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흐리게 하여 못보게 하고......
이상한 소리로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하고....
큰소리로 귀가 멍하게 하더니...
이제 아예...
눈을 꿰메고......
입을 꿰메고....
귀구녕에 못을 박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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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후...잠시 발끈을...
우리는 다들 파업하는 바람에
내일 영감님들 (부장급 아나운서들) 모시고 녹화합니다 OTUL
상큼이 막내 아나운서를 못보게 됐어요 ;ㅁ;
사는게 피곤하구나...=_=;
욕하다 지쳐서...욕도 안나와요--+
참..작년부터 설마 그러진 않겠지.... 하는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터지네요. 젠장.
세상이 거꾸로 가고 있어요~-_-;
88만원 세대에서 벗어나
위대한 공무원이 되어 볼꺼라고 아둥바둥 거리고 있지만
마음은 공허해 지고,
과연....이게 옳은걸까? 하고 수없이 되네이는 군요.
현실을 깨치고 나갈 행동력이 없는 자신에게 혐오감만 드는 군요.
'올바른 공무원이 되시면 되잖아요...'
라고 말씀드릴 만큼 저 또한 그리....
아....왠지 제 블로그는 우울증이 전염되는 듯 하네요. ㅡ,ㅡ;;;;;
이젠 뭐라 할 힘도 안납니다...
정말 힘이 없네요.
아아... 속 터집니다... 이 말 밖엔 달리 할 말도 없군요.
다음 대선이 '정말' 기대되네요.
그 때도 그 피둥피둥한 얼굴들에서 웃음끼를 찾아 볼 수 있을지 두고 보자구요.
대선뿐만 아니라 모든 선거에 참여해야겠죠. 대구가 골이 깊은 파란색 동네이긴 하지만...
정부비판글도 고발조치한다던다 머라던가..
이런게 독재가 아니면 뭐가 독재인지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분들에게 묻고 싶어집니다.
요즘은 욕하면 안되요. ㅋ.ㅋ
오 주여..... 오로지 이 소리만 나오는 시국입니다 ㅠㅠ
가끔 우리나라가 총기금지인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