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17:47
세렌디피티 (2001, Serendipity) 무비툰/드라마2007/04/2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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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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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산타쉐리 ㅋ
저두 버려지는 반대쪽 입장에 자꾸 눈이가서 로맨스는 별루..
저도 싫어하는 장르..ㅡ,ㅡ
왜 버림받는쪽은 않비추는거죠!? ㅎㅎ
그래서 제가 로맨스는 거의 안보죠.ㅎㅎ
그래서 이런 말이 있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고로 로맨스는 또 다른 말로 불륜이라 할 수...?
흐으 ,, ㅠㅠ
요즘 하로기님 잉여웹툰 보면
제가 그런느낌이에요 ,,
제가 만든 만화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
그런게 느껴질때마다
마음에 화살이 콕콕 박히는 느낌입니다 ,ㅠㅠ
저기서 상처받는 사람은 원래 커플이었던 상대를 말한겁니다. ^_^;
그래서 저도 멜로물 싫어합니다.
남겨져서 상처받는 사람도 그러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기에 더욱 애절하다'란 말처럼,
애절함이란 감정적 스릴(?)을 맛보기위해 끊임없이 안될만한 연애를 반복하는 연얘자이저들을 보면 짜증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주로 SF, 환타지. 편식하면 안되니까 가끔씩 액션과 고어물은 간간히 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그런면에서 잔인해요.
하로기님.. 의견에 100% 공감~!
사랑은 감정만으로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노력.. 배려.. 믿음..
또하나.. 책임감.. 내사랑에 대한.. 내사랑의대상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연애 7년.. 결혼 3년차 주부 >
누구나 하는것이지만 어려운 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