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8 19:07
피스트 (Feast, 2005) 무비툰/크리처2009/09/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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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편은 리뷰하지 않을까 합니다. ^_^;;
감독이름이 잘 잊혀지지 않을 듯 하네요.
"줘....걸레...그거..."
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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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전개가 빠르다 보니가 뭐가 움직이고 쏴대고 죽고 정신없더군요
왠지...스피드...란 느낌이 들어간 공포영화는 저랑 맞지 않는거 같네요. 새벽의 저주나...28일후...나...
3편인가 1편에서 머리만 먹고 바로 싸는 괴물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_-* 괴상한 취미를 가진 놈ㅋㅋ
2편은 제대로 더티하더군요. ㅋ.ㅋ
아... 이건 저랑 안 맞는 영화일 듯
응. 아주 안맞아. ㅋㅋㅋ
아 이거.. 참.. 괴물..
정떨어지는 놈들입니다. ㅋ.ㅋ;;;
질풍노도의 시기야 진작에 지났지만, 전 아직도 저런 류의 영화를 좋아해요- ㅎㅎ
좀 다른 얘기이긴 한데.. 전 가난한 유학생이라 차비 좀 아낄까.. 해서 사이클 중고로 하나 장만했는데,
타는 거 쉽지 않네요..흑흑.. 초딩 시절 이 후 거의 처음 타는 거라..
뭐 거의 자전거가 애물단지가 됐네요..
자전거 쌩쌩 잘타는 하로기님이 부러워요-
저도 초보인데 거의 무리하지않고 탑니다. 샬방샬방..ㅋㅋ
모험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언덕도전이라던가 그런게 없이...
자꾸 타면 그마나 약간 익숙해잖아요. ㅎㅎ
아..참고로 남들 30분 거리면 전 두배로 오래..천천히 탑니다. ㅋㅋㅋ
뾰하하하. 나도 조이스틱이 갖고싶어요
엄훠..얘는...ㅋㅋㅋㅋ
내가 겜을좋아하니까.. 키보드로하려니 힘들어서... 착..착각하지마!!! 딱히 오빠의 조이스틱이 갖고싶다는건 아니야.. 츤데레버젼
이 댓글은...포털사이트 뉴스에서 종종 보던 야한댓글같은데..
http://oppajoystic.com
ㅋㅋㅋㅋ
전 뭐.... 보지 못했지만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다른 사람은 취향 안타는 작품도
전 많이 타는 경향이 있어서;;;;;)
p.s)어이구.... 결국 이번편은 고자엔드(?)인건가요? ㅎㅎ 안그래도 요새 심심해서 길티기어를 하고 있는데
미류님 말고도 저한테도 조이스틱좀....(←어이.... 그거;;;;)
p.s2)츤데레는 보배입니다?! 하로기님 ㅇ>-<
이 영화는 꽤 취향을 탑니다.
괴물들 조이스틱은 여과없이 나오니깐요. ㅋㅋ
낄낄대며 보기 딱 좋은 영화죠 ㅎ
아...낄낄무비는 맞아요. ㅋ.ㅋ
미류님 표정이 날이 갈 수록 생동감 느껴지네요. 그 물건을 뽑아다 게임기 스틱으로 쓰다보면 크기가 들쑥날쑥해지지 않을까요?
저기... 암만 그래도 수정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대중적고 유명한 공포영화로' → '대중적이고 유명한 공포영화에'
하로기님 댓글의 링크 깨진 것 같네여.
그렇군요. 수정완료.
저 대사는 이나중탁구부 패러디죠.
"잡히면 잡아다 게임기 버튼으로 쓸테야..ㅋ.ㅋ"
저 링크를 읽으시면...
ㅋㅋㅋ
오빠조이스틱 닷컴...ㅡ,ㅡ;;
저기... 수정 덜 됐는;;;
예리하셔라
오우...역시...ㅋ.ㅋ
낼름 또 수정했습니다.
'갈수록 손가락 힘이 렙업하는걸?'에서 뿜었습니다
(크하하하갛하하ㅏㅎ갛가학하ㅏ하하하하하허허허허덯덯더허거허허)
헉... ㅋㅋ;;
아....의외의 웃음 포인트를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은근히 3편까지 몰아보면 내용상 근성이 느껴지는 작품이지요 ㅎ
그나저나... 뭔가 절대 이유없이...
하로기 님이 부럽군요..
감독이 4편도 계획하고 있는 뉘앙스...-_-;;;
4일만에 무비툰이랑 다봤는데ㅋㅋ 완전재밌어요ㅎ 그런데 먹쟁이미류님과 신부님이 동일 인물이신거 같은데ㅋ 그분이 댓글다신거부터 댓글수가 완전 계속 느는데요?ㅋ 하로기님하고 신부님하고 궁합 완전 짱인듯ㅎㅎ 재밌게 오래오래 사랑하세요~
저번에도 어떤 분이 4일만에 다 봤다던데... 무비툰이 꽤 양이 되는군요. -_-;;;;
여튼 아이디가 기발하시네요. ㅋㅋㅋ
아...동일인물 맞습니다. ㅎㅎ;;
원래 미류가 이래저래 글을 잘 남기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덕분에 블로그가 제법 활기차졌어요. ^_^
디게 빨리 답글 올리셨네요ㅋㅋ 밴드 연습하고 09동기가 또 이거 보고있길래..옆에서 봤는데...바로 올리셨네요ㅎ 그리고 하로기신부님 말씀대로 팬중에 여자가 정말 많은듯ㅎㅎ 제 동기도 여자고 제 직속 선배 누나도 무비툰 광팬이에요~ ㅎㅎ 추석 갔다와서 같이 보려고 캔디맨 시리즈 다 사놨다는;; 무비툰 보고 끌리는 거 계속 보려고요
역시...ㄷㄷㄷ
어둠의 여인들이 이렇게 많았을 줄이야. ㅋ.ㅋ
음...이제 좀 순정풍으로 그려볼까요.
순정호러. ㅋ.ㅋ
친구끼리 재미있게 봤던.. 뭐 결국 그놈은 구토로 K.O 당했지만..
강도가 약간 있긴하지요. 이 영화가..ㅋ.ㅋ
음...하로기님의 신부님의 손가락힘 레벨업을 보고...
저는 오늘 고전 '죽음의 다섯손가락'을 보기로 했답니다...
왠지 부러운 느낌...제여친은 제블로그 한번보고 않와요...ㅠㅠ
이제는 않올리는데...ㅠㅠ
차츰....장기적으로 서서히...여친님을 물들이세요. 레드썬~ ㅋ.ㅋ
그 물건 조이스틱으로 쓸려면 옆에 티슈곽 놓고...... 농담 입니다.
제가 이제 이런게 시시해지는걸 보니
사춘기가 지나고 있나봐요....
그 시기가 지나고나면 장면의 과격함 보단 뭔가 고뇌하는게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ㅋ.ㅋ
보통 영화에서 오래 살것같은 (마스크를 가진) 놈들부터 먼저 죽고, 죽을것 같은놈들은 끈질기게 살아남는 막가파 영화의 느낌이 진했는데...알고보니 끈질기게 살아남으신 분(캐릭터 소개에서는 이미 한참전에 죽었어야 될 목숨으로 나오지만)...감독의 아버님이셨던가? 역시!
아..구질구질하게 오래 사시던??ㅋㅋ
하로기님 만화 오늘 처음 접햇는데 너무 재밌어요 ㅎㅎ
네이버에서 이쪽으로 오게 됬는데 재밋네요
저도 이러다가 푹 빠질것같아요... ㄷㄷ
여긴 마이너한 성향이 강해서 취향이 맞는 사람만 주로 오는데...요즘 잉여툰때문에 많이들 오시네요. ㅎ.ㅎ
X액,피,내장 =피스트1,2,3 편을 보았지만
변함이 없는 영화 보다보면 멍때리는 영화였던것 같습니다.
전 2편보고...와...막 가는구만...이런 생각을...ㅋㅋㅋ
딸랑딸랑이래 ㅋㅋ 꼭 보고싶지만 나이가 ㅠㅠ
나중에 보세요. 늦지 않았어요. ㅎㅎ
네이버 웹툰 "잉여커플" 보고 이리로 넘어왔습니다 ㅋ
오.. 영화추천을 하시는건지.. 꽤 좋네요 자주 들어올께요 ㅋ
네. 종종 오세용...ㅎㅎ
아니 이것은... 소위 어디어디 디스크에 많이 돌아다니는 그 영화군,...
사춘기지만 이런거는 그리 좋아하지 않으므로 스샷만 보고 말았지요...
!!!!! 윗말 취소할까,,
사춘기면 못볼 영화...-_-
허허 이거 좀 복잡한영화였지요 저한테는 ㅋㅋㅋㅋ
혹시 기회되시면 크리쳐물로 클로버필드 무비툰으로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려용~
클로버필드가 크리쳐물이었나보네요. 포스터가 인상적이었긴 한데...ㅎㅎ;
간만에 봤던 참신한(?) 영화였다죠..
진짜 2,3편 너무 아쉽습니다-_-;;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편 수준이었으면 딱이었을텐데...
그나저나 그... 3편에서 보니까 좀 나이든 할배가 어떤 횽 팔 다친 데 화약에 불 지르다가 팔이 잘리는(...) 상황이 있었다죠... 전에 친구가 아프다고 해서 당당하게 그 방식을 추천해 줬는데...
...뭔가 좀 불길하네요...
1편에서 좋은 반응에 약간 오버한 느낌이...ㅎㅎ
2,3편에 나왔던 여성펑키족중에.. 그 검은 단발머리 여자분이 왜이리 제 스타일이던지.. ㅋ 엄청난 검색을 해보았지만 자료가 없더군요 ㅠ
아 ㅋㅋ 한번에 봐야겠어요 ㅋㅋ
[emoticon=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