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8 15:59
에어리언 2020 ( Pitch Black / 2000 ) 시네마 그레피티2009/10/08 15:59
주)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몇주전부터 페니웨이님과 의논하여 만들어진 '시네마 그레피티' 라는 코너입니다.
원래 어제 올려야 했는데 제가 집에 없었던 관계로...이제 올리는군요. -_-;;
기획 의도는 제가 말빨이 약한 관계로 페니웨이님의 글에 링크 겁니다. ㅋㅋㅋ
http://pennyway.net/1225
아직 어떤 체계가 완벽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미친 실험정신을 발휘하여 괴상한 웹툰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아직 정기적인 작업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차차 지켜봐주세용. -_-;;;
'시네마 그레피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론 (1982) (12) | 2010/12/27 |
|---|---|
| 인셉션 (Inception, 2010) (8) | 2010/11/29 |
| 13층 (The Thirteenth Floor, 1999) (6) | 2010/08/03 |
| 12 몽키즈 (Twelve Monkeys, 1995) (4) | 2010/06/21 |
| 임포스터 (Impostor, 2001) (26) | 2010/05/04 |
| 아이,로봇 (I, Robot, 2004) (36) | 2010/03/02 |
| 레트로액티브 (Retroactive, 1997) (68) | 2010/02/08 |
| 혹성탈출 ( Planet of the Apes / 1968 ) (49) | 2010/01/25 |
| 이색지대 ( Westworld 1973 ) (33) | 2009/12/28 |
| A.I. (Artificial Intelligence: AI, 2001) (70) | 2009/11/24 |
| 에어리언 2020 ( Pitch Black / 2000 ) (24) | 2009/10/08 |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아래 댓글창은 '소셜댓글, 라이브리' 창으로써 본인이 자주 쓰시는 sns 서비스로 로그인하셔서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SNS(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이 글의 주소와 함께 등록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ㅋㅋ .. 재밌어 재밌어
응. 이제야 올렸네. ㅎ.ㅎ
스포일러 등급표시를 해주심이..(별로 신경 안쓰는 사람이지만)
케이블에서 해주는걸 채널 돌리다 본것같은데.. 에이리언 시리즈와는 상관 없는 작품인가요?ㅋㅋㅋㅋ
이 툰은 좀 직설적이 될것같네용.. 하로기님의 무비툰은 특유의 두루뭉실한? 느낌이 있었는데ㅎ.ㅎ
둘 다 기대할께요~
에고...제가 늦게 올리는 바람에...급한 마음때문에 생각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저도 페니웨이 님처럼 이미지 좀 그려주세요~
너무 뜬금없으셔용..ㅋ.ㅋ
이거 다음에 감독은 실망이 연속으로 붙지만요..적어도 이건 참 액션.호러가 잘 들어간 명작이었죠
DVD로 소장중인 작품
제가 원했던건 후속작이 에이리언처럼 흘러가기를 바랬습니다. 리플리 자리엔 리딕과...이 영화의 에이리언들의 설정과 모습들이 다시 만들어져 등장하는...거기에 농도깊은 이야기가 있음 더 좋겠지요. 근데...그 후엔...제 취향하곤 먼 곳으로...가버리더군요.ㅎ.ㅎ;;
언젠가 방명록에 비밀 댓글이 난무하더니 이걸 계획하고 계셨군요. 페니님 블로그에서 해 떠 있을 때 보긴 했지만... 저기 근데요... 하로기님 무비툰하고 그다지 차이가 없어보여요. 텍스트 부분에 그림이 없다 뿐이지. 제가 이상한가요? 암튼 전 그래보여요.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하로기님 못지 않게 저도 소심해요;;).
ㅎㅎ 굳이 무비툰하고 차이를 두거나 할려고 한건 아니거든요. 괜히 어설픈 새로움을 추구하기도 그렇고...아직은 구체적인 설정을 한것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그렇게 제목이 이상하게 된 경우도 많지요.
가령 해석의 순서를 바꾸어도 그렇고요,
마돈나와 윌리엄 데포의 '육체의 증거'의 원래제목이 '증거의 본질'이라는것을 들었을때 멍했죠.
나도 참...해석 못하는구나...크흑!!!
그래도 이렇게 관심을 끌려고 제목에 첨가하는 경우는 홍콩영화도 많은것 같아요.
첩혈가두2나 첩혈속집이라고 나온 영화들을 봐도 그렇구요.원제는 영구 미스테리.
황지강 감독과 오흥국,황추생이 찍은 걸작 액션도 조연이 우영광이 '철마류'로 먼저 알려지자 철마류2로 놔
왔다는...
갑자기 스페이스 간담 브이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_-a;;;;
아. 예전 생각이 나는군요. 우연이긴 했지만 극장 개봉당시 극장에서 봤었습니다.
큰 기대는 없었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나왔던 기억이나요. ^^
오...극장에서 보셨군요.
참고로 전 안경을 썼습니다.
응? 이건 또 무슨 뜬금없는..-_-
게임인 이스케이프 프롬 부처베이를 하다보면
리딕 눈깔이 왜 그모양이 됐는지, 경관 존스와 무슨 관계인지 나오죠.
게임 더빙에는 론 펄만도 참여했습니다!
리딕게임은 리메이크되기도 했죠.
영화를 게임으로 만든 작품중에 단연 으뜸입니다. 저사양이기도 하고요.
오홍...그래요? 궁금하군요. ㅋ.ㅋ
'트리플엑스'를 보고 주인공이 맘에들어
보게된 영화 였는데 확실히 크리쳐의,외모,설정
인물들간의 갈등 제법 만족스러운 영화였던듯 싶네요
꽤 괜찮은 작품인거 같은데 크리쳐를 계속 못살린게 아쉽죠. 개인적으론.
흠.. 미스트도 이런 종류의 영화던데 예상은 했다만 종교에 미친 한 여자땜시
그렇게되다니,... 다시 생각해도 참..
이거 이 제목으로 개봉까지 했지요 ㅡ ㅡ
이거 왜이래! 나 이대나온 괴물이야!!
이대사에서 팡터졌어요 ㅋㅋㅋㅋ
은근 코믹 발동 하로기씨 <<
아니....종종 길잃은 덧글들이....ㅋㅋㅋ