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이동
처음화면
모아보기
무비툰
B달툰
약국툰
시네마
정크툰
잉여툰
요리
그림
사진
음악
잡생각
방명록
하로기넷
미류
관리자
글쓰기

달력

02

« 2012/02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시체들의 새벽
감독 조지 A. 로메로 (1978 / 홍콩, 미국)
출연 게일린 로스, 스콧 H. 레이니거, 데이빗 엠지, 켄 포리
상세보기



이 툰은 2주 정도 전에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무비조이에서 테마로 하는 `내 인생의 영화` 의뢰로 작업했던것이지요.

원래 무비툰 전체가 `내 인생의 영화`인데 한편을 꼽기가 굉장히 고민되었습니다. 
결국...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네요.
생각난김에 자신만의 내 인생의 영화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ennyway.net BlogIcon 페니웨이™ 2009/09/1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앗. 이번엔 하로기신부님 보다 일찍 리플 달았네...

    저는 3부작 중에 그래도 1편이 가장 좋더라구요. 마지막 엔딩의 여운이 이처럼 강렬한 작품도 드물거든요.

  2. 2009/09/14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lkm2848.tistory.com BlogIcon 하로기신부 2009/09/1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아놔..늦었다..

  4. 소금물 2009/09/1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랜드오브데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뛰는 좀비가 섭섭한건 저뿐이 아니군뇨..ㅋㅋㅋ

  5. 안휘원 2009/09/15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현재 14살인데 네 달 전에 이영화를 봤습니다. 너무 좋아해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9/15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그럼 중1....
      요즘은 제가 어렸을 때 보다 훨씬 이런 영화들을 접하기 쉬운 환경이긴 하네요. 사실 미성년관람불가 영화일텐데...못된 어른들...ㅋㅋㅋㅋ;;

  6. 나이트세이버 2009/09/1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피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결국은 느릿 느릿 숨통을 죄어오고 사지를 찢어발기는 그런 공포...(사실, 두려움을 주는 실체를 모르기 전에는 '공포'지만 그 실체를 알고 나면 공포는 '불안'이 된다고 하더군요)

    으어어어... 하면서 다가오는 좀비, 그런 게 진짜 맛이죠. 플래시맨처럼 후다닥 거리는 좀비는...-_-

    밑에서 두 번째 그림 참 좋네요. 뭔가 굉장히 절실해보여요. 여백도 좋고.

    그런데... 이런 말 하면 화내시려나? 자전거 복장 그림에서 마스크가 구토용 봉지 같아요;;;

  7. 안휘원 2009/09/1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좀비영화하니까 데드얼라이브가 생각났는데 그것도 봤어요.(후후후후후후)
    그것도 맨정신으로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9/1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건 나름 가치관을 가지고 보면 되는거지요. 근데 대부분 영화는 맨정신으로 보지 않나요? ㅎ.ㅎ;;

      하긴 술먹고 보다가 오바이트하던 후배넘들은 봤지만...
      아...그러고 보니 차라리 맨정신으로 보는게 낫군요. -0-

  8. 2009/09/1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uglysin 2009/09/15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BM어학원에 토익수업들으러 매일 아침 7시까지 종로에 간 적이 있었드랬어요.

    겨울이어서 아직 동이 트기 전이었는데, 그 이른 시간에 학원에 몰려가는

    사람들을 보니 좀비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물론 이런 얘길 친구들에게 하니

    열심히 사는 사람들보고 좀비라고 하는 거 아니라고 핀잔을 듣긴 했지만..

    제게도 시체들의 새벽은 소중한 영화 중 하나네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9/1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저랑 비슷한 생각이네요. 출근할때마다 느꼈던 부분입니다. 표정이 거의 좀비들이에요.ㅋㅋㅋ

  10. 2009/09/15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9/1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충격적인 영화가 '내 인생의 영화'로 낙점이 되었군요.
    조지 로메로의 시체 3부작, 안 그래도 소문이 자자하길래 손을 대 보려고 했는데 하로기님이 쐐기를 박아 주시는군요. 어서 영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09/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학적으로 보면 1편이 가장 최고구요...
      2편은 위와 같고...
      3편은 또 나름의 철학이 있고...ㅋㅋㅋ
      원조가 왜 원조겠습니까.
      3편이 바로 랜드 오브 데드와 이어진다고 보면 되죠. ㅎ.ㅎ

  12. 행인9 2009/09/15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좀비는 느림의 미학이지요.
    로메로옹의 시체들의 일기에서 빠른 좀비를 질타하는 내용을 보고
    저도 감탄을 터트렸지. 그래 저거야!!! 하고 말이죠 ㅎ

  13. 후라보노 2009/09/1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많은 호러 영화 중에서 왜 좀비물은 없는 걸까요?
    예전에 '어느날 갑자기'시리즈 중에서 좀비물 비슷하게 흉내냈었던 적이 있긴 했지만(정말 기대 이하였지만요;;) 정식으로 좀비물이 영화화 된 건 없네요.
    조금만 발상을 달리 하면 우리나라에도 괜찮은 좀비물이 나올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ㅋ

  14. Favicon of http://monora.tistory.com/ BlogIcon 달빛그림ㅈΓ 2009/09/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심히 공감이 되네요,

    갈수록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이들어,, 눈은 감은 채로 어슬렁 거리며 씻으러 가는 모습이,,
    스스로 좀비 같단 생각을 할때가 많아서 말이죠,,ㅋ

  15. 2009/11/13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아마도 사람인듯 2009/11/1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울건 없으실텐데

    옆에 미류님이 계시니까

    배고프진 않으실텐데

    항상 사랑을 받으시니까

    돈이 필요하진 않을텐데요

    이미 충분히 행복할거 같거든요 ^^

  17. 좀비는. 2009/11/2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체가 부패해서 못뛰긴 해도 사람처럼 숨이 가빠오거나 하지 않으니 빠른게 아닐까요?

  18. Favicon of http://itomi123.egloos.com BlogIcon 하얀코스모스 2009/12/07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를 케이블서 봤는데..
    새벽 3시 30분까지 하염없이 봤지요.
    덕분에 좀비영화 몇개 더 찾아왔는데...
    정말 재밌었죠~

  19. Theo 2010/04/2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이지만 이 영화의 대사 중 하나인 "When there's no more room in hell, the dead will walk the earth." 가 같은 잭 스나이더의 리메이크 작에서 같은 배우에 의해 그대로 나오죠. 역시나 원작에 대한 오마쥬 랄까요.

  20. 지나가던놈 2010/05/24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창기(?)에 본거라서 지금봐도 이게 젤 재밌네요. ㅎㅎ


    그나저나 철학이 80점이라니!!! 이게무슨소리야!!! 으흙….


    결론은 좋습니다. ㅜㅜ;






    쇼핑몰에서 먹고노는것도 ㅎㅎ;

  21. 핑구 2011/05/2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체3부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빼고 다 보았습니다.아 나머지 보고 싶다.크크크크크

  22.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1/05/23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생각하니 철학점수를 좀 낮게 잡았네요. -_-;;

  23. 핑구 2011/06/2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게 말하네요.........................................................제가생각해도 철학이이이.......ㅠ.ㅠ:(:(:(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