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2 00:20
대구 동성아트홀을 다녀오다... 무비툰/특집2009/07/22 00:20
관련글 :
2009/07/13 - [애니메이션/만화/코믹] -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Detroit Metal City, 2008)
2007/04/25 - [영화/드라마] - 성스러운 피 (1989, Santa sangre)
2009/01/06 - [영화/좀비] - 데드 얼라이브 ( Braindead Dead Alive / 1992 )
2007/04/25 - [영화/슬래셔] - 텍사스 전기톱 학살 (1974, The Texas Chain Saw Massacre)
오늘은 일기같은겁니다. 간만에 메탈을 극장에서 들었더니 신선하네요. ^_^;
'무비툰 > 특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비툰 400회 특집 - 영화는 영화일뿐이에요. (115) | 2009/12/05 |
|---|---|
| 내 인생의 영화 - 시체들의 새벽 ( Dawn of the dead / 1978 ) (47) | 2009/09/14 |
| 하로기가 뽑은 공포영화 100선 + 50편 추가 (43) | 2009/08/08 |
| 슬럼프...? ( slump / 2009 ) (4) | 2009/08/08 |
| 장염... (16) | 2009/07/22 |
| 대구 동성아트홀을 다녀오다... (11) | 2009/07/22 |
| 블로그와 광고에 관한 진짜 짧은 생각 (15) | 2009/07/15 |
| 김시광의 공포영화관 (29) | 2009/07/09 |
| 월하에서 여고까지, 여귀재래 (17) | 2009/07/08 |
| 300회 특집 - < 회상 > (29) | 2009/06/25 |
| 엘리스 - 이상한 나라에 살 수 밖에 (27) | 2009/05/31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대학교 때 다큐멘터리 영화보러 간 적 있는데...
극장 이름은 까먹었는데..
일반 극장에서 한 관만 독립영화전용 상영관으로 사용했거든요
관객이 저 포함 딱 셋...
그중 하나는 제가 끌고간 친구 ㅋㅋㅋ
제목은 모르나 보구나. ㅋ.ㅋ
제목은 '영매'이었어요
보다가 중간에 울었다는 ㅋㅋㅋ
예전엔 귀한 영화들 구하면 옹기종기 모여보던 정겨움이 나름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인터넷으로 구해서 각자보다보니
저런 소극장도 이런저런 상영회도 거의 없어진듯 해요.
취향맞는 사람들끼리 같이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말이죠 ㅎㅎ
그런 상영회를 찾아다니던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집 근처에서 여름마다 열리던 호러상영회가 있었는데 그것도 사라졌고...ㅡ,ㅜ
저는 이게 한국 극장(거대 멀티플렉스는 아니었지만)에서 상영되었다는 자체가 더 신기했습니다.
영화는 아직 못봤습니다만, 만화책의 1/10만 살렸어도 영등위의 높은 양반들에게는 감당이
안 되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ㄱㅌ 무한반복은 자막을 어케 넣었으려나...--+
만화책하고는 많이 다른편입니다. 2시간 분량으로 그려내기엔 부족함이 역력하긴 했습니다만 일단 만화와는 달리 사운드가 있으니깐요. 그게 좋죠.
엇.. 동성아트홀이 나와서 놀랐어요; 가끔 혼자 영화보러 가곤 하거든요 공포물은 좋아해도 보질 못하고 ; 대신 다른 영화들은 안가리고 잘 본답니다 후후.. 가끔 레어템급 영화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아하지요
맞아요. 저도 종종 이용하는 곳입니다. 어쩌면 마주쳤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앗 토끼 헤어밴드 아이템 탐나는데? 볼만한 영화없나 검색중이다..
찾아보고 괜찮으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