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3 14:07
총몽 ( battle angel / 銃夢 / battle angel alita / gunnm / 1993 ) 무비툰/만화/애니2009/01/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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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53
http://ko.wikipedia.org/wiki/
http://www.imdb.com/title/tt0107061/
http://www.imdb.com/title/tt0437086/
제임스 카메론이 영화화 하고 있다는군요...아....제발... 잘만들길....ㅡ,ㅡ;;
더 많은 이미지는 http://www.yukito.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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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정말 멋진 작품이지요. 암울하고 광기로 가득찬 사이버 펑크의 세계관도 그렇고, 지금봐도 유키토 키시로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게다가 메드 사이언티스트를 뛰어넘어버린 다스티 노바님이라던가 ㅎㅎ
제임스 카메론의 총몽이라...사실 기대는 안 합니다;; 그냥 나온다면 예의상 봐주겠지만, 그 미쳐버린 세계를 과연 스크린에 제대로 담을 수 있을지가 의문이더군요;
아마도 트랙볼 경기 관련한 에피소드를 영화화 할듯 하네요. 그래서 아마 장르가 스포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ㅡ,ㅡ;
그 머리 뚜껑 여는 장면은 참 쇼킹하더군요. 저에게는 꽤 우울한 만화였습니다.
결국 어느 세계에서든 사는게 다 그런거...ㅎ.ㅎ
우와 정말 끝내주는 만화 이네요
어디서 다운 받나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하로기님은 연세가????? 사회인 이신가요 ???
가급적 사서 보거나 적어도 빌려 보는게 좋겠네요. 물론 저 또한 어둠의 경로에서 다운받아 본적도 많지만 부끄러운 일이긴 합니다.
구하기 힘든 영화들은 특히..ㅡ,ㅡ;;;;
만화책 만큼은 정말 사서 보거나 책방에 갑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의 노고와 고통을 알기에...ㅡ,ㅡ;;
아마 영화인들도 그런 부분에선 고통스러워하겠죠.
그점을 생각하면 저 또한 이기적인 부분이 있네요. 후...
나이는.... 제 동생이 장가가서 애가 있습니다.
그럼 하로기님도 이걸 제외하고 만화를 그리시나요???
아니면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도 아니고 일러스트레이터도 아닙니다. 그냥 취미일뿐....
나이들수록 명절이 심드렁해지기만 하네요..ㅎㅎ
연휴가 길어서 좋긴 하지만요-
하로기님도 복 많이 받으셔요~ ^^
경제도 어려운데 이리저리 돈만 나가고 반가움도 없고 그렇다고 편히 쉴수있는것도 아니고...
나이먹고 머리길다고 이리저리 치이고...장가안간다고 치이고..ㅡ,ㅡ;;;
엄친아들은 왜그리 잘나가고 멋진지 새삼느끼는 명절이네요. ㅋ.ㅋ
여튼 uglysin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흠 리뷰 읽으면서 "[인간 다움]이니 [자유]가 뭔가요?" 했던놈 왠지 헬게이트의 못을 머리에 줄창 박아댄 그분이 같네요.
아. 그리고 나중에 알고보니 제가 말한 기생수가 이토 준지작품이 아니라 히토시 이와키 작품 이더라구요. 죄송합니다.
하로기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기생수도 명작이잖아요. 언제 꼭 리뷰할려고 합니다. ㅎ.ㅎ
기생수는 무삭제로 보아야 제 맛이죠
정말로 최고의 걸작 중의 하나 이자 영화하
되야하죠
오늘 교보문고에서 책구경하다가 '렛미인' 책 보고 바로 구입했죠.
영화보고 꽤 감명받아서 해외배송주문이라도 할까.. 했는데 ㅎㅎ
횡재한 기분이랄까?
영어의 압박이 좀 심하지만..
전자사전 옆에 끼고 심심할 때마다 보려구요- ^^
역시 뭔가 좋아하면서 공부하는게 오래 가나봅니다. 저는 영어에 별로 관심없는데 너바나라는 그룹을 좋아할 당시에 지지고 볶던 가사를 아직도 외우고 있는거 보면요.ㅎ.ㅎ
뭔가 심오한데요....
오랜만에 들렸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ㅎ.ㅎ
제임스 카메론이 영화화 한다구요??? 정말 기대가 커지네요... Leviathan님 말씀처럼 예의상 봐주는 영화라면 제발 그냥, 원작 그대로 그냥그냥그냥 놔뒀으면 하네요...ㅠ.ㅠ
어떤 세계관을 담을 수 있는 영화는 아닐듯합니다.
설마 사상 최대의 제작비를 들인다는 영화 아바타가 총몽은 아니겠지요?
설마 미쉘 로드리게즈 나온다는데 정말인가; 그럼 대박인데;
아무튼 라스트 오더에서 갈리가 쓰레기 더미에서 건져올려지는 장면은 평생 못잊을겁니다.
아하 배틀엔젤은 아바타 다음에 나올 영화였군요.
미쉘 로드리게즈라면 갈리에 상당히 어울릴것 같았는데 에구 아쉽네요
헐리우드식 액션으로 끝나지 않을까 걱정이긴 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할 것 없어요.
지금 이대로를 사랑하세요.
옛날 카툰이라...감정이 다르네요.
빨리멸망하면 좋겠어
저만큼 부정적이군요. ㅡ,ㅡ
네이버 케스트? 를 통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운영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렇게 잘 운영하기는 여전히 귀찮고 게으르고
앗 죄송..블로그에 감탄해서 자조적 얘기가 나왔네요^^
총몽 정말 좋아 했는데 2부에 가서는 철학이 아닌 전투 , 정치 중심적 얘기라
식상하고 있습니다. 무비톤 정말 잘 보았습니다. 링크시켜도 되겠죠 후후
평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