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3 02:46
존 카펜터의 할로윈 ( Halloween 1978 ) 무비툰/슬래셔2009/10/03 02:46
| |||||||||||
추석엔 이 영화를.....ㅋㅋㅋ
| |||||||||||||
'무비툰 > 슬래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트메어 (2010) 와 나이트메어 (1984) - A Nightmare on Elm Street (32) | 2010/06/02 |
|---|---|
|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34) | 2010/03/06 |
| 헬 나이트 (Hell Night, 1981) (73) | 2010/01/27 |
| 연장통 살인 (Toolbox Murders, 2003) (84) | 2009/12/02 |
| 엑스텐션 ( Haute tension / Switchblade Romance, 2003 ) (34) | 2009/10/20 |
| 존 카펜터의 할로윈 ( Halloween 1978 ) (39) | 2009/10/03 |
| 캔디맨 2 (Candyman: Farewell To The Flesh, 1995) (23) | 2009/09/08 |
| 헬레이저 ( Hellraiser / 1 ~ 8 ) / 리뉴얼 (22) | 2009/06/15 |
|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2009) (31) | 2009/03/20 |
| 스탕달 신드롬(he Stendhal Syndrome, La Sindrome Di Stendhal, 1996) (7) | 2008/07/20 |
| 할로윈 (Halloween / 2007) (15) | 2008/01/24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벽시간대에 올리는 이 상콤함?!(이번엔 추석을 그냥 인서울 마이홈에서 보내고 있지요..... 어제 시험 끝난 자의 뻘소리....)
전 뭐 고1이어도 위의 왠만한 선도위원 분들은 많이 보았네요;;;;; ㅎㅎ
아쉬운점은 요즘엔 저런 열혈선도위원 분들이 잘 안나온다는 거겠죠?!(그만한 임팩트를 가진 분들이 안보임;;;;)
캐릭터성이 있는 호러영화들이 잘 안나오고 있긴 하죠. ㅋ.ㅋ
그래도 요즘 헬레이저도 리메이크 되고 ㄴㅏ이트 메어도 새롭게 리메이크되고 13일의 금요일은 2009버젼을 기반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서새롭게 시리즈를 이어 갈꺼니깐 동생아 기다리렴 ㄱ그리고 프레데터도 새롭게 프레데터스로 돌아 온단다 시놉시스는 형이 뒤의 글 댓글에 올려났으니 보렴
두분이 형동생 사이인가요? -_-a;
에에....? 전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그 동생은 그 의미가 아닌것 같은데?!
아...그렇군요. 제가 좀비맛참이슬님의 덧글의 의미를 파악을 못했네요. 지금도 헷갈리긴 하네요. ㅎ.ㅎ;;;
나왜자꾸 나이트세이버님이랑 크로우테일님이랑 헷갈리지
전혀 닉넴다른데 ㅋㅋ;;; 아고 ;; 어... 저분왜 고1이지 이러고있다. 에궁...
제 나이를 이제야 제대로 보시는군요. 저 고딩입니다.
ㅋㅋㅋ
그러게, 공포영화의 킬러들이 잘 안죽는 이유가 뭘까요?
숲을 돌아다니면서 아무거나 캐먹다 보니 산삼을 많이 먹게 되어서 였을까요?
맷집으로만 보면 거의 히어로물 주인공 수준인듯..-_-;
주인공 로리 역은 역시 제이미 리 커티스가 맡아야 제 맛이죠!
그럼요.... 여성 주인공이 드디어 슬슬 일어서기 시작한 때인데요. ㅋ.ㅋ
열혈선도위원 마이클 마이어스라...ㅋㅋㅋ 재미있어요 :)
슬래셔 대장입니다. ㅋ.ㅋ
여주인공의 회피율이 높은 이유...
백마법으로 온갖 방어와 회복마법을 쓰기 때문이...
퍽퍽...
추석에 일하며 정신이 나갔나봐요
너도 꽤 게임하고 살고 있구나. ㅡ,ㅡ;;;
그러고보니 요즘 무비툰이 빨리 출간(맞나?)되시는것 같아요.
블로그는 '발행'이라고 합니다. ^_^
걍...문득 갑자기 업데이트하고 싶은 필이 꽂히는 날 있어요. ㅋㅋㅋ
옥의티 발견!(두번째 스틸에서 로리가 들고가는 책에 이나중이라고 쓰여있다.)
옥의 티라기 보단....의도된 겁니다. ㅎ.ㅎ
반항기가 충만한 아이들이 주 타겟 !! ...음 그러고보니 할로윈이 2주도 안 남았군요ㅎㅎ 당분간 조용히 살아야하겠네요;; 이대로 살다간 0순위로 제거될듯.. (음...고등 졸업했으니 괜찮으려나..)
아...할로윈이 다가오는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 울나라 큰 마트들 할로윈 데이를 기린답시고 관련 물건 팔아대는데 ㅡ ㅡ.
뭐 우리나라에서 할로윈이랍시고 사탕달라는 하는 꼬맹이들 못봤지만요 행여나 그러면
너 누구냐? 콱.
(미국에선 이런 사탕달라고 하더니 총들고 강도질하는 꼬맹이들도 많아 골치라네요)
다른면은 별로 관심이 가진 않는데 어른들도 맘껏 코스츔할수 있는 날이란게 부럽긴 합니다. 프레디 분장 함 하고 돌아다니고 싶다는 이야긴 아니구요. ㅎ.ㅎ;;;;;;;
헬레이져1에서의 핀헤드 옹께서는 불륜가정 선도 위원장 정도가 되는 건가요? ㅋㅋㅋ
혹....신구선생님처럼...이혼전문...-0-
마이어스 공을 보면 왜 꼭 무협 캐릭터 같을까?
소리없이 나타났다 사라지고 그러면서도 아무말 없이 자신만의 정의를...
그는 언제나 가면을 쓴다...
나도 아스트랄로 빠지나 보다...
일단 가면자체가 무표정가면이라 더더욱 무게감이 있어요. 마이어스는..-_-;;
선도위원들을 저렇게 모아놓으니 정말 간지! 나는군요. ㅋ
슈퍼로봇대전 마냥 기획물을 하나 내놓아도 좋을 듯 싶네요. 하핫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ㅋㅋ
난 모범생이라 안주거쓸거양 ㅎㅎ 코믹호러에 몬스터행진같은거 나오면좋겟다
고전 호러살인마들을 데리고 행진하면성~
처키나 좀비 등등 ㅋㅋ 재밋겟넹
햄스터ㅋ
햄스터가 있어야...영화도 좀 난도질하죠. ㅎㅎ
<할로윈 2>도 재미있게 봤지만 전편이랑 견주기엔 쫌 부족한 부분도 있긴했죠...
당시엔 시리즈의 천국이었는데...그립네요. 왠지..ㅋ.ㅋ
이게 원조슬래셔인가요? 한번봐야겠네
고전입니다.
아 여기선 마이클마이어스가 너무 귀엽네여 ㅋㅋㅋ
칼질 미스떠서 시무룩한 마이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