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6 22:33
멀베리 스트리트 (Mulberry Street, 2006) 무비툰/스플래터2009/09/2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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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2007년 After Dark Horrorfest 에 출품된 작품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After Dark Horrorfest는 매년 After Dark Film사에서 주최하는 호러축제같은건데요. 보통 8작품을 선정하여 주로 B급 호러들을 배급하는듯합니다.
몇몇 작품들을 봤었는데 트로마사와는 달리 나름 작품들이 대게 진지하고 실험적인 느낌이더군요.
물론 전부 본건 아니지만... 3번째 horrorfest엔 우리나라 작품인 voice (감독 김기환) 도 있네요.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http://www.horrorfestonline.com/ 에서 정보를 찾아보시길(무책임ㅋㅋ)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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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마우스 몬스터는 직접 물지 않고 찍찍거리는 소리로 전염을 시키죠. 최근에는 시장통 돌며 물건 사고 하트 날리는 스킬을... 영화 속 쥐가 그냥 '고렙'이라면 우리나라의 마우스는 그 방면의 '만렙'. 게다가 원산지는 일본. 그리고 어둡고 더러운 곳에 주로 서식하는 쥐와 달리 '있는 집'에서 살아왔고.
(그랜드 바겐? 도대체 자기가 뭔데 그런 게 가능하리라고 보는건지 원... 그렇게 '우방', '우방' 하는 미국도 '이건 뭥미' 하고 있는데...)
어디가나 민폐...-_-;;;
얼굴만 봐도 민폐....-_-;;;
헤헷 나도봐야지 ㅋㅋ
넌 보다가 졸듯한데...ㅋ.ㅋ
선배... 이러다 소리소문 없이 끌려가는 건...
응...아마 그럴지도 몰라.
나 안보이면...니가 기사화 시켜다오. ㅋ.ㅋ;;
그럼 채울님이 국정원의 뒷조사를 받으시게 되는 악순환이 펼쳐지겠죠.
옛날 철없을때 하던생각중 감옥에 독방이라는데 갇혀서 인터넷되는 컴퓨터와 약간의 식사만준다면야
늙어빠지도록 갇힐자신이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오빠는 타블렛도 넣어달라고 부탁할께요
맨날 쥐사진 보여주는 고문을 할지도 모르...0_0
리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뭘요..종종 추천해주세요. ㅋ.ㅋ
우리나라 작품인 voice ....?이런 영화도 있었나 해서 찾아보았더니
바로 "두 사람이다" 였군요..
원작만화에 견주면 너무나도 실망적이던
강경옥의 두사람이다 라는 만화가 원작인가보네요.
둘다 보질 못해서 뭐라 하긴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원작을 본사람들에게 실망을 준듯 하네요. -_-a;;;
이탈리아 영화 레트맨 생각나네요;;
레트맨이면...쥐인간 정도인가요?
헛...이건 제대로 풍자군요. 지금 상황과...ㅋㅋ
이게 레트맨(표지론 래트맨)입니다
http://extmovie.com/zbxe/?mid=horrorposter&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A7%A8&document_srl=128283
내가 스캔한 비디오 표지입니다.국내 비디오는 좀 잘리긴 했지만 원작 자체가 그렇게 잔인한 건 아닌지라
(그나저나 쥐인간을 연기한 배우는 실제 난쟁이 인 듯)
줄거린 어느 골빈 과학자가 쥐와 사람 유전자를 결합한 쥐인간을 만들어두었는데 요놈이 사람 죽이는
이야기죠
크하하...진짜 쥐인간 웃기네요.
여자의 가슴만 노리는 쥐새끼인간...ㅋㅋㅋ
어디서가 모르고 봤었던 영화들이 After Dark Horrorfest 에 속한 영화들이더만요;;
그래이브 댄서, 4.4.4(Captivity), 환생, 프론티어스 같은..
그래서 오기로 어둠의 경로로 두편 빼고 다 보게 됬는데
2006년 The Tripper, Nightmare Man
2007년 Tooth & Nail, The Deaths Of Ian Ston
2008년 From Within, Autopsy, Dying Breed
2009년 Slaughter, Butterfly Effect 3 - Revelations
요정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저얼때에~~ 추천하는 건 아니에요.. 하로기 님이야 편식 안하시겠지만..
몇편 보라고 주변에 찔렀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어서;; 절대 추천 아닙니다;;;
그레이브댄서랑 이안스톤의 죽음 이란 영화도 여기 더군요. 저도 몰랐던...ㅋㅋ
여튼 전 편식 많이함...ㅋㅋㅋㅋ
한때 유럽대륙을 휩쓸었던 페스트가 쥐로 인해 전염됐었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쥐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아마도 그래서 이런 영화가 나온 것 같군요.
페스트로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사망했다고 하죠...
우리는 지금 겪고 있잖아요. ㅋ.ㅋ;;
소재가 비슷한 영화같은데.. 'RAT:쥐인간의 습격' 인가;;
그냥 영화 제목은 저랬던거같은데.. 그 영화도 쥐에 물리면 쥐인간되고.. 쥐인간이 사람물고 물고 물고..
저 영화랑 다른 영화겠다 확신이 든게.. 얼굴흉터있는 무서운 여주인공은 안나오던걸로 기억해서요<
Rat 라는 제목의 영화가 몇개 있지요. 저도 보진 못했서 잘 모르겠지만...^_^
찍찍찍 청와대에 잇는 찍찍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