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0 18:00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무비툰/슬래셔2009/03/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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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멋집니다! 열혈선도!!
제발 제이슨 씨가 저리로 갔으면 좋겠네요.
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 정신차리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쥐 잡으러 고고고~~
보실줄 알았습니다ㅋ 제이슨X포스터보고 빠직하는 제이슨의 모습이 귀엽네요
꽤 충실한 리메이크였네요.
전에 가던 사이트가 안 들어가지길래 순간 흠칫 했는대 바꾸셨네요 ㄷㄷ
리녈을 많이 했지요.
제이슨 X에서 발끈하는 장면, 이해됩니다ㅠㅠㅠㅠ
너무 가버린 영화지요. ㅋ.ㅋ
제이슨 X에서는 크로넨버그가 단역으로 출연했죠 ㅎㅎ
자신을 최대한 잔인하게 죽여주면 출연한다고 했다는군요.ㅋ.ㅋ
크로넨버그 센스 하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카메오때문에 본 영화였었지요.ㅡ,ㅡ
제이슨도 엄니가 보고픈 한떨기 청년일뿐(울컥ㅜ)
외로운 열혈 청년...
국회의사당 가기전에 교육청과 전국의 고등학교에 에피타이저로 보내주세요
고3이에요ㅠㅠ
전 고삼때가 제일 그립소.
그럼 그때에서 무한으로 살게 해드리죠 수능지옥 단게에서만!!!!
무한으로 사는데 수능에 목메이리까..ㅎ.ㅎ
처키는 부인이라도 있지만 제이슨은 솔로임 그래서 도끼들고 연인들 때려잡음.
대사도 없고...최고의 캐릭터..ㅋ.ㅋ
영화는 제이슨을 귀찬게만드는군요
아마도 영화역사상
얼굴안보여주고 저렇게많은 영화를찍은 건 첨일듯? ㅋㅋ
마치 비디오게임 해일로같군요
우주로도 나갔다 왔잖아요. ㅎㅎ
제발 쓸어줘
그러게요. ㅡ,ㅡ
제이슨 처음엔좋았는데 갈수록 막장ㅋㅋㅋ 우주로 가시는 우리의 제이슨님ㅋㅋ
하악제이슨 너무좋아
[emoticon=003]
봄들의 새싹들처럼...ㅋㅋㅋㅋ
저 웹툰처럼 되었으면 하네요.ㅎㅎ
김광석과 제이슨이라 ㅋㅋ 역시 하로기님이시네요^^ ㅋㅋ
제이슨 하면 또 호수가라서...문득 떠올랐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