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4 01:00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Martyrs, 2008) 무비툰/스릴러2009/09/04 01:00
| |||||||||||
드디어 봤네요...ㅋㅋㅋ
시원섭섭합니다. 지금 빵먹고 있어요. 쩝쩝쩝...
'무비툰 > 스릴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메리칸 사이코 ( American Psycho / 2000 ) (49) | 2009/10/14 |
|---|---|
| 저수지의 개들 ( Reservoir Dogs / 1992 ) (27) | 2009/10/09 |
| 섀도우 : 소설속의 살인 ( Tenebre / Shadows / 1982 ) (38) | 2009/10/02 |
| 큐어 (Cure, 1997) (29) | 2009/09/24 |
| 공포의 묘지 (Pet Sematary, 1989) (50) | 2009/09/20 |
|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Martyrs, 2008) (29) | 2009/09/04 |
| 캐츠 아이 ( Cat's Eye / 1985 ) (21) | 2009/09/03 |
| 게더링 ( The Gathering / 2002 ) (22) | 2009/08/30 |
| 오펀: 천사의 비밀 (Orphan, 2009) (40) | 2009/08/21 |
| 떼시스 ( Tesis / 1996 ) (26) | 2009/08/14 |
| 소름 (Sorum, 2001) (15) | 2009/08/12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91
-
SUBJECT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독특한 공포!
2009/09/04 08:59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파스칼 로지에 감독이 연출한 프랑스 공포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 공포영화하면 리뷰어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긴 작품이 한편 있다. 바로 <엑스텐션>(2003년 한국개봉)이다. 이 작품은 너무나 잔혹한 묘사 때문에 한국에서 상당 부분 가위질 당하고 나서야 개봉되었다. 처음 극장에서 <엑스텐션>을 보았을 때 이런 공포
-
SUBJECT 마터스 (Martyrs) - 지금은 없는 신을 위하여
2009/09/07 13:53 TRACKED FROM [Horror movie.booK Log] 삭제어린 시절 납치를 당해 정체모를 인물에게 고문을 당하다 탈출한 루시는 당시의 기억으로 인해 괴물이 자신을 해한다는 환상에 시달린다. 그런 루시의 곁에서 그녀를 돌봐주는 안나. 15년의 세월이 흐른 후 루시는 자신에게 고문을 가한 사람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 가족들을 몰살시킨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안나는 루시가 저지른 일에 경악하고, 이 부부가 자신을 고문한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정신이 불안정한 루시의 말을 믿지 못한다. [잔혹한 영화?] 파스칼 로지에..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오... 툰이 약올라 ㅋ_ㅋ.. !!
나이스...>.<
엉엉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ㅂ보고싶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억억 왜 개봉주 지나니까 다 내려버리는겨 헐헐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
뻘짓은 여기까지.
무비툰 보니까 다시 열의가 샘솟아요. 홈비디오는 놓치지 않겠다...ㅜ_ㅜ
사실 저도 영화를 둘러싼 여러 희안한 소문때문에 보긴 봤습니다만... 흐흐흐
왠지 괜시리 얄밉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이정도면 툰이 성공한듯...ㅋㅋㅋ
빵이라... 무비툰으로 낚시를 하려 드신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일까요...? ㅎ
나름 의미는 넣어두었는데 영화를 본 사람도 잘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ㅋㅋㅋ
음...적절한 비유네요^^
빵에 빗대신거요.다만 내용이 않본 사람은 무언가 솟구치는게 잇을듯...
물론 안본 사람들은 더 궁금해 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결국 보셨군요^ㅂ^
저의 비아냥거림으로는 감독도 뭐라 해야할지 몰라서 소근소근 거렸을거라고 혼자 비웃어줬다는 ㅋㅋㅋ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하로기님 무비툰이 훨 좋네요 ㅎㅎ
그러니깐 프랑스판 주온이랄까...ㅋㅋㅋ
하로기님 포에버~
읭? 누...누구실까...ㅎㅎ;;
보고 나서 한참 멍하게 있었죠.
곱씹으면 다른 맛도 나긴 합니다.ㅋㅋㅋ
결국은 보시고 말았군요. 빵 이야기는 제가 여태까지 들었던 마터스에 대한 비유중 가장 적절한 듯 합니다.
때마침 엄뉘가 사오신 빵 덕분입니다. ㅋㅋㅋ
사실 중간에 나와버리고 싶었습니다...만 궁금해서 참았지요. 하로기님 말씀대로 빵이야기 나오기 전까진 정말 좋았는데...끝나고는 배신감이 들더라는-_-
ㅋ.ㅋ 역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영화네요.
흑 빵먹고 싶음 지는거야? 나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먼가 바람빠진 듯한 느낌이 있긴 있지..
쿠엔틴 영화가 개봉할때 됐나???
소문난 잔치;
우리집 앞에 소문난 이라는 떡복기 가게잇는데 ㅋㅋ
이름만 들으면 우스꽝스러운 이름;
근데 흔히 보고 말하다보면 그 이름엔 뜻이 없어짐
이해가 안됨.-_-
무비툰 보고 이게 대체 무슨 영화지 라고 생각한 것은 이게 처음..ㅎㄷㄷ
흠..근데 갑자기 빵이 먹고싶네 어디 슈퍼가서 500원짜리나,,
또 한명 낚시에..ㅋㅋ
흠....빵은 죽음??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제목을 보니 그렇게 생각 되네요...아닌가...
안녕하세욧!!ㅎㅎ웹툰보고 찾아왔어요...ㅎㅎ
저랑 같은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고 고마워서..
나름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
이영화 보긴했는데 그빵맛에 대해 뭐라거 헸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뭐라고 했죠,........../?ㅜㅜ
저는 딱한번 맛볼수있다는 빵맛이라고 하는순간 알아차렸어요
근데 그빵맛을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 인상적으로 봤던 영화였었죠...
그리고 적절한 비유로써 쟈밌게 잘 표현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