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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00:28

300회 특집 - < 회상 > 무비툰/특집2009/06/25 00:28






300이란 숫자가 왠지 허전하여 괜한 특집을 만들어 봤습니다. 거의 주절거림이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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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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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hhj2848.do BlogIcon 먹쟁이미류 2009/06/2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 자..자전거.. 항가하악..

  2. dominos 2009/06/2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영화 300이 보고 싶어진다........

  3. Leviathan 2009/06/26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회 축하드립니다^^

  4. transit passenger 2009/06/27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회나 그리시다니... 존경합니다. 여기 와서 모르던 영화 많이 알게 됏어요
    주로 좀비,고어 영화지만...--;;
    요즘 본거 중에 가장 기억에 짠하게 남는 영화는 "Bekind Rewind"...서서히
    망해가는 '동네'에서의 낭만...과거 각종 영화들의 향수...시네마 파라디소의
    오마쥬같은 마지막 허탈한 엔딩... 역시 잭블랙, 히치하이커 흑인배우도
    나오죠... 결정적으로 위디 자알~ 찾아본 결과 싸게 본 충족감이 더했던
    영화~ㅋㅋ

  5. 클레멘자(키튼) 2009/06/2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괴약한 취향이 이 곳 군대에서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빕니다.
    이곳을 안지도 어연 3년이 다 되가는데,
    400,500회도 함께함을 희미한 잉크로 쓰는 보증이지만 약속드리죠.

  6. zenmonk 2009/07/15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하게 되어 알게 되었는데 이런 멋진 블로그가 있었군요. 호러계의 성게군이랄까요, 저 또한 국민학교 때 호러영화를 보고나서의 카타르시스로 인해 지금까지도 수 많은 피를 흘리고(?) 있는 중인데 카툰이 너무나도 공감이 되어 그저 기쁘고 반갑네요. 300회가 넘는 동안 몰랐다니... 300회 특집을 보다가 네크로멘틱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흘러 나왔습니다. 킬킬킬. 저도 웃을 때 킬킬킬을 쓰는데 혹시 주인장님도 killkillkill 에서 모티브를 얻으셨는지요? 아, 초면(?)부터 실례가 많네요. 여하튼 좋은 작업 계속 이어지길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팬 입니다. 킬킬킬.

  7. 붉은비 2009/07/29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 여곡성... 아직도 제게는 가장 무서웠던 영화로 기억되는...
    트라우마라는 것은 참 질긴 놈인 것이, 나중에 대학생이 되어 여곡성을 다시 보니,
    그시절 한국 공포물 치고 나름 잘 만들기는 했지만 그리 공포감을 자극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끔 귀신이 나오는 악몽을 꿀때면 항상 여곡성의 시어머니 귀신이 등장하죠.ㅋ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7/2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릴적은 완전 공포...그 자체였고...
      성인이 되서 보니 추억 + 공포 + 웃음...뭐 그렇더라구요. ㅎ.ㅎ

  8. Favicon of http://blog.daum.net/ckaudcjf BlogIcon 너구리햄스 2009/09/26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자전거 부분에서 실제로 겪은일인가 했어요;
    혹시 예전에 교통사고라도 나셨었나 하구요..

    읽으면서 나름 진지하게도 생각해보고 단순하게도 읽어봤습니다.
    저는 호러라는걸..중학생때야 깨우친거 같네요;
    하프라이프라는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좀비'라는 개념을 알았고.. 공포(그때는 좀비가 어찌나 무섭던지;;)라는 것도 느껴봤었습니다;

    그뒤로 여러가지 호러영화나 게임쪽을 많이 찾아봤는데.. 게임은 그닥 많이 못했구요 대신 영화는 기회되는대로 본거같아요. 뭔가.. 하로기님에 비하면 발끝도 못올 분량이지만요<


    공포라는 장르를 좋아하는데 주변에서 인식이 좀 나빴던거 같기도해요..
    '이런걸 왜보니' '징그럽다' '이런거 보지마' 이런식으로.. 진짜 즐기면서 같이봐준건 친구들밖에 없겠어요; 녀석들도 저랑 비슷한 게임을 하면서 커서 그런가...ㅎ


    대부분의 공포장르는 잘보는 편인데.. 좀 힘든게 '귀신'쪽 같아요; 좀비나 흡혈귀나 뭐.. 보통 서양쪽 애들은 무난하게 꽂고 찌르고 쏘고하면 대충 죽던데..

    동양쪽 애들은.. 대화로 풀거나.. 주술을 쓰거나.. 아니면 이도저도안되고 그냥 앉아서 당하기만 하거나;; 귀신은 무섭달까요.. (뭔가 말이 어정쩡하다<<)

    뭐 잡다하게 말이많았는데.. 정리도 안된거같고ㅎ;;
    마지막에 햄스터반전이 가장 인상깊게 남는건 저뿐일까 해봅니다<

  9. 아마도 사람인듯 2009/11/1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 난 그런말 하면 정말 기분이 묘해지고 몸에 힘이 빠지면서 내 살에 닿는 모든것이 무서워져요.

  10. 위선자 2009/11/2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스트영화화 된다던대 빨리되면 좋겠다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12odbo21 BlogIcon 백수묵시록 2009/11/22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분명히 그냥 최신 만화만 보고 말려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300회 특집까지.. 아무래도 하로기님이 좋아 질려 그러내요.(참고로 저 남자입니다. 그리고 좋아 하는건 팬으로서.-_-;;)

  12. 검은콩라면 2010/02/0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도 프르스트 온라인 해봤어요~~
    당연 뱀파이어 종족으로 ^^
    하지만 어느순간 없어지고 말았다는......

  13. 우가가 2010/03/2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주행중 깃발 세우기.

    |

  14. 까칠남 2011/09/0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려들어가는데 왠지 대걸레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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