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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3:57

미저리 (Misery, 1990) 무비툰/스릴러2009/08/01 13:57






미저리
감독 롭 라이너 (1990 / 미국)
출연 제임스 칸, 캐시 베이츠, 웬디 보워스, 프란세스 스턴하겐
상세보기



새벽에 콘티를 짜서 조금 센치합니다. ㅋ.ㅋ
짧은 시간에 작업을 하느라 퀄리티가 엉망이네요. -_-;;;



미져리미져리Paran
감독롭 라이너
출연제임스 칸,케시 베이츠
영화 다운로드무비위젯 퍼가기무비위젯이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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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로기신부 2009/08/01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식.....

  2. 나이트세이버 2009/08/01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광업이시네요. 언제 또 이렇게 올리셨나...

    저도 미저리의 심정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죠. 저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아파했던 적도 있고요. 그렇다고 쫓아가거나 할 생각까지는 안 들었지만... -_-;

    사랑과 집착의 경계, 혹은 차이를 과연 누가 명확히 정의할 수 있을까요.

  3. Favicon of http://leviathan.tistory.com BlogIcon Leviathan 2009/08/02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업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댓글을 다 달지 못하고 있는 1人이 여깄습니다(......)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 미저리는 스티븐 킹의 자전적인 이야기입니다. 애니 윌크스라는 미친 간호사(술과 마약)에게 붙잡힌 작가(스티븐 킹 자신)의 이야기인거죠. 정작 자신은 의도하고 쓰지는 않았지만, 쓰고 나서 보니까 그렇게 되었더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실제 이 당시 쓴 소설들이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샤이닝인데, 샤이닝 같은 경우에도 전직 교사(실제 스티븐 킹이 교사였습니다)에 알콜 중독자(이것도 스티븐 킹이 겪은 것입니다)에 제대로 된 작품을 쓰지 못해서 점점 미쳐가는(이건 작가들의 만국 공통 해당사항인거 같네요;), 가장 구실을 하지 못하는 한 작가의 이야기였죠.

    요즘은 술 끊고 글 잘쓰고 지낸답니다만(끊은지 한 20년 가까이 되는거 같네요), 10년 전인가 교통사고로 죽을뻔한 이후에는 꼭 자기 소설에서 교통사고나 심한 사고로 다쳐서 휴유증을 겪는 케릭터가 하나 이상씩 나옵니다(......)

    하로기 님의 해석으로 본다면, 영화 미저리는 오히려 미이케 다케시 감독의 '오디션'에 가까운 내용이겠는데요 ㅎㅎ 사실, 사랑과 광적인 집착의 관계는 정말 모호한거 같습니다. 실제 관계에서도 그런 경우를 종종 볼수 있으니까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8/0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홋. 그렇군요. 역시 작가는 자신의 삶이 어떤 식으로든 작품에 녹아나나봅니다. ㅋ.ㅋ

      아...오디션...갑자기 끼릭끼릭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0-;

  4. Ahraina 2009/11/15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랑한다면 자신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5. 아마도 사람인듯 2009/11/15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문자로 13일에 금요일 오늘밤 뒤를 조심하세요 ^^
    이런 문자 받앗는데 결국

    아무일도 없엇음.. 칫 시시해 아이러니 한 일을 기대햇는데 아니 기대까진 안햇고 그냥..

  6. 소년에게 2009/11/2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때에는 아직 미류님과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니셨나보군요...;ㅅ;

    전... 저를 저렇게 절실하게 사랑해주시는 누군가가 존재했으면 바랍니다...(은근 당하는 쪽을 원합니다;)

  7. 소라노토리 2009/12/02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사랑....이런,,,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는.

    이상형이란 것이 없어서 그런가,,,하지만 이상형을 두기에는 이 세상 여자는 나에게 과분하므로,,,(동생 닮은 여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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