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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가 1977년 작이고 서스페리아2가 1975년작...?
왜 서스페리아 2편이 1편보다 먼저 나오게 되었을까...? 라는 괴상한 의문은 서스페리아로 아르젠토 옹이 유명해지고 나서 일본에서 이 영화를 서스페리아2로 이름을 갖다 붙여 수입했다는군요. 그걸 또
우리나라에서 그대로 가져다 쓰다 보니... 국내 제목이 희안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여튼 스토리보단 장면들 하나하나....ART....


서스페리아 2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1975 / 이탈리아)
출연 데이비드 허밍스, 다리아 니콜로디, 가브리엘 라비아, 마샤 메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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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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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minos 2009/07/06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않았었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leviathan.tistory.com BlogIcon Leviathan 2009/07/0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오 아르젠토는 1970년대 이후로는 별로라고 평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아르젠토 옹의 '슬립리스' DVD를 떨이해서 하나 샀지만, 차마 보고 상처받을까봐 못보고 있는중입니다;

  3. 영화 제목만 보면 2009/07/1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어가 떠오르네요.....쩝

  4. 위선자 2009/11/2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름끼치는 아름다움이라 ㅋㅋ
    함느껴보고싶다

  5. 소년에게 2009/11/26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음악이나 각각의 이미지들이 정말 자극적이었어요. 이태리 특유의 감성이라 그런가...



    아 그리고 AVGN 보니까 영화나 게임 제목들이 각 국가별로 이상하게 지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더군요-_-;;

  6. snsdfan 2009/12/0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호주에 사는데요 이번엔 아르젠토 특별 디비디 합팩이 나와서 바로 구입했네요 딥 레드,페노미나,테네브레 합팩입니다. 테네브레는 좀 이해하기 힘들더라구요

  7. 재밌게 본 영화 2010/01/06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르젠토 감독님 영화는 장면장면은 강렬한 인상을 주는데
    막상 스토리를 중점으로 보면 결말로 갈수록 이게 뭐지? 이런반응
    그나마 가장 최근에 본 눈물의 마녀를 보면 감독님의 특기인 기괴한 악몽을 꾸는듯한'
    인상깊던 미장센도 보여 주지 못하고 스토리도 개연성없이 엉망진창이고
    갈수록 장점은 퇴보하시고 단점만 부각되시는것 같아
    아쉽지만 이영화랑 서스페리아, 쉐도우 는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8. 검은콩라면 2010/02/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영화는 미장센이 유니크네용^^
    미장센이라는 것을 한번 느껴 보기로 결정!! ^^

  9. 양치기 2010/08/2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 점이....만화 속 영화장면이 영화장면을 손수 따라 그렸다기 보다는 영화 캡쳐 장면을 어도비 계열 프로그램으로 리터칭하신 듯 한데 사용하신 소프트웨어 이름이 궁금합니다.

    만약 그냥 타블렛으로 따라 그리셨다면 엄청 고생했을 텐데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하구요 ;;

    만약 소프트웨어를 쓰셨다면 꼭 소프트웨어 이름을 알고 싶습니다. 기능 이름도 가르쳐주신다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뭘 어떻게 했어요가 아니라 그냥 기능이름만 가르쳐주셔도 제가 찾아 먹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8/3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네. 위의 대부분은 제가 직접 덧 그린거구요. ^_^
      아래 몇장면(벽화가 걸린 복도장면부터)은 포토샵에 있는 기본필터를 이용했어요.

      주로 몇가지를 섞어 쓰는데 film grain 하고 poster edges를 많이 써요. ^_^

  10. 양치기 2010/08/31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신가요. 사용하신 기능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름 그레인은 그다지 느낌이 안 좋아서
    쓸 생각도 안했는데 해봐야겠군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9/01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 필름입자나 오래된 티비에서 보이는 입자같은 느낌이 나서 개인적으론 좋아하거든요. ㅎ.ㅎ;;
      영화 리뷰같은 이미지엔 어울리는듯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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