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4 13:48
떼시스 ( Tesis / 1996 ) 무비툰/스릴러2009/08/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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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모기때문에 잠을 깨서리...미리 조금 작업을 했더니 업뎃의 일정이 빨랐네요. 뭐...여튼...
'스너프`를 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대부분 페이크 다큐정도지요.
그것을 찾아 본것만으로도 범죄자니깐요. 그 자체로서의 관심은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건 그냥 상식의 문제니....
중요한점은 그게 아니고...
이 영화는 스펜인 영화입니다. 헐리우드 영화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거기에 맛들여진 관객은 좀더 뛰어난 영화를 원하게 되고...도대체 자신들의 땅에서 어떻게 만들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담은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어쩌면 모든 영화인들의 고민이기도 하고...모든 창작자들의 고민이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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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극이 필요하다고 해도 스너프는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죠. 전 그런 류의 소식이나 영화를 접할 때마다 당하는 사람에 너무 감정 이입이 돼서 무서워져요. 얼마나 공포스럽고 고통스러울까요...
뭐..상식의 문제니깐요. 당연한거고...
여튼 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영화들은 대부분 재미있더군요. 그중 존 카펜터옹의 담배자국은...최고~~
저도 잔인하고 쇼킹한것을 좋아하긴 편이지만 역시 스토리없는 영화? 영상..은 영 별로더군요.. 스너프따위도 그렇고. 한때 유행했던 노란국물 시리즈도 그렇고.. ㅋㅋ 가끔.. 희귀한거같애서 봤던 영화라긴 머하고 영상? 들도그렇고. ㅡ.ㅡ 흐힛.
스너프를 본 사람은 없다고 봐도 되겠네요. 알려진 영상들은 대부분 가짜니깐요. 여튼...
그래서 개념영화들좀 보다보니 연애물빼고는 다보는 영화덕..후가.. ㅋ.ㅋ .. 주말에 내내 영화만 본날이더많았던거같네용 .. 읭... !? 삼천포
영화 많이 보는건 좋지요. ㅋ.ㅋ
하로기신부님 노란 국물이 뭔가요? 정말 몰라서(아니, 기억이 안 나는 건가, 암튼) 여쭙는 겁니다. 댓글로 달만한 정도도 안되는 건가요?
한때 엽기코드가 대 유행처럼 퍼질때 우짜든동 한번 튀어볼려고 했는지 엽기짓하던(그냥 역겨움이겠네요.) 동영상이 있었어요. 관심안가지시는게 좋아요. ㅋ.ㅋ
안 주무시고 계셨군요. 뭐 대충 짐작은 했지요. 뉘앙스만 가지고도 저게 뭘까 하는 정도로... 그 정도는 안다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너무 오랜만에 보니 좀 그랬답니다. 혹여나 하로기님이나 하로기님 부인께 실례가 됐다면 죄송합니다.
아...그러고 보니 제게 물은 질문이 아니군요. -0-;
근데 '하로기님 부인' 닉네임이 왠지 재미있군요. ㅎㅎ
전 총각인데도 오래전 부터 인터넷상에서 가족관계가 만들어 질때가 많더군요.
진짜 초창기때 하로기첫째딸, 둘째딸, 막내딸, 막내아들 닉네임이 있었고 최근엔 미류님의 하로기신부 닉네임이 생겼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스너프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있어서도 안되구요.
그말을들으니까 왠지 영화 "피드"가생각나네요 ^^;;
영화 시나리오에서 만들어진 루머라는 설이 유력하지요. ^_^
나요즘... 머리속은 급한데 손이안따라주는건지.. 자꾸 오타가 나네요.. ㅡ.ㅡ;;
좋아하긴 편이지만 <-- ㅋㅋ;;; 뭔말이야..
나이트세이버님 저한테 무슨실례용 .. ^^ 되려, 하로기님 부인께 <-- 감동먹었어요..ㅡ.ㅜ.. 아이좋와라..
-_-a;;;
하핫;; 감동까지야;; 그러고 보니 제가 써놓고도 뭔가 오묘합니다. '하로기님 부인' ㅋㅋ
이제 남은건 하로기남편인가요? ㅋㅋㅋ
게이 크리.
제가 공포영화보고 있으면 늘 걱정스러워하는 어머니가 생각나는구요.
대학 학과 정할때 심리학과 간다고 했는데
어머니 왈 "너 지금도 이상한데 그런데 가면 더 이상해진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_-
심리학과도 편견이 꽤 있는 학문이죠. ㅎ.ㅎ
예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스너프 필름에 관한 글이 생각나네요.
굳이 스너프 필름을 찾기 위해 암시장을 뒤지지 않아도 TV 뉴스에서는 마치 게임 영상을 중계하듯 수많은 인명이 살상되는 전쟁 장면을 여과없이 생중계 하고 있다고요.
생중계 되는 전쟁 장면을 보며 악의 무리를 무찌른다는 대의명분을 앞서워 수많은 이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끼고 있는 우리 자신들을 생각해 보면...
모호한 경계이긴 하지만...그건 스너프가 아니지요.
영상물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살인을 하는게 아니니깐요. 스너프는 일단 무조건 범죄이니깐 만든놈, 보는놈 전부 범죄자가 되고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스너프가 아니고 후라보노님이 말씀하셨듯이 더 큰 문제는 거기에 있는거죠.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말하듯이요. -_-;;;
아으...햄스터 하로기에서 순간 뿜어버렸다,,그나저나,, 왠지 그쪾게임은 그래도 안질리던데.
츤캐는 왕도!
왠지 댓글이 이상해져가는 듯한 느낌은 느낌일 뿐인가?
아뇨. 덧글이 이상해요. -_-;;
개인적으로 스너프를 다룬 영화중 Mute Witness 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치는 떼시스군요 ^^
두 편의 여주인공들의 연기나 외모가 참 잘어울리는 영화들이죠
Mute Witness 이 영화도 하긴 해야하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