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4 23:48
크리터스 (Critters, 1986) 무비툰/크리처2009/07/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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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툰에서 미루어왔던 영화네요. 외계덕팔이 물이고 80년대 영화고 당연히 고만고만한 스타일의 영화입니다만...
딱....고 수준에서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제가 말하는 `정다운~`의 의미는 이미 아시겠지요? ㅎ.ㅎ
나름 시리즈로 나오긴 했는데 역시 고만고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크라이트들이 꽤나 정이 가더라구요.
왠지 느낌이 스타가 된 그렘린에 비해....그렇지 못한 언더그라운드 괴물의 느낌이랄까...ㅋ.ㅋ
- 티스토리 초대장 5개 남았습니다. 혹 필요하신분 이메일주소 덧글로 휘갈겨 주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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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딩이 무섭습니다 ㄷㄷㄷ
그런데 초딩보다 더 무서운 것은 푸른 지붕집과 UFO 지붕집에 사는 물체X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또 혈압이...ㅋ.ㅋ;;;;
티스토리 초대권이뭠?? 그나저나.. 정말.. 크리터스 3편보면 거기서 어린.. 타이타닉남자주인공 누구였드라 여튼 어린모습의 갸도나온다능.. 푸하하하하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장이 있어야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1편의 주인집 아줌마도 호러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라 기억에 남네요.
http://movie.daum.net/movieperson/Biography.do?personId=8058#filmography
개인적으론 프라이트너가 제일 기억남습니다. ㅋ.ㅋ
크리터스의 괴물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죠. 근데 사람들은 잘 몰라줘요(.....)
괴물 디자인은 좋은데, 영화가 임펙트가 없는 케이스인거 같네요. 그런 주제에 영화는 3편인가 4편까지 나왔으니;;
전 나름 귀엽던데요. 영화가 약간만 특징이 있었더라면 나름 인기캐릭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ㅎ.ㅎ
크리터스는 3까지만 보면 추분함.......4는 마지막이 충격........권력이란건 무서워.........
시리즈를 아직 못봤네요. 어찌 구해다가 봐야겠어요. ㅋ.ㅋ
하.. 추억의 영화로군요. 포스터만 봤을땐 그렘린의 B급 고어버전이라고 생각했던..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ㅋ.ㅋ
나온 소형괴물영화중 하나였죠 구니스였나, 굴리스였나도 있었고...쨌건 갠적으론 무지 좋아하는ㅎㅎ
구니스~
굴리스..
지옥에서 소환된..
괜찮았어요. ^ ^
찾아보자 추억의 영화들.. 뒤적뒤적..
저도 그 동글동글 괴물들이 무섭기 보다는 귀여웠어요. 이티 인형 앞에 놓고 "넌 누구냐"고 묻는 장면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꽤 센스 있는 장면이었던 것 같네요.
사냥꾼 중 로커로 변신한 그 양반이 실제로 가수였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맞나요? 비디오로 보면서 참 잘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그맛이 보는거지요. 이 영화는 말이죠.
글쎄요. 진짜 가수였나요? -_-a;;
비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것 이외에도 잘못된 부분이 엄청 많아요. 종종 지적해주세요. ㅎ.ㅎ;
아...그리고 초대장 보냈어요.
어이구야, 고맙습니다. (__)
블로그 시작하시나봐요. ^_^/
함 해보려고요... 근데 원체 게으른데다 지식이 2메가 수준이라 뭘 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2메가는 밀어붙이기라도 하지 저는...-_-)
밀어붙이세요. ㅋ.ㅋ
크리터스... 추억의 어린이용(맞나?) 괴수영화네요^^
어릴 때 이 영화를 본 후 그렘린을 본 탓에, 저는 그렘린이 크리터스의 아류라 생각하기도 했습죠..-_-;
음...요즘 어린이는 이런걸 보고 유치하다 할지도 모르지요. ㅋ.ㅋ
이 영화 어저께 다시 봤는데 헛간에서 주인공 소년 누나와 므흣하게 뒹굴다 크리터에게 배를 뜯기고 죽은 남자가 빌리 제인이더군요. '죽음의 항해'에서 감히 니콜 키드먼에게 손을 대더니(손만 댄 게 아니었나...? 킁; 암튼) '타이타닉'에서는 케이트 윈슬렛을 보석 목걸이로 자빠뜨리려 한 숭악한 넘. '멤피스 빌'에서는 다소 찌질하게 나오더만...
로커로 변신한 바운티 헌터 역과 로커 역을 한 그 양반은 '테렌스 만'이고 진짜 가수는 아니었나봅니다. 극 중 '자니 스틸'이라는 가수로 나온 것 뿐인가봐요.
그렇군요. 그나저나 전 타이타닉은 아직도 못봤군요. .ㅋㅋ
하나 더. 괴물들이지만 자기들끼리 말도 하고 우주선도 타고 다니는 것들이죠
이티를 보고 "넌 누구냐?"--물론 지들 말로- 하던 것이나
집 안으로 피해 들어간 주인공네를 보며
괴물 1- "젠장, 무기를 가지고 있어,"
괴물 2-" 그게 어때서?"
그 말하는데. 문을 살짝 열고 나오더니 총으로 냅따 한방 갈기죠
괴물 2 퍽 터져버리자
괴물 1-" 그것 보라구."
^ ^;;
얘네들...은근히 귀여워요.
언더그라운드 몬스터랄까... ㅋㅋㅋ
음... 얘네도 불량식품은 않먹는군요...
불량정도가 아니라 독이 아닐까요. ㅋ.ㅋ
퍼런기왓장...저거먹었다간 배탈납니다...
죽을지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