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0 15:28
게더링 ( The Gathering / 2002 ) 무비툰/스릴러2009/08/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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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에는 영화 정보가 없군요. 네이버는 있는데...쯧쯧..-_-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7512
영화는 봤고....그닥 느낀게 없는데 작업하기는 그렇고....뭐 그런 영화가 제일 까다롭네요. ㅋㅋㅋ
그래도 종종 툰이 허접해지더라도 짧게 나마 올려야겠어요. ^_^;;
여튼 이 배우를 처음 아담스패밀리에서 보고...나중에 아메리칸 멕기 엘리스 게임을 했는데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지더라구요. 영화화 되었다면 최고의 캐스팅이었을텐데....
그러나 벌써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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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플을 요구하는 아릿다운 소녀에 반해 리플을 달아요. :)
저도 그 배우를 많이 본 것 같은데, 출발 비디오 여행이었던가...;;
ㅎ.ㅎ
출발 비디오 여행... 아직도 하나요? -_-a;
비디오라...벌써 골동품 느낌이 나는 이름이네요.ㅋㅋ
크리스티나 리치.. 참 기묘하게 생긴 배우라 생각합니다. 최근 [스피드 레이서]는 안습 ㅜㅜ
이 배우도 어릴적 이미지때문에 나름 고생하는 배우인듯 하네요. 왠지 고스족이 어울리는 느낌이랄까...ㅋ.ㅋ
흠냥..땡글땡글
ㅋ.ㅋ
크리스티나 리치는 저와 신체 특성이 비슷해서 정감이 가는 배우입니다. 오만촉광마빡... -_-;; 캐스퍼까지가 이 친구의 이미지였는데 그 후부턴 별로 안 어울리더군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흑...
그런가요? 여성스러운 신체이신가봐요. ㅋ.ㅋ
신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신부를 보면서 스위니 토드가 연상되네요.
스위니 토드의 외모를 이 신부에서 받았을까요?
아마 연관이 있을듯 하죠? 워낙 유명하니깐요. ㅋㅋ
저기... 제 댓글에 못보셨나요... 여성스러운 신체가 아니라 오만촉광마빡이라구요. 흑.
ㅎ.ㅎ
갑자기 제가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ㅋ.ㅋ
설정은 정말 괜찮았는데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였죠. 크리스티나 리치는 정말 공포영화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쁜데 참 기괴해요. ㅎㅎ
일반적인 미(美)는 아니지만 나름 개성있잖아요. 근데...영화 선택을 좀...ㅡ,ㅡ
예전 세이클럽에서 영퀴할 때 제 별명이 '밝힐머'였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위에 단 댓글이 그거고 또 하나는 여자 밝힌다고 해서...-_-;; 더더욱 제가 킁킁거린 건... 오프라인 모임에서 절 본 녀석(온라인에서 저에게 '밝힐머'를 붙여준 넘. 제 나름은 설정이었는데 말이죠)이 "더더욱 밝힐머네" 하면서 확정을 지어준... 관상학적으로는 이마 넓은 게 좋은건데..ㅠ_ㅜ
별명이 의미가 깊군요. ㅋ.ㅋ
어느 신문기사에서 '<아담스패밀리>의 '프라이데이'로 출연했던...'이라는 기사보고 한참 웃었던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나저나 옆에서 눈깜빡이는 RSS하로기님 늠흐 귀엽다능..>o<
그나 저나 evillady님 그림은 볼때 마다 감동이에요. >.<
특히 요그림을 좋아하지요. ㅋ.ㅋ
http://evillady.pe.kr/naboard/evil_gallery/datafile/n_2.jpg
저 아이가 저랑 동갑이었군요
그렇구나. ㅋ.ㅋ
너도 이제... 같이 늙어가는 처지구나..
어머!! 채울님하고 제가 동갑이었군요.
빨리 할머니 되고 싶습니다.
아...새삼 또 어리게 느껴지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