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8 20:23
캔디맨 2 (Candyman: Farewell To The Flesh, 1995) 무비툰/슬래셔2009/09/08 20:23
| |||||||||||
| |||||||||||
캔디맨 3 http://www.imdb.com/title/tt0165662/
캔디맨1편인줄알고 구입한게 2편이었네요.
그래서 툰의 내용은 거의 2편입니다. 1편, 3편은 기억이 거의 없네요. 분명 봤을텐데... ㅡ,ㅡ;;;
'무비툰 > 슬래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34) | 2010/03/06 |
|---|---|
| 헬 나이트 (Hell Night, 1981) (73) | 2010/01/27 |
| 연장통 살인 (Toolbox Murders, 2003) (84) | 2009/12/02 |
| 엑스텐션 ( Haute tension / Switchblade Romance, 2003 ) (34) | 2009/10/20 |
| 존 카펜터의 할로윈 ( Halloween 1978 ) (39) | 2009/10/03 |
| 캔디맨 2 (Candyman: Farewell To The Flesh, 1995) (23) | 2009/09/08 |
| 헬레이저 ( Hellraiser / 1 ~ 8 ) / 리뉴얼 (22) | 2009/06/15 |
|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31) | 2009/03/20 |
| 스탕달 신드롬(he Stendhal Syndrome, La Sindrome Di Stendhal, 1996) (7) | 2008/07/20 |
| 할로윈 (Halloween / 2007) (15) | 2008/01/24 |
| 콜로보스(Kolobos /1999) (8) | 2007/09/18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캔디맨... 1편은 꽤 우울한 느낌이었어요. 무섭다기보다.
고양이 복장을 하고 다니면 일단은 포위를 하겠지요. 그리고 그 옷 벗고 분장 지우면 보내주겠다고... 그러다 끝까지 말 안 들으면 그때 비로소...
4대강 끝끝내 하겠다네요... 수자원공사에 빚 떠넘기면서까지...
이미...그들만의 잔치는 시작된지 오래인듯...ㅋ.ㅋ
음... 아니면 나한테 납치당해서 사라졌을수도있으니 참고바랍니다 ..ㅋ.ㅋ
납치해서 무비툰 매일 한편 그리게 할려구? ㅋ.ㅋ
하로기신부는 미저리였다!!
인정한다능.. ㅋ.ㅋ
캔디맨 역의 토니토드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리메이크작에도 출연했습니다.(톰 사바니 감독,1990년 제작)
사비니 흉님꺼도 함 봐야겠어요. ㅋ.ㅋ
아,그리고 '캔디맨이 나타납니다!'에서 약간 뿜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설픈 연출이었어요. ㅎㅎ
풍자도 해학도 모르는 인간들이라서 걱정이...ㅡ_ㅡ=3
내...없어지면 그리 알아라..ㅋ.ㅋ
이 영화는.. 뭐랄까.. 기대는 했었는데 생각보단 뭔가 어정쩡했었어요; (저에게는..)
스토리도 이해가 잘안되고.. 보면서 재밌거나 무섭다보단 약간 비극적인(?) 느낌이 강했던거 같아요;
단순합니다. 편견으로 가득한 시절에 금지된 사랑을 하다가 살해당해서 다시 귀신이 되어 복수한다는 그런 이야기입죠. 그래도 이 영화가 1편은 꽤 성공적이었답니다. ^^
풍자도 해학도 없죠..잡혀가는것도 잡혀가는거지만..
치사하게 밥그릇까지 치고들어오죠.
사법처리 않되면 밥그릇쪽으로 치고오기..뭐 젊은 세대는 잘 알고들있겠지만..부모님세대는...쩝.
전 아직도 '포괄적.....' 이 단어의 무서움이 공포스럽게 다가올때가 많습니다. -_-;;;
감옥가는 사람 2/10배율은 돈이 없어서 잘곳도 없고 식을 해결할곳도 없어서
거짓자백하고 들어갈려는 사람많다네요 훔; 슬프다;
한편으론...세상이..역시..ㅡ,ㅡ
거울보고 5번 해봤습니다.....
...하고나서...
조금..쪽팔렸습니다...
-DSD-
ㅎㅎ
전 어릴때 무서워서..ㅋㅋ
이거 초딩 때 봤었는데.... 뭐랄까... 그 어린 나이에 봤는데도 특유의 우울함과 씁쓸함 등 그 감정들이 지금도 어느 정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ㄷㄷ
역시 초딩이면 나이가...뽀록...
ㅋㅋ 저도 어릴때 거울보고 하고는 1주일동안 잠못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