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 아이 ( Cat's Eye / 1985 ) 무비툰/스릴러2009/09/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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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자주 등장하던 음악입니다. 금연중인 주인공을 향한 감시자들의 시선이 가사와 묘하게 어울려지요.ㅋㅋ
Every Breath You Take / The Police
Every breath you take 당신의 모든 숨결마다
Every move you make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Every bond you break 당신이 무너트리는 약속 하나하나마다
Every step you take 당신의 걸음걸이 하나 하나를
I'll be watching you 나는 지켜 볼 것입니다
Every single day 날이면 날마다
Every word you say 당신의 말 하나 하나를
Every game you play 당신이 즐기는 게임마다
Every night you stay 나는 지켜볼 것입니다
I'll be watching you 나는 지켜볼 것입니다
O can't you see 오~ 당신은 모르시나요
You belong to me 나에겐 그대 뿐이라는 것을
My poor heart aches With every step you take
당신의 걸음걸이마다 짓밟히는 나의 약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Every move you make 당신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Every vow you break 당신이 깨어버린 언약
Every smile you fake 당신의 거짓된 미소
Every claim you stake 당신이 주장하는 모든 것들을
I'll be watching you 나는 지켜볼 것입니다
Since you've gone I been lost without a trace
당신이 가버린 이후로 나는 당신을 흔적도 없이 잃어버렸어요
I dream at night I can on-ly see your face
매일 밤 꿈속에는 당신의 얼굴 뿐이랍니다
I look around but it's you I can't replace
사방을 둘러보아도 당신의 자리를 메울 수는 없답니다
I feel so cold and I long for your embrace
난 너무 춥고 그래서 당신의 포옹이 그리워요
I keep crying baby, baby, please
그대여 그래서 나는 울고 또 운답니다
O can't you see 오~ 당신은 모르시나요
You belong to me 나에겐 그대 뿐이라는 것을
My poor heart aches With every step you take
당신의 걸음걸이마다 짓밟히는 나의 약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Every move you make 당신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Every vow you break 당신이 깨어버린 언약
Every smile you fake 당신의 거짓된 미소
Every claim you stake 당신이 주장하는 모든 것들을
I'll be watching you 나는 지켜볼 것입니다
Every move you make 당신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Every step you take 당신의 걸음걸이 하나 하나를
I'll be watching you 나는 지켜 볼 것입니다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54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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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로기님도 흡연계의 변절자셨군요. 이렇게들 모두 떠나다 저만 혼자 흡연계에 남는게 아닌가하는 공포감이.... (뒤늦게 살진이의 명복을 빕니다.)
원래 많이 피우던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쉽게 끊어지더군요. ㅎㅎ
살진이의 명복을 빕니다.
폴리스는 80년대 상당히 유명했던 영국 뉴웨이브 밴드죠. 무려 스팅이 있었던 밴드라는 ㅋ.ㅋ
스팅은 언제나 목소리가 좋아요. ㅋ.ㅋ
딸도 주지 말라던 그 금연 성공자!!!!
(비법좀 알려주세요 크흑...굽신굽신...)
그냥 끊어. 비법따윈 없다. 인내뿐...ㅋㅋ
잘봤습니다. 두 번째 애피소드의 흑백 사진의 남자가 존 카펜터 감독이 만든 작품 중 하나인 '슬레이어'의 주인공 제임스 우즈라는군요. 자세힌 모르지만...
아...제임스 우즈는 첫번째 에피소드에 나옵니다.
금연에피소드...ㅋㅋ
흑백 남자는 로버스 헤이즈(Robert hays)라고 imdb 뒤져보니 많은 작품이 있군요.
http://www.imdb.com/name/nm0001332/
무비툰 잘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비툰을 올려주심 좋을텐데,, 공포물이 주류라 살짝 아쉽네요,,
공포물 보고나면 휴유증이 심해서 볼 용기가 안나는데,, 이런식으로 즐기니,,
나름 괜찮타~~~,^^;;
아...네... 저도 편식을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역시 이쪽으로만 눈이 가네요. ^_^;;;
공포영화를 보는 관점만 바꾸면 꽤 괜찮은 장르에요.
아무리 잔인한 장면이라 해도 전부 가짜잖아요. 단지 좀 과격한 농담정도로 받아들이면 되니깐요. ^_^
첫 번째 금연 에피소드는 예전에 MBC TV 단막극 '베스트셀러극장(베스트극장이 아닙니다)'에서 아주 그대로 베껴다가 방송했었죠. 두 번째 에피소드는 그 뭐시냐... 빌딩 벽을 타고 도는 그 얘기인가요? 소설판 제목은 '초고층 빌딩의 공포'였는데.
맞아요. 빌딩도는거... 비둘기 연기가 압권인 그 에피소드죠. ㅋㅋ
베스트셀러 극장에선 연규진이 주인공을 맡았지요
우리나라에도 리메이크 했나요? -_-a;;
위에 나이트 세이버님 글처럼 드라마로 만들어졌죠
거의 20년이 되어가던 ..옛날 베스트셀러 극장에서
금연주식회사란 제목으로 했습니다..연규진이 주인공이고 엄청난 골초로 나왔지요
그래서 친구가 소개하여 회사에 가봤더니 토끼를 가지고 전기실험하던 거 보여주던
원작과 거의 똑같이 만들었더군요...
;;당시 돈주고 만들었을려나?
--.90년대 스티븐 킹 소설이 짝퉁으로 마구 나올때 보고..어? 놀랐던 기억이..이거 우리나라 드라마
줄거리인데;;
--90년대 지역 케이블이 공방 녹화하여 재방영(?)할 당시, 우리말 더빙으로 된 토요명화였나로 한 이 캣츠 아이를 봐서 또 ㅡ ㅡ....
설마 방송인데 저작권료 지불하고.....라고 생각하고 싶긴 하지만 워낙 예전엔 그런일들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ㅎ.ㅎ
오홍,,, 밥먹는 옆에서 같이 쥐 뜯어먹는 고양이라,.. 그 옆에서 잔잔히 레퀴엠이 흘러주면 따봉일텐데~~
친구놈들은 특이하다하나 레퀴엠처럼 깔아주는 노래를 좋아하는..깔아준다는 표현이 맞나?
어쩃든 레퀴엠보다 심하면 그야말로 따봉~!
원래 옛날에는 고양이도 막 키웠지요.
아아아아!!! 어린시절 무서워 이불밖으로 발가락이 나가지 않도록 노력하게 만들었던 그 내용!! 세번째 에피소드였군요.. 항상 내용과, 요괴(?)와, 고양이와, 선풍기(?), 그리고 작고 뾰족한 단검만을 기억하고 있어 궁금했었던 영화가 바로 이거였군요 !! 덕분에 20년 묵은 궁금증이 풀렸어요 ㅎㅎㅎ
어릴적 트라우마같은 영화들이 꽤 많아요. 저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