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3 17:13
공포의 보수 ( Le Salaire De La Peur The / Wages Of Fear / 1953 ) 무비툰/스릴러2009/07/23 17:13
이번 카툰은 스포일러성 글이 많습니다.
우울할 때 봤더니....큭...-_-;;;
다음 영화 정보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1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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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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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전열전(古典列傳) : 공포의 보수 - 서스펜스의 극한을 보여준 걸작 스릴러
2009/08/10 10:49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고전열전(古典列傳) No.11 여러분은 '서스펜스의 대가'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지요? 아마 영화 좀 봤다하는 분들은 주저없이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헐리우드에 히치콕이 있다면 프랑스에는 앙리-조르주 클루조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그만큼 스릴러물의 대가로서 H.G 클루조의 명성은 히치콕에 버금가는 당대의 라이벌로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시도로 서스펜스를 다양하게 구사했던 히치콕과는 달리 클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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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선거까지 살아 남을 수 있을까가 아니죠..
다음 선거때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가 문제죠.
불행히도 전 안믿습니다.
물론...저도 비슷한 생각이긴 하나 적어도 '파란색 우리가족'도 이제 많이 변했습니다. 아마도 경제를 너무나 잘 살려주는 그 분에게 아~~주 감사를 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뿌리를 내리면 뽑기가 진짜 힘들다는건데...
하로기님 뭘 걱정하시나요 ㅋㅋ
태우면 되는데. 뽑을 필요 없음
이 작품, 1977년 윌리엄 프레드킨 감독의 의해 [Wages Of Fear, Sorcerer]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원작의 ㄷㄷㄷ한 완성도에는 못미치죠. 요즘도 DVD가게 등지에서 헐값에 팔리고 있는데, 숨겨진 보석이라고나 할까.. 프랑스 영화의 허무주의적 색체가 이처럼 잘 표현된 영화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묶음 떨이로 온 DVD로 봤습니다. 무슨 영화인가...했다가 의외로 충격을 받은 영화였지요.
크... '허무주의적 색채'가 적당한 표현이네요. ^_^
하로기님 트위터 스토킹 시작 -_-
공포 검색하니 바로 첫줄에 나오시더 군요.
공지에 제 트윗주소 있는데...^_^;;
허걱 ㅡㅡ;
공지가 의외로 눈이 안가는 곳인듯...-_-;;
1, 1950년대 이거 개봉할 당시 이승만 뉴라이트 제왕 전하가
"끝장면 자르라우요. 너무 암울하지 않은가라 동무네."(낄낄..왜 이북 사투리쓰면
혀깨물 족속들 계시겠지만)
이렇게 명령하여 잘려나갔답니다
2.프리드킨이 만든 리메이크작은 흥행.비평에서 제대로 망했음에도(원작 감독은 불쾌하다고 인터뷰까지
했죠) 프리드킨은 자기 최고걸작으로 여긴다네요
그러고보면...우리나라엔 웃지못할 코미디가 참 많군요.
전 공산당이 좋아요~~~~~~ㅋ.ㅋ
프리드킨이면 엑소시스트의 그 분인가요? -_-a;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맞는 듯 하네요.
근데 이 분이 가디안( The Guardian / 1990 )의 감독이었다는건 오늘 첨 알았네요. 늘 새로운 정보...ㅎ.ㅎ
아, 하나 더..리메이크판 국내 비디오 제목이 예술입니다
"워맨"
액션물처처럼 내놓았죠
그 프리드킨 감독 맞습니다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29061
이 영화였군요.다음 영화 정보엔 원작그대로 제목을 표기해놨네요. 이 영화가 프리드킨감독에게 꽤 아픈 추억이 된 영화이긴 했나보군요. -_-;
리플 안 달고 가려다가....0ㅅ0 (미소녀에게 약한 나...)
문득 주인공인 이브 몽탕이 칼007기 격추 사건 전까지 프랑스 공산당원이었다는 점이 생각나는군요. 0ㅅ0
진짜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인정해주는거라고 봐요.
군요.다음 영화 정보엔 원작그대로
o_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