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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23:10

기생수 ( 奇生獸 / 2003 ) 무비툰/만화/애니2009/05/11 23:10

 

 

 

 


 

기생수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HITOSHI IWAAKI (학산문화사, 2003년)
상세보기

 

이미 우리는 서로를 먹고 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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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26 관련글 쓰기

  1. SUBJECT YAMAMOTO Hideo '호문쿨루스'

    2010/04/30 10:45 TRACKED FROM MaGaTon Bar  삭제

    '호문쿨루스' 생소한 단어. <출처: http://c.ask.nate.com/imgs/knsi.tsp/1140971/1/1.jpg> 내가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건 만 화책 '호문쿨루스' 다. 노숙자 나코시는 70만엔을 받는 댓가로 목적을 알 수 없는 수술(트리퍼네이션) 을 받는다. 만화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제대로 시작한다. 사람의 5감(촉각,미각,시각,후각,청각) 에 감각을 하나 더 추가한 6감을 갖기 위해. 두개골에 작은 구멍을 뚫는 수술을 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viathan.tistory.com BlogIcon Leviathan 2009/05/1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만화, 처음 보았을때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당시 중학교였던가?) 그때는 제대로 정독하지 못해서 막장이라는 이미지만 있었는데, 나중에 다시보니까 이런 명작도 없더군요. 대학교 들어가기전에 만화책으로 정독했는데, 마지막에 눈물을 흘리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감동이 잊혀지지 않는 작품이지요 ㅎ

  2. 채울 2009/05/12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는 선배의 캐릭에서 왜 마에노의 향기가....
    아, 이번 주말엔 이나중이나 다시 봐야겠어요

  3. uglysin 2009/05/12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중은 성전이라는 것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

  4. 좀비맛참이슬 2009/05/16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초6 겨울방학에 단골 비디오 대여점에서 애장판으로 빌려보았던 기억이나네요.
    그때 그 상콤한 충격이란 저를 이길로 인도 햇죠...ㅋㅋ 이거 하고 비슷하게 견신이라는 만화도 있는데 참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근데 이나중은 애니화 됬으면서 기생수는 왜 애니화 않될까요????

  5. 형태의차이일뿐 2009/05/2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선배가 이토준지만화랑 기생수를 잼있다고 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기생수는 뭔 인체에 기생하는 괴물만환가 하는 생각을 하고 적당히 무시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6. 크로우테일 2009/06/0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수라;;; 중2때 친구놈이 봐서 한번 독파해보았는데 전 그저 철학장르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대사 하나하나가 참;;;)

    지금도 기억에 남는 대사라면....
    '죽어버린개는 그건 더이상 개가 아니야. 단지 개의 모양을 한 고깃덩이일 뿐이지.'
    (맞나요? 기억이 잘;;;)
    그리고 오른손이의 명대사들도 있지만 그 이상 말하면 스포일러일것 같아서;;;

    여담이지만 제가 본 공포만화중 3가지를 꼽는다면 1.위에서 말했듯이 기생수;;;
    2.이토준지 시리즈.(특히 토미에 편이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도대체 뭐야 그여자;;;ㄷㄷ)
    3.피안도(이건 지금도 보고있는 작품인데 설정이 참신해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왠지 가면 갈수록 무협 삘(?)이 나는 데다가 뭔가 기생수 처럼 철학적인 메시지가 없는 점이 아쉽더군요;;(공포 만화에 철학적 메시지가 가미되어야 한다는 강박증은 기생수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6/09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안도를 보는 관점이 같군요. ㅎ.ㅎ
      재미 있었지요.

      토미에는...의외로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와 닮은듯 합니다.

  7. 클레멘자(키튼) 2009/06/1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에서 생존이라는 아주 그럴듯한 소제로 긴장감도 좋고 기대했지만
    갑자기 주인공이 흡혈귀들을 썰고 다니면서 무협으로 변질..

  8. 몽리 2009/11/22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수 재밌지요 !!!!!!!!

  9. 위선자 2009/11/2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만은 병들지않도록해..
    이미늦은거 같음..............

  10. Favicon of http://cyworld.com/namiko0629 BlogIcon 나미꼬 2009/11/25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말은 허무했지만 ㅎㅎ
    신이치와 오른쪽이에 우정(?)도 볼 수 있었고.
    괜시리 인간에 대한 괴리감이 느껴졌던..
    묘해요..위에 닭이 헐벗은 모습은 ㅜㅜ저녁에 통닭먹었는데..

  11. 잉옄팬 2009/11/28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랄까 하로기님은 댓글 전부에 일일이 리리플 달아주시는건가요? ㅇㅅㅇ;;

    후왓 이렇게 성실한 블로거는 처음

    블로그 메인에 ,겨울찡 광대사진 ㅇㅅㅇ~ 원본 볼수없을까요...

    안카메라로 적당히 길이 맞춰서 mp3 에 넣고 싶은대말이죠

  12. Favicon of http://itomi123.egloos.com BlogIcon 하얀코스모스 2009/12/0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가분은 기생수가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설정, 그리고 많은 철학적인 질문...
    정말 메이저한 마이너작품이었죠;

  13. 하울 2009/12/16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기생수 진짜 재미잇엇죠 +_+!!

    이거 보구난 이후엔 이런류 만화를 봐도 꼭 기생수랑 비교하게 되더라구여 -_-ㅋㅋㅋ

    *

  14. ShortSnake 2010/01/0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중 1때 읽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제가 좀어려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 했었는데요. 이번에 다시한번 읽어보니까 (애장판 세트로 질러버렸다는) 인간의 정채성에 대해 한동안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명대사들을
    다시보면서 작가님이 참 철학적이시라는 생각이. 이분 처녀작인 뼈의 소리 라는 단편집도 뭔가 심오하다는.

    개인적으로 오른손이를 제 오른손으로 이주시키고싶은 1인

  15. 바람의닭 2010/01/1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베스트에서 보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 접햇는데요

    무서운 영화를 못봐서 ㅠ,.ㅠ
    이쪽 애니 만화쪽을 봣어여 ㅋㅋ

    기생수는 재밌게 봤는데 이 작가의 특유의 표정
    입벌리고 눈감고 ..... ㅋㅋ

    하였튼 이 작품은 재밌게 봤지만 이 정도로 철학적인지는 몰랐네요 ㅋㅋ
    기생수는 무서워서 또 못보겠고
    빨리 히스토리에 얼른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

  16. 세이리어 2010/03/16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장면 중에서 여자가 아기 안고 총알 맞고 죽는 모습이 너무 슬펐어요...
    오히려 인간보다 더 나았달까...

  17. 류싱 2010/05/17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웹툰 타고 왔어요 ^^

    기생수 정말 재밌게 봤던 만화죠 ㅋ

    소재가 정말 너무 좋았고 그걸 그런식으로 표현하고 얘기 했다는것이 정말 참신했어요 ㅋ

    하지만 아쉬웠던건 엄청난 내공의 작가가 그렸다면 없었을 내용전개 중의 억지??

    그냥 아이돌 같은 느낌이랄까.. 무튼 좋은 만화 제목 여러개 건져 가요 ^^ ㅋ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5/1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네. 무난한 마무리같긴 했지만 따지면 설정자체도 억지같긴 합니다. 그래도 훌륭한 만화중에 하나라고 봐요. ^_^

  18. 지나가던놈 2010/06/0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더씽을 표절했다는 만화. 묘사면에서는 더씽이 더좋더군요 ㅋㅋ 당연히 개인적으로

  19. young's 마눌 2010/10/15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고2~3년때.. 본 만화책이 원작인 애니가 많네요..(만화책을 고2때첨 봤음.. ㅡ_ㅡ;;)
    보통 여학생과 틀리게.. 독특한.. 세계관이나.. 가치관... 이런 만화에 더 관심을 갖게 되다보니..
    접하게된.. 만화중 하나... 기생수..
    몇몇 장면은.. 기생수라는 만화자체는 잊어도..잊을수없게.. 남아있었던.. ㅎㅎ
    아.. 애니로 보면 좋겠지만... 볼수있을지... ㅜ_ㅜ
    공포물은.. 만화는 볼수있는데.. 영화나 애니는왜안되는지.. 아~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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