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6 20:23
회로 (Pulse , 回路 , 2001) 무비툰/SF/환타지2009/08/16 20:23
이번 무비툰은 영화 흐름에 따라 문득 생각나는 것들을 그냥 끄적거렸습니다.
| |||||||||||
이 영화 의외로 공포스럽습니다. 후...
'무비툰 > SF/환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 문 ( moon / 2009 ) (112) | 2009/11/28 |
|---|---|
|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 2009 ) (80) | 2009/10/22 |
| 9 : 나인 (9, 2009) (39) | 2009/09/11 |
| 메트로폴리스 ( Metropolis / 1927 ) (18) | 2009/08/24 |
| 금지된 행성 (Forbidden Planet, 1956) (14) | 2009/08/19 |
| 회로 (Pulse , 回路 , 2001) (17) | 2009/08/16 |
| 안달루시아의 개 (An Andalusian Dog, 1929) (24) | 2009/08/04 |
| 심야의 공포 ( Nightbreed / 1990) (10) | 2009/08/03 |
| 삼거리 무스탕 소년의 최후 ( Never Belongs To Me / 2005 ) (9) | 2009/07/30 |
| 신체 강탈자의 침입 (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 1956 ) (15) | 2009/07/04 |
| 괴물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19) | 2009/07/02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로기님이 공포스럽다, 무섭다 하시면 그게 곧 재미있다고 하시는 것 같아요. 봐야겠네요. 통신 시절 모뎀 접속음에 딱 꽂히네요.
2기가는 뭡니까. ㅋㅋ
툰 중에 이건 수정을 하셔야겠는데요... '그리고나면' → '그러고나면' (뷰 온을 눌렀는데 카운터 갱신이 안 되네...)
전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공포는 원초적으로 기적에 남잖아요. 2001년 작품인데 세기말분이기가 팍팍 느껴집니다. ㅋㅋ
용량이 저정도만 되도...덜 열받을텐데 말이죠.
수정완료~
읭.. 한겨울찡..유령..
'한겨울찡'이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에요?
읭.... 그녀그녀그녀에서 나오는 히로인 츤데레 로리에가까운 여자아이..
꼴릿꼴릿 합니다요 `-`
미연시인가보네요. ^_^;
함 ^_^ 해보세연. 후회하지않아연.
아 이 영화 대박이죠. 제가 봤던 영화 중 가장 '무서운'귀신이 나옵니다. 깜짝 '놀라는'귀신이나 살인마가 아니구요 ㅋ
그렇다니깐요. 공포영화입니다. ㅋ.ㅋ
존재론적인 호러죠. 지금까지 봐왔던 영화중에서 후폭풍이 심한 영화였기도 하구요.
다스케테... 이거 굉장한 압빡이...ㅋ.ㅋ
앗 회로! 제가 좋아하는 영화랍니다. 구로사와 키요시 감독의 재능을 확인할수 있는 작품이죠.
회로도 좋았지만, 큐어나 카리스마도 대단하죠. 게다가 카리스마는 제 인생에 트라우마가 되는 장면이 하나 있답니다 ㅠ.ㅠ
올해 한국에 개봉한 도쿄 소나타도 귀신이나 살인마가 안 나올 뿐이지, 왠만한 '공포' 영화 뺨치는 위대한 공포 영화니 꼭 보시길.
이 감독도 굉장히 독특한 느낌이에요. 잔인함이나 피갑칠 같은거 없이도 긴장감을 엄청 잘 끌어내더군요.
'다스케테'가 '도와줘' 란 뜻인가요?
아...네. 그렇습니다. ^_^
문득 댓글보다 그녀그녀그녀를 보니 로리요소가 커서 다운 안받았는데 츤이라니 떙기네.,
혹 성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