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5 01:49
블로그와 광고에 관한 진짜 짧은 생각 무비툰/특집2009/07/15 01:49
최근 블로그에서의 광고...에 대해서 잠깐 고민했습니다.
덧 : 중간의 글 중 한 부분은 http://hobaktoon.com/311 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덧 : 툰을 올리고 하루가 지났는데 알라뒨에서 광고 승인이 났네요. -_-;; 한 5분쯤 고민하고 달아봤습니다. 설정도 까다롭군요.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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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짧은 거 맞나요?
블로그로 수익 내는 건 먼나라 얘깁니다만...
http://www.ontown.net/guide/townad.php
이런 것도 만들어서 오픈베타 중이니 좀 기다려봐주세요...
흠...여러가지 많군요. -_-a
툰블로거에겐 좀 약하긴 하지만, 애드센스처럼 광고를 블로그에 달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검색결과에 반영 되었습니다~
늘 수고 많으시네요. ㅎ.ㅎ
'오~ 할멈 힘센데!!' 에서 빵터졌습니다 ㅠㅠ
기업-블로거 간의 연계 부분을 보니 저도 찔리는 게 있네요.
아예 처음부터 선을 긋고(=할 거 안 할 거를 가린다는 뜻이죠)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고 있긴 합니다만... 가끔 이런 생각을 해요. 너무 이 쪽에 치중하다 보니 더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그래서 더 많은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만.. ^^ 지금까지 써 온 리뷰들을 종합해서 생각해 봐도 마음 편하게 쓴 게 가장 만족스럽기도 했고요.
뭐니뭐니해도 마음 편히 쓰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리뷰해주세요' 라는 딱지가 붙으면 알게 모르게 긴장을 타게 되더군요 ^^;;
아...그 장면은 할머니가 무슨 헐크호간 같았어요. ㅎㅎ
저의 짧은 생각에 찔리실꺼까지야 있겠습니까..-_-;;;;
원래 운동선수도 긴장 풀고 힘을 뺄때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잖아요.
저도 힘주고 그린 카툰은 제가 봐도 재미없더라구요. ㅋ.ㅋ
'용량이 꼭 누구같구만' 에서 빵 터졌습니다. 아 미친다....ㅋㅋㅋ
음.. 사실 광고관련 이슈는 꽤 된거에요. 그때 참 난리법석도 아니었죠. 제가 속해있는 TnM이 주요 타겟이었으니, 관련 파트너 중에서도 특히 IT 블로거들이 거센 폭격을 맞았더랬습니다. 아무래도 IT쪽이 제품리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보니 그랬나봐요. 저는 꽤 조용히 넘어간 편.. 듣보라서 그랬나.. ㅡㅡ++
저도 간혹 제품리뷰나 영화홍보사로부터 직접 컨택을 받고 리뷰를 하긴 하는데, 조심스럽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예 아니다 싶은 건 거절해 버려요. 영화가 재미없거나 물건이 썩 땡기지도 않는데 마냥 좋다고 하면 그거야말로 욕먹을 일이죠.
애드센스와 같은 경우는 사실 수익이 높진 않은데, 일종의 재미 같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광고를 달고 있어서인지 방문자들이 크게 부담갖는 경우도 별로 없는 듯 하구요. 또 스킨을 잘만 만져놓으면 미관상 그리 보기싫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땐 하로기님 블로그도 광고 좀 달면 더 멋질거 같아요. 솔직히 저는 광고를 시작한 이유가 돈때문이 아니라 '뭔가 좀 있어보여서' 시작한 겁니다. 뒤에서 밀어주는 스폰서가 있는것 처럼 보이잖아요 ㅎㅎㅎ
결론은... 광고 다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오홋... 역시 사람들의 생각은 각양각색이군요. '있어보이기 때문에' 라는 이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개개인의 감각의 차이가 그 만큼 다양함을 새삼 깨닫는군요. +__+
근데 가령 원고료나 기타 대가를 받고 ooo 영화리뷰 부탁을 받았을 경우 "아!!!!! 신발끈만큼 재미없어!!!" 라고 리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상식적인 문제이긴 하나 왠지 꼭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은건 또 왜일까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똥싸놓고 책임지지 않는 놈도 얼마나 많은데....가 가슴에 확 꽂히는뎁쇼
'똥사놓고' 도 오타인데 왠지 와닿는구나. 의도하지 않은 이중의미가 되었어. ㅋ.ㅋ
블로그가 귀여워지신것 같아요 음소거버튼도 그렇고ㅎㅎㅎㅎ한 일년전쯤인가...홈피메인에 달력도 걸리고 시계도 걸리고 하로기님도 앉아있던 거실같던 홈피가 더 멋졌던것 같아요
1년전의 홈피를 아신다면...뉴규? -_-a;
그 툰부터 본 눈팅족이랍니다..;;
자주 글을 남긴 분이라면 닉네임이 익숙했을텐데 닉네임이 없어서 누군가 했습니다. 제가 꽤 여기저기 옮겨다녔기에 당시에 관련있는 사람인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