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9 20:47
이블 데드 (The Evil Dead, 1981) ...를 회상하며... 무비툰/스플래터2009/08/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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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 작업을 하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져서 완전 다르게 작업해버렸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을 만큼 굉장한 영화니깐요. 제임스 카메론도 2편을 보기 위해 흥분해서 개봉관으로 달려갔다고 하던데 ㅎ.ㅎ
피터 잭슨이 반지의 제왕이나 킹콩으로 외도(?)를 하고 샘 레이미 마저 스파이더맨 (2002, Spider-Man)으로 외도를 했을 때는 (물론 그 외도로 만든 영화들 조차 멋졌지만...) 솔직히 실망감이 들긴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이 장르를 외면할 것인가...하는...
그러다가 얼마전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로 그가 돌아 왔을때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아흑..~~
거기다가 이블데드 4편도 작업 준비중이라고 하고...+_+
물론 샘 레이미가 감독을 하게 될지...어떨지는 미지수네요. 흠...
덧 : 카툰 마지막에 V 표를 하고 있는 괴물이 샘 레이미의 동생입니다. ㅎ.ㅎ
덧 : 2편에서 체인톱을 가지러 들어가기전에 문위에 걸린 장갑을 보세요~
낯익지 않습니까...?
프레디의 장갑입니다. ㅎ.ㅎ
샘 레이미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에 대한 존경심과 경쟁심을 묘하게 영화속에 집어 넣기도 했다는군요. 킬킬
관련 글 : http://www.moviejoy.com/maniam/e_view.asp?db=mania&nu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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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데드 3의 노말 엔딩과 진엔딩으로 나누어지고 코믹스로는 마블히어로들이 좀비되는 이야기에서 등장하는것과 프레디VS 제이슨VS 에쉬 라는 만화책도 있는듯 하더군요.(3이후 내용을 바탕으로한 게임도 있다고 들었음.......)
뮤지컬도 있고 게임은 재미있게 했었어요. ㅋㅋ
아.. 저 중간에 그림중 창밖의 괴물나무를 보니
문득 선배가 그려주신 제 캐릭터가 생각나는군요 ㅋㅋㅋ
너 블로그라도 있으면 하나 그려줄텐데...ㅋ.ㅋ
저도 경건하게 목요재계하고
이블대드를 봐야겠군요.
저도 샘레이미감독이나 피터잭슨감독에게 기대를 저버렸었는데
드래그미투헬을 보고 다시 불타는 중
역시 내공이 대다하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분처럼 재기발랄한 새 감독이 눈에 띄지 않아 슬프군요.
그래도 꽤 괜챃은 영화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REC나 렛미인 같은...
왠지 요즘 헐리우드는 죄다 다른영화 리메이크하기 바빠보이는듯 하네요. ㅎ.ㅎ
1편은 정말 무섭게 봤어요. 특히 그 특유의 카메라 워킹... 캬~ '실제론 쥐뿔도 없는데 있어보이는' 그 테크닉이란...
그니깐 저예산의 신화라고 불리지요.ㅋ.ㅋ
경배를....
ㅋ.ㅋ/
아이고... 아주 그냥 애정이 철철..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이블데드 시리즈, 저도 어서 영접해야 하는데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흑...ㅠㅠ
그 전에 상암 영상자료원이든 어디든 가서 먼저 보지 않으면 가슴 터지겠습니다요.
저도 오래전 조그마한 동아리 상영회에서 보고...요즘은 싸구려 DVD로 구입해서 종종 보고 있습니다.
오래전엔 삐짜테이프로 늘어질때까지 봤는데...ㅋ.ㅋ
그러고보니 제가 샘 레이미 감독의 프로필을 검색하던중 2011년에 이블데드 리메이크를
제작 중이라고 하더군요.
리메이크일지 시리즈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지요. 어쨌건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없구요. ^_^
이블데드 시리즈 보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어제는 히치콕 싸이코 보고 충격좀 받았는데..
그 보다 더 재미있으려나 ㅋㅋ
기대중이에요 ㅋㅋ
어떤 기대를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어쨌건 충격은 받으실겁니다. 물론 저예산 고전임을 감안하고 보세요. ㅋㅋㅋ
그 동생이 테드 레이미 맞나요?
형제가 나와서 허무하게 죽는 연기를 보여주던 인트루더(1988)생각납니다
동생이 저 인형을 입고 연기할 당시 발바닥에 엄청난 땀이 고여 있었다고하더군요. 소재가 거의 고무라 땀이 배출이 안되서...거의 몇바가지나 쏟아져 나오던데요.ㅋㅋㅋ
나이트메어 1편 보면 이블데드 1편이 나오는데요 ㅋㅋㅋ 조니뎁 죽기 전인가에서요
전 디비디 잡지 사니까 1,2편 합본 부록으로 주던데요 어차피 디비디 때문에 샀지만요 ㅋㅋㅋ
ㅎㅎ 역시 매니아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