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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 우먼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 (2006 / 프랑스, 이탈리아)
출연 크세니야 라포포트, 미첼 프라치도, 클로디아 게르니,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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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거장이 대부분 호러영화 감독이 많아서 인지 포스터의 두 거장이란 광고카피가 그다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래전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음악 다큐였었던거 같은데 그때 누군가 한말은 기억이 나네요.
"영화에서 음악은 흐르는 피와 같다" 라고...
그만큼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저도 갑자기 롤랑 조페의 미션 주제가를 흥얼거리고 있는걸 보면...-_-;;;


딴얘기 : 이탈리아라는 나라는 한번쯤은 가보고 싶군요. 낯설은 피사체가 많으니...
딴얘기 : 마지막 일러스트는 이 영화 감상전에 그렸는데 왠지 어울리네요. ㅋ.ㅋ





언노운우먼언노운우먼Paran
감독쥬세페 토르나토레
출연크세니야 라포포트,미첼 프라치도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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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64 관련글 쓰기

  1. SUBJECT ‘언노운 우먼’, 엄마의 모성이 살아있는 스릴러!

    2009/07/27 20:18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

    이태리 출신의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은 80, 90년대 영화를 좋아했던 관객들이라면 영원이 잊지 못할 이름이다. 그가 연출했던 <시네마 천국>(1988년)은 영화를 좋아하던 수많은 시네마키드에게 감동을 준 작품이다. 당시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영화 연출의 꿈, 영화 스태프로서의 꿈, 영화 평론가로서의 꿈을 꾼 관객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리고 <피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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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로기신부 2009/07/2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ㅋ.ㅋ.. 어울리네염..

  2. 아트하우스모모에서 2009/07/27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봤습니당...우울한 영화이긴 하지만 둘다 웃으면서 끝나잖아요^^

  3. 채울 2009/07/2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압... 밑에 여자아이 캐릭 넘 귀여워요
    내스탈~

  4. 나이트세이버 2009/07/2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니웨이님 블로그 통해서 왔습니다. 리플 그림 참 귀엽네요. 스크롤 내리다 피눈물 여자애에서 흠칫 했지만...ㅎ

    하로기님 만화를 보니 이 영화 봐야 겠다는 충동이 밀려옵니다. 건필, 아니 건그림, 아아니;;

    암튼 앞으로도 좋은 무비툰 그려주세요. (__)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7/28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긴 약간 피가 난무(?)하기도 하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제 친구들 조차 블로그는 오지않죠. ㅎ.ㅎ;

  5. 2009/07/2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행인9 2009/07/27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중반에 긴장감이 좋았죠.
    마지막에 너무 급하게 마무리된 듯 해서 아쉬웠던...
    감독이 동유럽인가? 그 쪽 여성들의 인권유린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들었던 기억이...

  7. 애니 오덕 2010/01/2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소녀그림
    내 폰배경임ㅋㅋ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sycheofthemoon BlogIcon psyche 2010/02/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도 감동적이었던 영화.
    소재는 충격적이어도 화해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서 참 좋았어요.

  9.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2/1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요즘은 더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ㅡ,ㅡ;;

  10. 맨G 2010/03/1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는 작년 8월에봤었는데,,,아직도 생각이나네요 ^^;; 포스팅하신것보니 뭔가 제생각이 정리되는듯합니다..뭐랄까 애잔함과 아픔이 너무 절절해서...말로표현할수가없더군요 ㅋㅋ마지막장면에서 아이가 여주인공앞에 나타났을때 북받쳐올라서 웃는듯울었습니다 .... 영화에서음악은 흐르는피와같다..하아 절절히공감합니다 !! 또보고싶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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