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16:34
스케어크로스 ( Scarecrows /1988 ) 무비툰/좀비2009/07/31 16:34
영화 정보 : http://www.imdb.com/title/tt0096046/
근데 DVD에 있는 이미지들은 딴 영화같은데...(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아래 녀석은 등장하지 않아요.
케이스 뒷면에 나오는 스샷들도 엉뚱한 영화고...
아무리 떨이라지만...ㅡ,ㅡ;;;
원래 포스터는 이놈입니다. ㅋ.ㅋ
여튼 이번 툰은 간단하게 지나갑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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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와하하 ㅋㅋㅋㅋㅋ 케이스가 다른영화라는이야기졍? ㅋㅋㅋㅋㅋㅋ
아 글쎄 DVD에 붙은 스티커 마져도 다른 영화였다니깐요. -_-;;
스케어크로우하면 역시 [배트맨비긴즈]의 킬러언 머피죠 ㅡㅡ;;
그거 마음에 드네요. 왠지 그거쓰고 파란집에 뛰어들고 싶은데...ㅋ.ㅋ
80년대 공포영화에서 공감
당시 영화를 보고 실망한적은 거의 없는거 같네요. -_-a
뒷면에 캔디맨 아저씨 계셔서 뒤벼보니 'Scarecrow Slayer' 라는 영화같네요;;
http://www.imdb.com/title/tt0353984/
무려 2003년작이라는!
옷...+_+ 그런 검색방법이...대단하십니다.
포스터 자체는 무척 끌리는데 우리나라 발매는 안되었나보네요. -_-a;
엇...그러고 보니 캔디맨도 리뷰안했군요. ㅋ.ㅋ
본편과는 상관없는 이미지가 떡하니 박혀있던 시절이었죠. 그런데 희한한 건 이른바 '정품'에서는 그런 경우가 부지기수였는데 '삐짜' 비디오는 오히려 정직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ㅡ.ㅡ
저도 갑자기 궁금하네요. 도대체 범인이 누군지..-_-;
그래도 나름 시간을 보내며 옛향기를 느끼기에는 괜찮던데요^^
그렇죠. 무난합니다. ^_^
...허수아비 보다도 돈에 대한 욕심때문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나, 그 시신...흠, 아마 그들의 동료 였을지도 모를 괴물들 뱃속에서 돈을 꺼낸다는 설정이 더 무섭군요.
도시괴담 중에 그 어린아이 뱃속에다가 마약을 채워놓고 밀거래 하는 이야기 같이, 너무나도 잔혹하고 있어서는 안되는 이야기라 괴담이라 분류되지만, 누군가는 저지를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랄까. 역주행을 하고 있어서 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도 그렇고,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오던 영화에서 풍자되던 장면들이 아직까지도 구태의연하게 되풀이 되고 있는 현실은...
...쩝쩝.
저도 이 영화에서 그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료의 배를 갈라서 돈을 꺼내던...ㅎㅎ;;;;;;;;;;
킬링 타임..
ㅇㅇ
중간으로 살자를 삶의 목표로 하고있는데
과연 돈이란 것의 중간은 뭘까를 항상 생각해요. 아직 이것에는 깨닫은 것이 없어서.
돈이란 것이 없으면 불편하고 있으면 다다익선이다보니...
저도 돈이 원없이 있어봤으면 어떤 기분일까 느껴보고싶네요. ㅋㅋ
돈에 대한 욕심으로 인간에 잔혹성...
이래서 내가 좀비물을 좋아한다니까~
실지로 저 영화는 따로 존재합니다. 그것도 3부작으로요 1편에선 캔디맨의 토니토드가 출연함...
근데 한글제목이 촌스럽네요 크로스라니 꼭 십자가를 뜻하는 것 같아요 실지 발음하면 크로우스지요...
[emoticon=043]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든...
그런데.... 게시물제목이 스퀘어크로우로 안되있고 스퀘어크로스로 되어있어요
-)-a
미디아트 비디오 출시제목이 스케어크로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