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6 22:45
데드 얼라이브 ( Braindead Dead Alive / 1992 ) 무비툰/좀비2009/01/0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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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제목을 잘못봤나 했습니다.
예전에 올라왔던건데 맨 위에 있어서 <
하여간, 저도 악마군요 <
몇개는 다시 리녈생각입니다. ㅎㅎ
저는 이게 러브 코미디+좀비물 처럼 느껴지더군요. 영화 자체는 잔인하다기 보다는 재기발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여간 저도 악마군요(2)
개그호러의 참맛~ㅋ.ㅋ
저도 예전에 봤던게 올라와서 잘못 클릭한 줄 알았어요-
압도적인 캐릭터는 없지만-
저는 쿵푸하는 좀비 신부님을 추천해요-ㅋㅋ
좀비가 된 후 성욕을 주체 못하셔서 좀비 애기 낳는 것도 웃겼어요-
요소요소에 웃기는 캐릭이 있긴 하지요.
삼촌도 악역이지만 웃기고..ㅋ.ㅋ
쿵푸허슬 쿵푸팬더를 능가하는 엄청난 파워와 변강쇠를 엿먹일 신부님이 짱이다
그리고, 삼총의 엄청난 칼질 후 담배 피우는 모습 보았을때 미친듯이 뿜었읍니다 그때가 초6이었는데 이거 찾으려고 온동네 비디오 대여점을 믿힏듯이 뒤지다 단골 가게 사장님이 빌려주시던게 생각 나네요.
제가 그가게에서 13일의금요릴 전편,크로우 전편,나이트메어 전편,스크림 전편,이블데드 전편을 빌려 보았기 때문에 같은 고어물 매니아를 알아 보아서 부모님 없이도 비려 주시던게
생각 나는데....그때 그분은 60세 넘으셨고!! 나도 못본 괴시도 보신 용자이실 뿐이고!!
음...
'음'의 뜻은 무엇인가요???
웃기게 된다고 하길래 이거 6번보고 저 잠도 못자고 오라지게 토만 줄창 해댔습니다.
그런데 자면서 생각해보니 쫌 웃기네요. ㅋ
코드가 안맞을 수도 있죠. `영화`라는 놈 자체가 취향을 극하게 타는 놈에다가 `호러`장르는 유독 심하니깐요. ㅎ.ㅎ;;
아 샘 레이미여..다크맨까진 몰랐는데 스파이더맨이라니...
그리고 이블 데드 뮤지컬이 있다는 사실은 최근에 알았습니다!
어느 잡지에서 보니 국내 상영을 하더군요. 원래 한국 뮤지컬이었나
티비에서 소개하길래 잠깐 보다 말았는데 뮤지컬이 왠지 땡기지 않더군요.
저도 반지3부작이나 킹콩의 피터잭슨보다 이 영화의 피터잭슨이 더 좋습니다.^^
저는 그리 호러 마니아까지는 아닙니다만, 이 영화는 무척 유쾌하게 보았는데요.
(변태라서 그랬던 건가?--+)
"에라 모르겠다~ 자 보고싶은데로 다 봐라~~" 뭐 이런 느낌이랄까요. ㅋ.ㅋ
십몇년 전 야메 비디오로 원본을 본 충격과 감동을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화 다시는 못만날거 같네요. 천재가 만든 작품을 감상한건 완전 행운이었습니다.
전 삭제판보고 다시 무삭야메판 보고 또 한번 감동을...ㅋㅋㅋ
흥분되는군요...
-DSD-
-_-a;;
ㅎㅎ
톡톡톡톡.
영화의 잔학성이나 그 모습에서도 웃음을 터트릴수 있게하는 코드에 보다도 좀비가 된 어머니를 모신다는 설정이 좀더 끌리네요. 그러고보니 좀비영화라고 해서 '미국무쌍!'을 외치면서 주인공들이 날뛰거나 혹은 그 반대의 장면이 나오는 영화들 속에서도 좀비가 되어버린 가족에 대한 사랑-.그것이 설령 상당히 삐뚫어진 것이라 해도-. 은, 살짝 숙연해지기도 하지요.
과연 나라면? 이성을 잃은채 나를 단순히 고깃덩어리로 바라보고 다가오는 부모나 친구,연인을 향해 칼을 겨눌수 있을까. 라던지... ...
라는건 집어치우고, 잔디깍이무쌍! 아니, 한국이니까 예초기 무쌍!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또 그럴수도 있지만...역시 이건 한바탕 놀자 파티라서...ㅋㅋㅋ
삼촌이 칼 두개들고 좀비 척살할때 가장 웃었던듯..
중간이랄까 악마도 되고 천사도 되는 그런 존재
누굴 위해 기도할때는 진심으로 하지만
저주할때도 진심으로 저주하죠
피터 잭슨.
역시 반지의 제왕 보다는 이 데드 얼라이브 가 더 나았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요즘 이 영화 줄거리도 거의 잊었는데, 슬슬 비디오를 빌려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무비툰 잘보고 갑니다^^
무삭제판을 본적은 없는거같은데
삭제판은 제가 삼촌이 보실때 같이 봣던기억이 남네요.
역시전 "공포에 약하고 고어에 강하다"라는게 확실히 드러나는 순간이엿...
공포에 언제 적응할까... 고어류야 보면서 어? 저거 특수효과가 이상해.
너무 고어스럽지 않은걸? 이러는데 말이죠.(벌레or내장 나오는 영화보며 밥먹는게 가능한 내공~!)
[emoticon=047] 이 영화는 무삭으로 봐야 제맛이지요.
하핫 괜히 '씽가야!' 를 외치고 싶습니다. 이 영화 본 분들만 이해하실듯 ㅋㅋㅋ
[emoticon=063]
몇일전 우연히 하로기님 사이트를 알게됬습니다..
지금 하나씩 쭉 보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까지 하로기님은 저의 취향과 98%싱크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쭉 읽어오면서 댓글 안달면서 오고 있었는데..
이 포스트는.. 그냥 지나치기 힘드네요.. 왜 사람들은 데드얼라이브같은 코믹한 작품을 '무섭다'고 받아들이는
걸까요..
이 영화의 카테고리도 '공포/코미디'에 포함되어있는데 말이죠. ㅎ.ㅎ
퍼갈게요 하로기님 팬입니다 ㅠㅠ
아네. 여유되시면 어디에 퍼갔는지 알려주세요. ^_^
제가아는 초1에가있는데요. 좀비를좋아하더라고요.좀비영화도 봤다는데...그게 이 영화!!!!!!!!!!!!!!!!!!!!!!!!!!!!!!!!!
떽!! ㅋㅋ
못된 원숭이가 착한 원숭이 라이트 펀치 날릴때ㅋㅋㅋㅋㅋㅋㅋ퍽하는 소리와 쇳소리와~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
하로기 님께서 10번 넘게 보았다 하시길레 보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웃겼어요 신나는 공포영화였습니다
한이틀동안 무비툰 보면서 영화 찾아 보는라 머리가 다 아프네요 자주 놀 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포영화사의 최고의 걸작중 하나~
되도록이면 뉴질랜드나 일본판을 보시길..한 5분 정도 더 추가되었습니다.
미국판이나 스페인판.독일판.이탈리아판은 ㅡ ㅡ....이 부분이 잘렸어요
물론 필름4비디오에서 낸 한국비디오판보단 낫지만 (20분 이상 잘렸죠..심지어 아기를 구타하는 장면(?)도 싹둑)
일본판과 뉴질랜드판을 보면 바로 신부좀비와 간호사 좀비의 최후씬이 들어가 있습니다..좀비가 사람을 박치기로 기절시키는 웃기는 장면도 있는데 왜 잘렸는지?
뉴질판 강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