 -_-; 번뇌고 다 자시고 그냥 다 자기 정보내에서 추론할 뿐인거지 -┏
해석에 따라 갈립니다.
네이버에 리뷰중에 어떤 글은 이 영화가 죄의식의 지옥에 관한거라고 하던데 -_-
해석에 따라 갈리는 건 한문장. ㅋㅎ
뭐 근데 결국 이해란 놈도 지 정보내에서추론하는 거 아니던가요? ㅋㅋ 인간의 하드웨어와 정보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