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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지만 여전히 공포스러운 영화입니다. 말그대로의 공포스러운 공포영화...

영화에 관해 많이 알려졌지만 대부분  ( 여기 )와 비슷하게 소개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실제 사건이라는 이야기가 함께 얽히면서 더더욱 화제가 되었죠.

일단 네이트 검색으로 찾은 이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보기



진실에 무엇이 더해지고 무엇이 사라졌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호러영화사에 한 획을 담당하고 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덧 : 카툰에 등장하는 이명팔은 특정인물과 상관없이 창조된 캐릭터 임을 밝혀둡니다. 킬킬.


엑소시스트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1973 / 미국)
출연 엘렌 버스틴, 막스 폰 시도우, 리 J. 콥, 키티 윈
상세보기

엑소시스트 2
감독 존 부어맨 (1977 / 미국)
출연 린다 블레어, 리처드 버튼, 루이스 플래쳐, 막스 폰 시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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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3
감독 윌리엄 피터 블래티 (1990 / 미국)
출연 조지 C. 스캇, 에드 플랜더스, 브래드 듀리프, 제이슨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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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더 비기닝
감독 레니 할린 (2004 / 미국)
출연 스텔란 스카스가드, 이자벨라 스코럽코, 제임스 다시, 레미 스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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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장면을 모은 동영상입니다. 심약자는 보지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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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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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우테일 2009/06/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 몇년이 지났어도 이것만은 참;;;; 여전히 적응이;;;;(더 비기닝은 아무렇지도 않게 봤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헬싱의 아카드 횽님 패러디인가요? ㅋㅋ

    '구속제어술식 해방' 이거였던가? 아마 하로기님 형태를 보니 2호 해방인듯;;;

    p.s)그러고보니 언제 인터넷에서 엑소시스트+헬싱 패러디를 본것 같은데 신부가 무려 '안데르센' 신부님이었다는;;; (ㅂㅂ2 악령?)

  2. Favicon of http://leviathan.tistory.com BlogIcon Leviathan 2009/06/1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속제어술 크롬웰 영식 개방.
    죽음의 운하에서 수백, 수만이 되어서 귀환하라!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 나는 내 세금을 뜯어 먹히고, 길들여졌다네


    엑소시스트라, 저는 마지막에 신부하고 악령하고 서로 얽혀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특히 신부의 어머니의 모습으로 나타났을때 그 소름끼침이란; 요즘 영화는 그런 임펙트를 주는 영화가 없어서 아쉽더군요.

  3. 좀비맛참이슬 2009/06/1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드 형님 간지 네요 ㅋㅋ 이영화는 다른 사람들은 무섭다던데 저만 쓰래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구 이명팔 ㅋㅋㅋㅋㅋ 하로기님 샌스 개 쩌내요

  4. 후라보노 2009/06/2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레이져' 코스튬에 '멋지다 마사루'와 '헬싱' 패러디인가요? ㅋㅋㅋ
    언뜻 보면 '콘스탄틴'의 분위기도 납니다만. ㅎ

  5. 엑소시스트 2009/06/2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네요 역시 하로기님툰은 뭔가 그로테스크하면서 철학적이고....시니컬함...ㅋ

  6. 채울 2009/06/2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이러다 김모 작가처럼 이멜 털리고 그러는 거 아녜요?
    ㅋㅋㅋ
    그래도 잼있어요 >ㅁ<

  7. 2009/06/2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위선자 2009/11/2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로기님 아카드같아요 간지남

  9. 캐일런 2009/11/2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팔ㅋㅋㅋㅋㅋㅋㅋ우웩ㅋ.... 밑의 동영상보다 명팔이가 심약자에게 더 위험할수도?

    윗분님처럼 이번편 간지나요 하로기님 +_+ 아카드덕후 흑흑

  10. Theo 2010/04/2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C Knowledge 채널에서 방송하는 True Stories (영화들과 그 영화에 영감을 준 실제 사건들에 대해 조사해 비교하는 내용의 다큐입니다.) 의 두 번째 시즌에서 이 영화에 대해 다루어졌었습니다.

    당시 엑소시즘을 행한 신부가 교환했던 서신, 엑소시즘 행위를 옆에서 목격했던 사람들의 증언, 회의론자들의 과학적 해석, 교황청의 엑소시즘에 대한 입장 등이 소개되었지요. 포스팅에 소개하신 원 사건의 정황은 거의 정확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사건이, 자신들이 믿는 가치관 (이 경우엔 지배적인 가치관이 가톨릭 종교관이겠지요.) 으로 모든 사물을 해석하려는 태도와 뇌의 발작 (이 부분에 대해서는, 두뇌에 특정한 자극을 주는 인위적인 실험으로도 당시 사건에 서술 된 것 처럼 인성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증명되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쇄약해진 사람에 대해 행해지는 "무자비한" 엑소시즘 행위가 조합되어 일어난 것이라고 보더군요. 몸에 나는 상처 역시 그 과정에서 생긴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역시 과학적 견해와 초자연적 견해 중 어느 것이 더 재미있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답은 당연한 것이겠죠.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4/22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음이란게 한편으론 굉장히 나약한 면이 있는것 같아요.
      문득 엑스파일에서 '이렇게 직접 보고 느끼고 했으면서 왜 믿지 않느냐'는 멀더의 질문에 스컬리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믿지 않는게 아니라 믿는것이 두려워요." 라는...

  11. 문외한인 2010/04/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소시스트 비기닝으로 봤었죠... 이건 뭐랄까...
    종교적냄새도 나면서 오싹오싹한 느낌이 아주그냥...
    첨에 이게 머가 무섭다는거야...하고 봤다가
    중간중간 의미심장한것들 땜에 진땀꽤나 뺐었죠...
    그나저나 위에는 아카드인듯 한걸요?ㅋㅋㅋ

  12. 지나가던놈 2010/06/0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악마의 포스가 너무 약하군요. 인간하나에 당하다니

    실제로 신부는 죽지않고 남자아이인데 엑소시즘은 잘 됐다고 하더군요. 가물가물해서;



    근데 뭐 직접행해서 얻는게 아니거나 절대적이거나 상대적인것이 아니라면 모두 믿음이죠.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가장 맹신하는건 자기 자신….

  13. 지나가던놈 2010/06/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명박씨는 장로죠. ㅋㅋ

  14. 지나가던놈 2010/06/1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이지만 하로기님처럼 다크계열은 강한게 아니라 엄청 약한 겁니다. ㅋㅋ

    즉 상처입지 않으려고 허세나 위협을 하는 스타일이죠. ㅋㅋ[emoticon=061]

  15. 핑구 2011/07/27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누구도 공포를 피할수가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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