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1 04:03
소용돌이 ( うずまき / Uzumaki / 1999 ) 무비툰/오컬트2009/01/1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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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신은경씨가 단역으로 출연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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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는 병적인 느낌이 너무 나서 싫더군요. 그리고 모든 엔딩이 다 배드엔딩이기도 하고;;; 근데, 가끔가다가 공포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개그 에피소드처럼 느껴지는 작품도 몇개 있더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작가는 항상 공포 소재를 강박적으로 찾아다닌다고 하더군요(괴짜가족의 공포 만화가 뱀이 이토 준지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 '2메가 정말 싫어' 정말 죽여주는데요ㅎㅎ
그점 때문에 그의 작품이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눠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작품만 봐도 그렇게 찾아 다니지 않으면 나오기 힘든 소재인듯하기도 하고...
그의 와이프도 괴기일러스트작가라고 하더군요.
전 그점이 무척 부러웠습니다. -_-;
아..이토 준지나 와이프나 둘 다 멀쩡하게 생기셨던데..ㅋㅋ
일본 만화 원작의 훌륭한 영화를 별로 보질 못해서 안 본 영화네요-
토미에는 얼마나 이쁜 배우가 나올까..해서 궁금하긴 하지만..
저는 소이치의 일기 시리즈가 넘 좋아요-ㅋㅋ
무엇보다 이빨에 못 끼워댕기는 점이 사랑스러워효-
소이치 시리즈가 그나마 가벼운개그(?) 스타일인듯...ㅎ.ㅎ
소용돌이로 시작해서 토미에를 거쳐 사자의 상사병을 지나 2메가에서 끝이 나는군요. 스펙타클합니다. ^^ 이토준지 원작의 영화들 중에서는 그래도 소용돌이가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이 칸노 미호의 토미에 정도?
저도 사자의 상사병을 가장 좋아합니다만 마츠다 류헤이가 출연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영 아니더군요. 영화로 나오기 보다는 그림체를 잘 살린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으론 사일런트 힐 정도의 퀄러티가 나오면 그나마 영화로 봐줄만 할듯한데 중요한건 토미에는 힘들듯 합니다.
`누구나 한눈에 반하게 하는 마력...너무나 그녀에게 집착해 갈기갈기 찢어 살인을 하게 할 정도로 아름다움...`
상상력을 이미지화하는게 정말 힘들다는 것을 새삼느끼네요. ^_^
그리고 보니깐 이토준지 만화 기생수가 영화화 한다는 소리를
들어 봤는데 이토준지 만화중 가장 덜 살벌한것이 기생수 인만큼 영화가 기대 되는
데요.
대부분 영화화 하기에 딱 좋은 소재들이니...
아 소용돌이 토미에와 맞막먹을 만한 엄청난 걸작이죠 소용돌이를 너무 초딩때 재밌게 보아서(뉘집 아들인진 몰라도 아주 아름 다운 정신세계를 가졌군) 비디오 나오자마자 보았는데
씨발이라는 말이 튀어나온 영화들중 하나 입니다.
1위 하우스오브더데드
2위 어둠속에 나홀로2
3위 액소시스트
4위 이블데드VS제이슨VS프레디 마지막 권 만
5위 레지던트이블3
그리고 위에 그림이 멋있게 바뀌어서 기분은 좋은데^^
감히 전기톱 에쉬 형님을 않보이는곳에 집어너!!
그분운 마블 좀비들을 학살 하시고 타락한 22세기를 구원 하신 신이란 말이다!!!!!!!
X같은 빅대디를 않혀 놓다니 나의 대걸래가 당신의 항문을 통과하여
식도를 지나서 강렬한 햋빛을 맛보게 해주지
몇일전에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이토준지 만화에 대해 이야기나눴는데 ㅋㅋ
저번주에 이토준지 만화 오랜만에 몇권 봤거든요 _
처음봤을땐 조금 괴로웠지만 재미있었어요. 장난칠때 유용한 아이템이 되기도 하고 ~ㅋ
그분의 상상력이랑,,, 그림으로 옮겨내는거~ 모두 머쪄요~
확실히 , 영화들은 만화만큼이나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
무서운 이야기의 좋은 소재이기도 하죠.ㅋ.ㅋ
우웨볼 감독이 만들면... 더 엉망이 될까요?
하오데를 망친 이후론 생각하기도 싫은 사람이네요.ㅡ,ㅡ;
만화보다 영화를 더 먼저 봤었지요...신은경씨가 나온대서ㅎㅎ근데 만화를 나중에 봤더니 이토준지랑 한집에 묵으면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_-;;
전 엄청 소심한 사람인듯 합니다. 만화에서 본인이 종종 나오는거 보면 말이죠.
2메가를 투표한 과거의 제 자신을 죽이고 싶습니다.ㅠㅠ 언제 한번 과거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그런 환상영화를 보고 싶기도 하구요. ㅋㅋ
그럼 더더욱 채찍질 해야죠. 점점 미쳐가니깐요.
님도 좀 짱인듯? 잘 그리시네요 ㅋㅎ 저는 이토준지 만화 다 봤는데
혹시 공포의 물고기는 보셨는지? 토미에는 머리잘린부분만 순간적으로 보고 소용돌이는
보고싶어 미칠것같아요 ㅠㅠ 토미에도 보고싶고.. 그리고 벽 뚫으면 다른 세계나오는거
단편영화로 나왔던데 생각보다는 아니지만 꽤 재미있었던 걸로 기억 ㅋ
공포의 물고기는 만화에서 냄새가 나는 정도로 잘 만들었어요. ㅋ.ㅋ;;
이토준지와 클라이브 바커의 코드가 은근히 일치하던것 같던데 제 생각일뿐인가요?
아무튼 구토준지는 정말 최고의 작가입니다.
둘다 바늘의 끝을 바라보는 느낌이긴 합니다. ㅋ.ㅋ
제게 이토 준지는 스토리는 좋으나 그림체가 맘에 안 들었던 작가입지요...
선병질적인 느낌은 오히려 공포를 반감시킨다는 것이 사견인지라...-_-;
여지껏 본 만화 중에서 가장 공포감을 자극했던 작품은 이강애(맞나?)의 <열왕대전기(맞나?-_-;)>
였습니다. 인생에서 최초로 접한 남자+남자 멜로에 완전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패닉...-_-;
그 시기에는 호모포비아도 정말 심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가끔 야x이 물도 볼 때가 있지만요...ㅋ
펜선이란게 은근히 노가다라 볼때마다 전 일단 소름돋고 시작하죠. ㅋ.ㅋ
전 야x이는 아직 적응안되요. ㅡ,ㅡ;;
와아.. 하로기님 그림은 볼때마다 좋은거 같네요.
소용돌이도 어릴때 어쩌다가 접하고..
몇년전에야 만화책으로 보고..
우연히 책방이 문닫길래 이토준지 시리즈를 몇개 구입하구요<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기괴한 스토리랄까요;;
그게 은근히 맘에들지만요<
토미에편은 아직 중간에 조금밖에 못봤는데.. 날잡아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만약 이토준지 만화가 좋다고 느껴지신다면 역시 그의 팬이 되리라 봅니다. ㅋ.ㅋ
저도 이토준지 봣는데 최고에 호러엿음 진짜 ; 아직도 잊어지지가 않는..
어릴때 봣는데 아직도 잊어지지 않는건 ..소용돌이에요..
나름 이토준지 만화중엔 장편이죠.
이토준지 단편선중에서 꿈속에서 몇만년동안살아서 외계생명체처럼 변해가는사람?
그 소재가 잊혀지질않아요ㅎㅎ 마지막에 그 세포를 죽어가는 환자에게 투입해서 똑같이 되게하죠..
좋은건지 나쁜건지!
장몽이군요. 저도 꽤 고심하게 되었던 에피소드입니다.
이토준지 쩔죠 ㅎㅎ
언제나 생각하는 바이지만
이토준지는 진리입니다.
[emoticon=063]
정말 엉뚱한거지만 저기 맨밑에 링크걸어 놓으신 이토준지 박물관 세트
카테고리가 '아동'ㅋㅋ
링크눌러 보니까 다음책으로 연결되는군요
책소개에는
*무삭제 완전판이므로, 심약한 사람은 구독을 금합니다.
라고 써놓고선 카테고리는 '아동'이라..
다음에서는 만화는 다 '아.동.' 으로 분류되는걸까요
아니면 뭘파는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파는걸까요..
에휴..ET TU DAUM...
만화는 유치하다 라는 인식이 다...희안한 정권탓이라고 개인적으로 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